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 서울에서 조그마한 바(bar)를 운영하고있는 남자 입니다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지요,때는 어제 밤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던 자정쯔음가게와 집이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관계로 항상 가게에 신경을쓰면서,(전화,cctv등)월요일 아침에 일이 있기에 좀 일찍 쉬고 있었습니다. 가게는 가게 특성상 여종업원만 있죠..(요즘 변종업소인 착석이나 불건전 업소아님! 일반bar임)근데 그쯔음 가게 직원한테 전화가 왔구요,약간 다급해 보였고, 기분이 좋지 않아보였고,.. 아 직감했죠다급하게 5분안에 가게를 도착하였고, (지하1층임)내려가는 순간, 문제의 상놈께서는 지하1층 문앞에 토를 해놓고,거친 욕설과 함께, 가게의 잠겨진문을(앞까지 직원들이 내보냈음)거칠게 두드리고 그 앞에 있던 가게 시설물들을 부수려고 하고 있었드라구요...하~ 이게 오랫만에 그 느껴지는 그 감정 이 밀려 오드라구요,, 있자나요.... 남자들이라면 찌릿 하면서 느껴지는 그 기분...이빨은 꽉 깨물어지고, 가슴은 뛰고, 주먹엔 힘이 잔뜩 들어가는...그래도, 성인이고 자제력을 배운 나 이기에, 침착하게조심히 말을 건냈습니다.나 "저기요~ 뭐하세요?"상놈 "엇? 형님~~? (잔뜩 취기 오른 목소리로) 안녕하세요"하.. 만취상태더라구요... 내가 왜 지 형님이며, 인사는 왜 하는지근데 그 떄 눈에 들어왔씁니다 문 앞에 흥건하게 토 해노은 그 자국들 국자로 10국자 이상은 되보이던..마지막 자제력을 가다듬고, 나 " 휴.. 나는 니 형 아니구요, 됬으니까 이거 일단 치우고 예기하죠"상놈 "내가 안했어요! (꽁트 톤, 반쯤 풀린눈 ) 내가 왜 토해요? "완전 개 만취 혈중 알콜농도 0.2 이상은 되 보이던....대화가 안된다 싶었죠, ... 가게 문을 열으라 하고, 안에 들어가보니까 직원들이 좀 겁먹어 있었고, 둘이 그냥 지켜만 보고 있더라구요....하... 근데 그때 이놈이 직원들한테 상놈 "내가 했냐? 내가?? 야~! 내가 했냐고...~"이러데요... 안되겠다 싶어서... 저도 거친 언어와 욕설을 시작했고만취한 그 상놈은 같이 저항하더라구요,순간 그때,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였습니다....(어릴때 운동을했어서..ㅠ)그제서야, "아 형님 죄송해요, 아니 근데, 아 치울꼐요"이 소릴 반복하면서.... ... 휴.... 휴지로 치우면서도"ㅅㅂ 내가 참,, 나,,, 아 치울꼐요.... 휴.. ㅅㅂ..."뭐 제정신이 아니더라구요..직원들한테 물어보니까.. 술먹으면서도 내내 음담패설하고,,계산할때 바 그 안쪽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직원들하고 자꾸 손 만지려하고...그래서 그냥 늦었으니까 가시라고 하니까, 막 폭력적으로 변하고 그랬다 하더라구요...아... 더 끓더라구요.결국 그 놈한테 청소를 다 시키고, (그래봤자 대충 쓱쓱... 아오...)밖으로 보냈는데, 아까 직원들이 경찰에게 신고를 해서 순찰차도 오고...경찰꼐서는 처벌의사를 묻길래, 그럴 생각없고, 그냥 지저분하게 어지렵힌거랑직원들에게 사과하고, 연락처 남기고 내일 파손된거 따로 연락한다 했죠...그렇게 정리가 되나 싶었는데....안가고 밖에서 기다리더라구요... 뭔 짓거릴 또 할라 그러나 봤더니이번엔 담배를 사와서,,, 미안하다고 건네더라구요....전 담배를 피지도 않구요.. 됬다고 안받는데, 끝까지 주길래 경찰분도 받으라해서 그냥 받았죠그리고 끝인줄 알았는데,계속 가게 근처에 서성대더니, 우리가 가게 마치고 나와서, 직원 한명은 근처라 걸어간다고 했고한명은 거리가 있어서 데려다 줄라고 차에 태우고 갔는데, 혹시나 해서 그 상놈을 봤더니우리직원 한명을 쫓아 가더군요.....하.... 참... 다행히 경찰분들이 차로 저희 여직원을 태워서 집에 데려다 줬다고 하네요....이런 미친놈이 있을까요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을 써보네요괜히 때린 내 손만 아프네요 휴.... 31
성추행 + 주취폭력 + 오바이트, 못참겠더라구요
저는 20대 후반 서울에서 조그마한 바(bar)를 운영하고있는 남자 입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때는 어제 밤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던 자정쯔음
가게와 집이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관계로 항상 가게에 신경을쓰면서,(전화,cctv등)
월요일 아침에 일이 있기에 좀 일찍 쉬고 있었습니다.
가게는 가게 특성상 여종업원만 있죠..(요즘 변종업소인 착석이나 불건전 업소아님! 일반bar임)
근데 그쯔음 가게 직원한테 전화가 왔구요,
약간 다급해 보였고, 기분이 좋지 않아보였고,.. 아 직감했죠
다급하게 5분안에 가게를 도착하였고, (지하1층임)
내려가는 순간, 문제의 상놈께서는 지하1층 문앞에 토를 해놓고,
거친 욕설과 함께, 가게의 잠겨진문을(앞까지 직원들이 내보냈음)
거칠게 두드리고 그 앞에 있던 가게 시설물들을 부수려고 하고 있었드라구요...
하~ 이게 오랫만에 그 느껴지는 그 감정 이 밀려 오드라구요,,
있자나요.... 남자들이라면 찌릿 하면서 느껴지는 그 기분...
이빨은 꽉 깨물어지고, 가슴은 뛰고, 주먹엔 힘이 잔뜩 들어가는...
그래도, 성인이고 자제력을 배운 나 이기에, 침착하게
조심히 말을 건냈습니다.
나 "저기요~ 뭐하세요?"
상놈 "엇? 형님~~? (잔뜩 취기 오른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하.. 만취상태더라구요... 내가 왜 지 형님이며, 인사는 왜 하는지
근데 그 떄 눈에 들어왔씁니다
문 앞에 흥건하게 토 해노은 그 자국들 국자로 10국자 이상은 되보이던..
마지막 자제력을 가다듬고,
나 " 휴.. 나는 니 형 아니구요, 됬으니까 이거 일단 치우고 예기하죠"
상놈 "내가 안했어요! (꽁트 톤, 반쯤 풀린눈 ) 내가 왜 토해요? "
완전 개 만취 혈중 알콜농도 0.2 이상은 되 보이던....
대화가 안된다 싶었죠, ... 가게 문을 열으라 하고, 안에 들어가보니까
직원들이 좀 겁먹어 있었고, 둘이 그냥 지켜만 보고 있더라구요....
하... 근데 그때 이놈이 직원들한테
상놈 "내가 했냐? 내가?? 야~! 내가 했냐고...~"
이러데요... 안되겠다 싶어서... 저도 거친 언어와 욕설을 시작했고
만취한 그 상놈은 같이 저항하더라구요,
순간 그때,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였습니다....(어릴때 운동을했어서..ㅠ)
그제서야,
"아 형님 죄송해요, 아니 근데, 아 치울꼐요"
이 소릴 반복하면서.... ... 휴.... 휴지로 치우면서도
"ㅅㅂ 내가 참,, 나,,, 아 치울꼐요.... 휴.. ㅅㅂ..."
뭐 제정신이 아니더라구요..
직원들한테 물어보니까.. 술먹으면서도 내내 음담패설하고,,
계산할때 바 그 안쪽으로 들어오려고 하고, 직원들하고 자꾸 손 만지려하고...
그래서 그냥 늦었으니까 가시라고 하니까, 막 폭력적으로 변하고 그랬다 하더라구요...
아... 더 끓더라구요.
결국 그 놈한테 청소를 다 시키고, (그래봤자 대충 쓱쓱... 아오...)
밖으로 보냈는데, 아까 직원들이 경찰에게 신고를 해서 순찰차도 오고...
경찰꼐서는 처벌의사를 묻길래, 그럴 생각없고, 그냥 지저분하게 어지렵힌거랑
직원들에게 사과하고, 연락처 남기고 내일 파손된거 따로 연락한다 했죠...
그렇게 정리가 되나 싶었는데....
안가고 밖에서 기다리더라구요... 뭔 짓거릴 또 할라 그러나 봤더니
이번엔 담배를 사와서,,, 미안하다고 건네더라구요....
전 담배를 피지도 않구요.. 됬다고 안받는데, 끝까지 주길래 경찰분도 받으라해서 그냥 받았죠
그리고 끝인줄 알았는데,
계속 가게 근처에 서성대더니, 우리가 가게 마치고 나와서, 직원 한명은 근처라 걸어간다고 했고
한명은 거리가 있어서 데려다 줄라고 차에 태우고 갔는데, 혹시나 해서 그 상놈을 봤더니
우리직원 한명을 쫓아 가더군요.....
하.... 참... 다행히 경찰분들이 차로 저희 여직원을 태워서 집에 데려다 줬다고 하네요....
이런 미친놈이 있을까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을 써보네요
괜히 때린 내 손만 아프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