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의 만남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 나와 있는동안 항상 무음이엿던 핸드폰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순간 눈물샘도 같이열려버림 전여친과의 대화 " 나도 연애하고싶다ㅋㅋ " 그때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 엄청 심한싸움이후 여자번호 다 지워버림 그 날이후 계속되는 의심과 배신감 절대 그러지 않겠다며 날 안심시키던 남자 그말 믿었던 나에게 더 큰배신감과 분노를 준 남자 지인에게 들은 다른 여자와의 연락 도무지 믿을수없어 불같이화내다 알아낸 사실. 나와 함께있다 볼일있다며 집에 가라던 그 집이 지방인지라 지방가야한다며 손 흔들며 날 집으로 보내고 다른 여자에게 달려가 나와 처음 만났을때 처럼 데이트.. 밥먹고 영화보고 술마시고.. 외박까지한 그 남자 울며불며 니가 어쩜 이럴수있냐 난리피우고 이별을 통보 하지만 진짜 바보같은 나 이틀만에 내가 먼저 연락해 왜그랬냐며 원망하고.. 연락할 용기가 없엇다던 그남자를 눈물로 용서하고 다시만남.. 내가 용서하면 다 괜찮은거지 그래 괜찮을꺼야 다른 사람들이 날 병신 취급해도 난 지금 이남자 없으면 안될꺼 같다는 생각.. 그렇게 겉으로 그를 용서하고 속으로 날원망하며 만났지만 더 심해진 집착과 구속 다른 여자와 문자하나만해도 손이 떨리며 혹시 또.... 계속 되는 의심에 지치기 시작.. 그남자와의 잠자리에도 그때 일이 떠오르며 혼자 눈물먹기 내가아닌 다른 여자와도 .. 나와 만나고 있음에도.. 점점심해지는 분노와 배신감을 나 편하자고 질투로 합리화 시키고 지내던 날들 나를 돌아보니 집착하고 화내는 나를 보게됨.. 내가 이런 여자였던가.... 정말 한심하고 바보같아 눈물을 머금고 이별을 통보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는 그에게 정말 잘못했고 미안하다면 수긍해달라며 말하고 이별.. 터져버린 눈물샘 내가 이정도로 좋아햇던걸까 아님 집착인걸까 지금도 그의 번호를 당장이라도 누르고 싶지만 또 다시 집착하고 배신감에 살고싶지 않아 시간이 흐르길 기다릴뿐.. 잊을수 있을까... 1
집착과 배신감의 끝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
나와 있는동안 항상 무음이엿던 핸드폰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순간 눈물샘도 같이열려버림
전여친과의 대화 " 나도 연애하고싶다ㅋㅋ "
그때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
엄청 심한싸움이후 여자번호 다 지워버림
그 날이후 계속되는 의심과 배신감
절대 그러지 않겠다며 날 안심시키던 남자
그말 믿었던 나에게 더 큰배신감과 분노를 준 남자
지인에게 들은 다른 여자와의 연락
도무지 믿을수없어 불같이화내다 알아낸 사실.
나와 함께있다 볼일있다며 집에 가라던 그
집이 지방인지라 지방가야한다며 손 흔들며 날 집으로 보내고
다른 여자에게 달려가
나와 처음 만났을때 처럼 데이트..
밥먹고 영화보고 술마시고.. 외박까지한 그 남자
울며불며 니가 어쩜 이럴수있냐 난리피우고 이별을 통보
하지만 진짜 바보같은 나
이틀만에 내가 먼저 연락해 왜그랬냐며 원망하고..
연락할 용기가 없엇다던 그남자를 눈물로 용서하고 다시만남..
내가 용서하면 다 괜찮은거지 그래 괜찮을꺼야
다른 사람들이 날 병신 취급해도 난 지금 이남자 없으면 안될꺼 같다는 생각..
그렇게 겉으로 그를 용서하고 속으로 날원망하며 만났지만
더 심해진 집착과 구속
다른 여자와 문자하나만해도 손이 떨리며 혹시 또....
계속 되는 의심에 지치기 시작..
그남자와의 잠자리에도 그때 일이 떠오르며 혼자 눈물먹기
내가아닌 다른 여자와도 .. 나와 만나고 있음에도..
점점심해지는 분노와 배신감을 나 편하자고 질투로 합리화 시키고 지내던 날들
나를 돌아보니 집착하고 화내는 나를 보게됨..
내가 이런 여자였던가....
정말 한심하고 바보같아 눈물을 머금고 이별을 통보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는 그에게
정말 잘못했고 미안하다면 수긍해달라며 말하고 이별..
터져버린 눈물샘
내가 이정도로 좋아햇던걸까 아님 집착인걸까
지금도 그의 번호를 당장이라도 누르고 싶지만
또 다시 집착하고 배신감에 살고싶지 않아 시간이 흐르길 기다릴뿐..
잊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