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고, 24살이라면 참 하고 싶은거 많고, 궁금한거 많고, 고민이 많을 시기잖아요.
인간관계, 학교생활, 친구관계, 여자관계 등등 참 이런 저런 고민들로 하루 하루 보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하나 정말 궁금해서 님들께 여쭤볼게요.
제가 24살이고, 아직 이 나이 먹도록 사실 연애를 못해본 모태솔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몸이 문제가 있어서 정신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요. 그냥 여자 손도 못잡아본 바보랄까요...?
군대에 가서도 선임들이 이런 저런 질문을 할때도 연애 얘기를 많이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 있냐? 등등 남자들이라면 아시겠죠? 근데, 연애 못해봤다니까 '아x'네? " 와 이 ㅅㅋ~! 천연기념물이라고 ㅋㅋ
솔직히 처음엔 그 말 뜻이 몰라서 여쭤보기도 했는데, 그 말뜻을 알고는 한때 정말 심각하게 고민도 해봤답니다.... 내가 정말 문제 있는건가...? 라고 말이죠... 더더욱 그럼 여자랑 자봤냐? 라고 물어 봐도 그런 경험 없다니까 더 신기한 눈으로 보더라고요... ㅜ.ㅜ ㅋㅋ
전 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순결을 지키는 순결주의자였지만, 군에 다녀오고 나서는 내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아니면 안한다... 이런 주의로 생각을 바꾼건 외에는 딱히 달리진게 없더군요...
다른 연애 못해본 선임이나 후임 애들은 안마방? 키스방? 그런데라도 가서 욕구 풀라고 했지만...
솔직히 저도 성욕이 있지만... 그런 식으로 내 순결을 잃고 싶지는 않았어요... 정말로...
전역하고 학교 복학하고 과 동기들이랑 친해줘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해도 저같은 순결주의자 애들은 없더군요... 정말로... 그래서 내가 헛살았나? 난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정말로... 저보고 천연기념물이라고 ㅋㅋㅋ
한번은 정말 친한 친구가 너 그렇게 순결 지키다가... 나중에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성경험 있다고 하면 너 배신감은 어떻할거냐고 그러더라고요... 그거까진 생각 안해봤지만... 좀 걱정...? ㅋ
그치만, 전 나중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지키고 싶어요... 이런 제가 님들이 보시기에도
약 19금) 저보고 천연기념물이라는데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24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24살이라면 참 하고 싶은거 많고, 궁금한거 많고, 고민이 많을 시기잖아요.
인간관계, 학교생활, 친구관계, 여자관계 등등 참 이런 저런 고민들로 하루 하루 보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하나 정말 궁금해서 님들께 여쭤볼게요.
제가 24살이고, 아직 이 나이 먹도록 사실 연애를 못해본 모태솔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몸이 문제가 있어서 정신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요. 그냥 여자 손도 못잡아본 바보랄까요...?
군대에 가서도 선임들이 이런 저런 질문을 할때도 연애 얘기를 많이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 있냐? 등등 남자들이라면 아시겠죠? 근데, 연애 못해봤다니까 '아x'네? " 와 이 ㅅㅋ~! 천연기념물이라고 ㅋㅋ
솔직히 처음엔 그 말 뜻이 몰라서 여쭤보기도 했는데, 그 말뜻을 알고는 한때 정말 심각하게 고민도 해봤답니다.... 내가 정말 문제 있는건가...? 라고 말이죠... 더더욱 그럼 여자랑 자봤냐? 라고 물어 봐도 그런 경험 없다니까 더 신기한 눈으로 보더라고요... ㅜ.ㅜ ㅋㅋ
전 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순결을 지키는 순결주의자였지만, 군에 다녀오고 나서는 내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아니면 안한다... 이런 주의로 생각을 바꾼건 외에는 딱히 달리진게 없더군요...
다른 연애 못해본 선임이나 후임 애들은 안마방? 키스방? 그런데라도 가서 욕구 풀라고 했지만...
솔직히 저도 성욕이 있지만... 그런 식으로 내 순결을 잃고 싶지는 않았어요... 정말로...
전역하고 학교 복학하고 과 동기들이랑 친해줘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해도 저같은 순결주의자 애들은 없더군요... 정말로... 그래서 내가 헛살았나? 난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정말로... 저보고 천연기념물이라고 ㅋㅋㅋ
한번은 정말 친한 친구가 너 그렇게 순결 지키다가... 나중에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성경험 있다고 하면 너 배신감은 어떻할거냐고 그러더라고요... 그거까진 생각 안해봤지만... 좀 걱정...? ㅋ
그치만, 전 나중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지키고 싶어요... 이런 제가 님들이 보시기에도
바보 같고, ㅄ 같나요? 순결 지키는 사람이 왜 요즘엔 이상하게 보는거죠?
물론 친구들이 장난식으로 천연기념물이라고 놀리는건 알지만, 그냥 궁금해요...
제가 틀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