조언좀해주세요 돌겠어요

3ㅡ2013.12.02
조회188
11월6일에 830여일의 만남만에 이별을 맞이했어요
요근래싸우기도많이하고해서 위태위태했었죠
헤어지자해서 알겠다 이러고 끝냈어요
그러다가 몇일후 연락이되었는데 제가 머라고 안좋은소리만 했죠
그리고 몇일뒤 전화를 했어요
받지않더군요
그리고 몇일전 지나가다가 저만봤네쇼 그래서 1004라는 번호로 보고싶다라고 보냈죠
그런데 이게웬일이죠
친구가 봤대요.
남자친구가생겼대요 그것도저아는형이요..
진짜헤어짐이 될지 몰랐네요....
보고싶고 잡고싶고
800여일이나 만났는데 헤어지자마자 사귀니깐 괘씸하기도하구요
하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