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어디가서 얘기하면 창피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저는 평범한 27살 회사원이구요. 중고등학교때 막연히 연기자가 되고 싶다 뭐 혼자서 그런생각을 많이 했었죠.. 근데 용기가 안나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일이 적성에 안 맞는것 같고 힘도 들구요.. 그래서인지 더 연기를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나이 먹어서 시작해도 괜찮을지 막막하기도 하고 용기도 안 나구요.. 연기에 대해서 배운적도 없는데 이제 시작해서 될런지 그런 생각도 들고.. 연기를 하게 되면 당장 수입이 없는것도 걱정입니다.. 용기를 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1
연기를 하고 싶은 27살 여자 입니다.
휴..어디가서 얘기하면 창피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저는 평범한 27살 회사원이구요.
중고등학교때 막연히 연기자가 되고 싶다 뭐 혼자서 그런생각을 많이 했었죠..
근데 용기가 안나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일이 적성에 안 맞는것 같고 힘도 들구요..
그래서인지 더 연기를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나이 먹어서 시작해도 괜찮을지 막막하기도 하고 용기도 안 나구요..
연기에 대해서 배운적도 없는데 이제 시작해서 될런지 그런 생각도 들고..
연기를 하게 되면 당장 수입이 없는것도 걱정입니다..
용기를 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