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키스마크 있는줄도 모르고 아침밥 먹는데 아빠가 먼저 일어나시고나니 엄마가 조용히 말하길.. 그거 아빠앞에서 가리라고 아빠가 민망해한다고........ 그때 거울보니까 ㄷㄷ 목에 키스마크가 있어서 얼마나 민망하던지 ㅡㅡ;;; 오빠도 내 맞은편에서 밥먹는데 오빠도 보고서 모른척했다는건데 그것도 엄청 민망하고... 그 뒤로 가족들 그거에 대해서는 그냥 아무 얘기 안 꺼냄... 380
키스마크 엄빠한테 걸렸음
그거 아빠앞에서 가리라고 아빠가 민망해한다고........ 그때 거울보니까 ㄷㄷ
목에 키스마크가 있어서 얼마나 민망하던지 ㅡㅡ;;; 오빠도 내 맞은편에서 밥먹는데 오빠도 보고서 모른척했다는건데 그것도 엄청 민망하고... 그 뒤로 가족들 그거에 대해서는 그냥 아무 얘기 안 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