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인터넷에 들어갔다가 지난 주 이대통령이 을지연습 훈련장을 찾아 격려한 것을 두고 일부 시민단체와 네티즌들의 상투적인 비난 글을 보고 기분이 영 찝찝했다. 을지연습은 어제 오늘실시해온 훈련이 아니다. 지난 68년 1.21사태(청와대 기습)이후 전 평시 외침이나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군. 관. 민이 군사연습에 맞추어 매년 실시해온 범국민적 안보 대비 연습인 것이다. 이러한 국가위기관리 연습을 가지고 북한 언론과 군부는 연일 북침전쟁 연습이라며 중단 요구와 우리 정부를 맹비난하고 있다. 더 한심한 것은 우리 사회 일부 친북성향 단체와 네티즌들이 유사시 우리 안보와 유사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연습이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북한의 비난과 요구를 그대로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이번 이 대통령의 을지연습 훈련장을 방문해 격려하고 관심을 갖은 것은 국가의 안보 수호의지를 다지고 표명한 것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 비난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 한 국가의 안정과 번영, 자유와 평화는 말로만으로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을 그동안 역사적으로 무수히 보아왔고 경험을 해온 일이다. 따라서 평시 유비무환의 안보와 국방에 대비(對備)하는 것이야 말로 천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우리 모두는 을지연습의 목적과 중요성을 올바로 이해하고 연습 중단과 한반도 전쟁 준비, 북침전쟁 주장으로 남남갈등과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행동은 중지해야 할 것으로 본다.
왜 이런 말에 욕을 먹어야 하나요??
엊그제 인터넷에 들어갔다가 지난 주 이대통령이 을지연습 훈련장을 찾아 격려한 것을 두고 일부 시민단체와 네티즌들의 상투적인 비난 글을 보고 기분이 영 찝찝했다.
을지연습은 어제 오늘실시해온 훈련이 아니다.
지난 68년 1.21사태(청와대 기습)이후 전 평시 외침이나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군. 관. 민이 군사연습에 맞추어 매년 실시해온 범국민적 안보 대비 연습인 것이다.
이러한 국가위기관리 연습을 가지고 북한 언론과 군부는 연일 북침전쟁 연습이라며 중단 요구와 우리 정부를 맹비난하고 있다.
더 한심한 것은 우리 사회 일부 친북성향 단체와 네티즌들이 유사시 우리 안보와 유사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연습이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북한의 비난과 요구를 그대로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이번 이 대통령의 을지연습 훈련장을 방문해 격려하고 관심을 갖은 것은 국가의 안보 수호의지를 다지고 표명한 것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 비난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
한 국가의 안정과 번영, 자유와 평화는 말로만으로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을 그동안 역사적으로 무수히 보아왔고 경험을 해온 일이다.
따라서 평시 유비무환의 안보와 국방에 대비(對備)하는 것이야 말로 천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우리 모두는 을지연습의 목적과 중요성을 올바로 이해하고 연습 중단과 한반도 전쟁 준비, 북침전쟁 주장으로 남남갈등과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행동은 중지해야 할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