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한6개월 사귈때동안 전남친이랑 나몰래 연락을 하고있었음..나는 이사실을 사실100일되기 전부터 폰 보다가 그럼 안됫지만 몰래 카톡을 보게됬고 그사실을 알게됨
하지만.,내가 진짜 너무 사랑하는 여자고 믿음이 깨지기 시작하면 다시 생기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기에 언젠가 이야기해주겠지 생각하며 참고 기다렸음 넌지시 얘기도 가끔했지만 여친님은 아무일 없다는듯 넘어갔기에 두달가량을 그냥 알지만 모르는체 하면서 지냄...
하지만 전남친한태 저녁에(여친이 직장인이기에 저녁에 주로데이트하는데 거의 일주일에 한두번)연락이 왔었고 내가 물어볼때마다 그냥 안받아도 된다 모르는번호다 이러면서 넘김..,
근대 얘 폰에 전남친이랑 한 톡내용이 있던거임.,,그걸보고 결국 참던게 터졌고 폭풍같은 시간이 지남
얘는 미안하다고 울며 얘기했고 나는 용서하고 다시 믿기로함...당한사람들은 알꺼임 용서한다고 용서하는게아님....
더 빡치는건 여친 저남친의 연락은 계속됫고 얘는들키고난 후에도 내가 하라고할때까지 차단을 안해논거임ㅡㅡ내가하라니깐 결국 했지만,,,
나는 얘가 웃겼음 날 갖고노는건가? 내가 잘해주는 호구라 안외로우려고 만나나 이런생각이 엄청들음... 내가 9개월만나면서 싸울때조차 집(왕복 두시간거리임)에 안대려다준적없고 얘 상처안주려고 그리고 내가 너무 좋아했기에 술 안마시고 친구안만나고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만남
헤어지려고 마음까지 먹었지만 울면서 미안하다는 모습에 노력하겠다는 말에 솔직히 .,,한번만 더 믿어보자 라는 생각을 했고 그일은 덮어놓고 살자고 마음먹음...
후우..,,여친 성격이 연락이라던가 카톡 같은거를 잘 안함.,,읽고씹는경우도 엄청 많음..그리고 나한태는 무슨 남자애랑 톡하는 기분이 들정도로 단답식 이모티콘 없음(그 흔한 물결이나 느낌표조차 거의 안씀)
근대 웃긴건 다른 톡방에서는 ㅈㄴ 귀염둥이 이모티콘 쓰고 난리남ㅡㅡ내가 9개월동안 욕도 화도 안냈음 전남친연락건때 한번 딱 한번 화냄 ㅡㅡ 내가 나한태 표현도 톡도 조금만 신경써 달라고 그렇게 빌고빌었건만..,내가 너무 비참했음.,,얘가 나한태만 이런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얘는 노력중인대 뭐라그런다고 얘기하고 나는 항상 듣고 넘어가고.,,사실 이삼일바뀌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지만.,노력을 하긴했음..난 똑같이 돌아가는 모습 보면서 그닥 못 느꼈지만
어제는 청소하다가 잠들었다고함
근대 톡을 11시20분쯤 보냈는데 네이트판 뉴스 읽은 히스토리는11시53분 까지 있음...,,,
하아,,,,내가 어떡해야함?
최근 노력하고 있긴한대 이런 모습 볼때마다 정말 서서히 지쳐가는 내가 느껴짐..,ㅠㅜ내가 너무 사소한거에 이러는거임? 더 참고 기다리는거 맞음? 내가 더 잘해야되나?ㅠㅜ
(그리고 히스토리는 여친 잘때 내가 여친 폰 보고 알음
이래저래 믿음에 금이 간 이후로 폰도 여친잘때 가끔 봄..)
이런여친어떤가요?저가 오바하는건가요
방탈인거같지만 어디다가 써야할지 모르기에ㅠㅠ조언부탁드려요
님들 지금 여친이랑 만난지 9개월째되는 얼마안된 커플임
연상연하커플이고 내가 24 여친이 25임
후우..얘기는이럼
여친이 한6개월 사귈때동안 전남친이랑 나몰래 연락을 하고있었음..나는 이사실을 사실100일되기 전부터 폰 보다가 그럼 안됫지만 몰래 카톡을 보게됬고 그사실을 알게됨
하지만.,내가 진짜 너무 사랑하는 여자고 믿음이 깨지기 시작하면 다시 생기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기에 언젠가 이야기해주겠지 생각하며 참고 기다렸음 넌지시 얘기도 가끔했지만 여친님은 아무일 없다는듯 넘어갔기에 두달가량을 그냥 알지만 모르는체 하면서 지냄...
하지만 전남친한태 저녁에(여친이 직장인이기에 저녁에 주로데이트하는데 거의 일주일에 한두번)연락이 왔었고 내가 물어볼때마다 그냥 안받아도 된다 모르는번호다 이러면서 넘김..,
근대 얘 폰에 전남친이랑 한 톡내용이 있던거임.,,그걸보고 결국 참던게 터졌고 폭풍같은 시간이 지남
얘는 미안하다고 울며 얘기했고 나는 용서하고 다시 믿기로함...당한사람들은 알꺼임 용서한다고 용서하는게아님....
더 빡치는건 여친 저남친의 연락은 계속됫고 얘는들키고난 후에도 내가 하라고할때까지 차단을 안해논거임ㅡㅡ내가하라니깐 결국 했지만,,,
나는 얘가 웃겼음 날 갖고노는건가? 내가 잘해주는 호구라 안외로우려고 만나나 이런생각이 엄청들음... 내가 9개월만나면서 싸울때조차 집(왕복 두시간거리임)에 안대려다준적없고 얘 상처안주려고 그리고 내가 너무 좋아했기에 술 안마시고 친구안만나고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만남
헤어지려고 마음까지 먹었지만 울면서 미안하다는 모습에 노력하겠다는 말에 솔직히 .,,한번만 더 믿어보자 라는 생각을 했고 그일은 덮어놓고 살자고 마음먹음...
후우..,,여친 성격이 연락이라던가 카톡 같은거를 잘 안함.,,읽고씹는경우도 엄청 많음..그리고 나한태는 무슨 남자애랑 톡하는 기분이 들정도로 단답식 이모티콘 없음(그 흔한 물결이나 느낌표조차 거의 안씀)
근대 웃긴건 다른 톡방에서는 ㅈㄴ 귀염둥이 이모티콘 쓰고 난리남ㅡㅡ내가 9개월동안 욕도 화도 안냈음 전남친연락건때 한번 딱 한번 화냄 ㅡㅡ 내가 나한태 표현도 톡도 조금만 신경써 달라고 그렇게 빌고빌었건만..,내가 너무 비참했음.,,얘가 나한태만 이런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얘는 노력중인대 뭐라그런다고 얘기하고 나는 항상 듣고 넘어가고.,,사실 이삼일바뀌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지만.,노력을 하긴했음..난 똑같이 돌아가는 모습 보면서 그닥 못 느꼈지만
어제는 청소하다가 잠들었다고함
근대 톡을 11시20분쯤 보냈는데 네이트판 뉴스 읽은 히스토리는11시53분 까지 있음...,,,
하아,,,,내가 어떡해야함?
최근 노력하고 있긴한대 이런 모습 볼때마다 정말 서서히 지쳐가는 내가 느껴짐..,ㅠㅜ내가 너무 사소한거에 이러는거임? 더 참고 기다리는거 맞음? 내가 더 잘해야되나?ㅠㅜ
(그리고 히스토리는 여친 잘때 내가 여친 폰 보고 알음
이래저래 믿음에 금이 간 이후로 폰도 여친잘때 가끔 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