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지역에, 홈디퍼가 들어가면, 어김없이,로이가 따라 들어갑니다. 비록, 이혼은 했지만
비지니스 동반자가 아닌가 하네요.
평소 주말과 별다른게 없어 보이네요.
주차장도 여유가 많은걸 보니, 쇼핑객은 별로 없나 봅니다.
이정도 차량은 늘 있는거랍니다.
저 보이지 않는 끝까지, 쇼핑몰이 가득 합니다.
여기는, 차 한대에 한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식당앞에 차가 열대 서 있으면, 손님도 열명이라고 보면, 딱 들어 맞습니다.
오늘도, 눈이 부슬부슬 내리네요.
전날과 같은 영하 23도인데 , 오늘은 조금더 추운 느낌이 듭니다.
모든 도로는 빙판길이지만, 다니는데는 그리 큰, 불편은 없습니다.
여기는 어딜가나, 차량을 바로 쇼핑몰 앞에 주차 할수 있어서, 아무리 추워도 별로 상관이 없는편 입니다.
걷는 시간이, 거의 1분에서 왔다갔다 하니까요.
아무리 멀어도 2분이면 , 차까지 갈수있어서, 반바지나 미니 스커트를 입고 다니는이들이 많습니다.
반팔티도 수월치 않게, 볼수 있습니다.
손님은, 평균적으로 주말 수준보다, 오히려 더 없는것 같네요.
집에 어제 먹다남은, 터키가 있을텐데도, 치킨 사는이들이 있네요.
매장이 한가하네요.
행사물건들은 많이 쌓여 있는데도 , 별 눈길을 끌지 못하네요.
카트들이 텅 비어 있네요.
하긴, 땡스기빙데이에 다들 미리 장을 봐서 , 장볼게 그리 많진 않을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의 블랙후라이데이 ...형편 없습니다.
직원들이, 총 비상 근무를 하는 바람에, 인원이 남아도네요.
월마트 옆에 있는, 프렛매이어를 가 보았습니다.
여기도 아주 여유만만 이네요.
손님보다 직원이 더 많이 보이는듯.
여기는, 삼겹살을 파는 유일한 곳이기도 합니다.
너무 한가하네요.
이래서는, 타산이 맞지 않을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직원들이, 편해서 좋긴 하겠네요.
구세군의 종소리가 울려 퍼져 쳐다 보았더니, 환하게 미소를 지어 주시네요.
마트에서 나오는 길목 모퉁이에, 오늘이 대목이라고 , 도와 달라는 팻말을 목에 걸고
서 있네요. 추울텐데....
저는, 이 건물을 처음 보고, 유치원인줄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매트리스 파는데더군요. 참나...
죠앤은, 바느질 용품을 파는 전문 매장입니다.
여기도 세일중이나 한가 하네요.
마트중, 제일 작은 매장입니다. 가격도 제일 비싼곳이지만, 단골 고객은 이상하게 여기만 가더군요.
금요일에는 치킨을 싸게 팔고, 신라면 봉지라면을 유일하게 파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피스맥스도 바로, 옆에 있습니다.
여기 마트에는, 스타벅스가 다 들어와 있습니다.
스타벅스가 완전 장악을 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꽃집 입니다.
청과물 코너.
볶음밥도 팔고, 여기를 이용하는 손님이 제법 있답니다.
싸지않은 치킨.
다양한 샐러드 코너
이 건물은, 세이프웨이 소유 건물인데, 맥도날드인가가 철수하고 나서 , 5년째 비어있는
건물 입니다.
스케어당 렌트비가 만만치 않아, 누구도 쉽게 들어올 생각을 하지 못하는데도, 이렇게 가격을
내리지 않고, 방치하더군요.
여기는 특이하게 , 렌트비를 내리거나, 세일가격을 내리지 않고, 그냥 팔릴때까지 놔둔답니다.
아쉬운게 없어서 그런건가요?
참,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 여기는 많답니다.
벽돌로 지은 건물이라 , 눈길이 가서 예전에, 여기 매니저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단독 건물이고, 주방시설이 잘 되어 있어,매리트는 있으나 렌트비가 높아, 조금 힘든 곳 입니다.
바로 옆에는, 파파존스 피자 가게가 있습니다.
페어뱅스에는, 피자와 중국식당이 딜리버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창고형 할인매장 샘스 클럽 입니다.이곳도 손님 없기는 매한가지네요.
베이커리 레스토랑은, 한인이 운영하는 곳 이며, 좌측은 한식당이 있습니다.
베이커리 식당은, 아주 잘되는 곳 입니다.보통 일일매상이 3,000~5,000불 정도 됩니다.
여기는, 멕시칸 식당인데, 무슨 성처럼 지어 놓았습니다.
이층은, 아마도 직원들 숙소가 아닌가 합니다.여기도 오늘같은날 , 한인들 처럼 문을 열었네요.
땡스기빙데이때도 ,중국인들,한인,멕시칸만 식당을 열은것 같네요.
맞은편 네온사인이 보이는 곳은 바로 , 한인이 운영하는 불고기 그릴 이라는 식당 입니다.
지리적 위치가 이제는 애매해져, 외진곳으로 점점 느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중식 전문 식당인데, 이거저거 요새는 다 하는것 같더군요.
몇년전부터 50만불에 내놓은 식당인데, 아직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았나 봅니다.
언젠가 보니, 가격이 조금 내려간것 같더군요.
표주박
페어뱅스 모든 가정에 , 이번달 전기세 청구분중 4불 정도를
깍아 준다고 하네요. 지난번 태풍때, 전기가 들락날락 거려서
조금 미안했었나 봅니다.
하여간 깍아 준다는데, 고마운 일이긴 합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달력 한장을 뜯어내니, 마지막 달력만 남았네요.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이 , 어깨를 무겁게 해 주는것 같습니다.
마치, 초 읽기에 들어간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이 한달 , 알뜰살뜰하게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저에게 이 한달은, 아주 소중한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뜻깊은 한달이기도 하지요.
모든분들도 이번 한달 아무쪼록,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
알래스카만의 "블랙후라이데이 "
알래스카 페어뱅스 전체 마트에서, 모두 블랙후라이데이를 맞아
세일에 들어갔습니다.
년중, 제일 큰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주말 고객 수를 그리 크게
넘지를 않았습니다.
각 마트별 전단지를 보고, 집에서 비교를 한다음, 구매에 나서는 이들이
있긴 하지만, 타주에서 처럼, 들썩이는 그런 큰 호황은 없는것 같았습니다.
알래스카에는, 재활용 공장이 없으며, 이동인구가 많아 , 무빙 세일이
잦은 곳이기도 합니다.그래서, 모든 물건들이 이미 포화 상태가 아닌가
할 정도로 넉넉해서, 굳이 이런 행사가 아니어도 크게, 구매욕을
불러 일으키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알래스카만의 독특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무조건 싸다고 사는건 아니랍니다.
오늘은, 블랙후라이데이 세일 현장을 다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주유소에 들러 개스를 가득 채우고, 출발을 합니다.
8기통에 포휠로 다니니, 개스비가 장난이 아니네요.
드디어, 쇼핑 단지에 진입을 했습니다.
우측은 홈디퍼와 같은 마트입니다.로이는 홈디퍼 엑스 와이프가 오너 입니다.
어느 한 지역에, 홈디퍼가 들어가면, 어김없이,로이가 따라 들어갑니다. 비록, 이혼은 했지만
비지니스 동반자가 아닌가 하네요.
평소 주말과 별다른게 없어 보이네요.
주차장도 여유가 많은걸 보니, 쇼핑객은 별로 없나 봅니다.
이정도 차량은 늘 있는거랍니다.
저 보이지 않는 끝까지, 쇼핑몰이 가득 합니다.
여기는, 차 한대에 한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식당앞에 차가 열대 서 있으면, 손님도 열명이라고 보면, 딱 들어 맞습니다.
오늘도, 눈이 부슬부슬 내리네요.
전날과 같은 영하 23도인데 , 오늘은 조금더 추운 느낌이 듭니다.
모든 도로는 빙판길이지만, 다니는데는 그리 큰, 불편은 없습니다.
여기는 어딜가나, 차량을 바로 쇼핑몰 앞에 주차 할수 있어서, 아무리 추워도 별로 상관이 없는편 입니다.
걷는 시간이, 거의 1분에서 왔다갔다 하니까요.
아무리 멀어도 2분이면 , 차까지 갈수있어서, 반바지나 미니 스커트를 입고 다니는이들이 많습니다.
반팔티도 수월치 않게, 볼수 있습니다.
손님은, 평균적으로 주말 수준보다, 오히려 더 없는것 같네요.
집에 어제 먹다남은, 터키가 있을텐데도, 치킨 사는이들이 있네요.
매장이 한가하네요.
행사물건들은 많이 쌓여 있는데도 , 별 눈길을 끌지 못하네요.
카트들이 텅 비어 있네요.
하긴, 땡스기빙데이에 다들 미리 장을 봐서 , 장볼게 그리 많진 않을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의 블랙후라이데이 ...형편 없습니다.
직원들이, 총 비상 근무를 하는 바람에, 인원이 남아도네요.
월마트 옆에 있는, 프렛매이어를 가 보았습니다.
여기도 아주 여유만만 이네요.
손님보다 직원이 더 많이 보이는듯.
여기는, 삼겹살을 파는 유일한 곳이기도 합니다.
너무 한가하네요.
이래서는, 타산이 맞지 않을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직원들이, 편해서 좋긴 하겠네요.
구세군의 종소리가 울려 퍼져 쳐다 보았더니, 환하게 미소를 지어 주시네요.
마트에서 나오는 길목 모퉁이에, 오늘이 대목이라고 , 도와 달라는 팻말을 목에 걸고
서 있네요. 추울텐데....
저는, 이 건물을 처음 보고, 유치원인줄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매트리스 파는데더군요. 참나...
죠앤은, 바느질 용품을 파는 전문 매장입니다.
여기도 세일중이나 한가 하네요.
마트중, 제일 작은 매장입니다. 가격도 제일 비싼곳이지만, 단골 고객은 이상하게 여기만 가더군요.
금요일에는 치킨을 싸게 팔고, 신라면 봉지라면을 유일하게 파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피스맥스도 바로, 옆에 있습니다.
여기 마트에는, 스타벅스가 다 들어와 있습니다.
스타벅스가 완전 장악을 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꽃집 입니다.
청과물 코너.
볶음밥도 팔고, 여기를 이용하는 손님이 제법 있답니다.
싸지않은 치킨.
다양한 샐러드 코너
이 건물은, 세이프웨이 소유 건물인데, 맥도날드인가가 철수하고 나서 , 5년째 비어있는
건물 입니다.
스케어당 렌트비가 만만치 않아, 누구도 쉽게 들어올 생각을 하지 못하는데도, 이렇게 가격을
내리지 않고, 방치하더군요.
여기는 특이하게 , 렌트비를 내리거나, 세일가격을 내리지 않고, 그냥 팔릴때까지 놔둔답니다.
아쉬운게 없어서 그런건가요?
참,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 여기는 많답니다.
벽돌로 지은 건물이라 , 눈길이 가서 예전에, 여기 매니저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단독 건물이고, 주방시설이 잘 되어 있어,매리트는 있으나 렌트비가 높아, 조금 힘든 곳 입니다.
바로 옆에는, 파파존스 피자 가게가 있습니다.
페어뱅스에는, 피자와 중국식당이 딜리버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창고형 할인매장 샘스 클럽 입니다.이곳도 손님 없기는 매한가지네요.
베이커리 레스토랑은, 한인이 운영하는 곳 이며, 좌측은 한식당이 있습니다.
베이커리 식당은, 아주 잘되는 곳 입니다.보통 일일매상이 3,000~5,000불 정도 됩니다.
여기는, 멕시칸 식당인데, 무슨 성처럼 지어 놓았습니다.
이층은, 아마도 직원들 숙소가 아닌가 합니다.여기도 오늘같은날 , 한인들 처럼 문을 열었네요.
땡스기빙데이때도 ,중국인들,한인,멕시칸만 식당을 열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