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2살 여학생입니다; 쪽팔리지만 저도 어떻게 접하게 된진 모르겠지만중학생부터 야동을 보게 됬어요..그때부터 보면서 ㅈㅇ도 하고요... 그냥 마사지로만요;;솔직히 저도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그런데 저도 모르게 잠자리 갖는거에 호기심이 많아졌어요.. 22살인데 남친도 제대로 사겨본적은 없어요.누구와 자본적도 없구요..솔직히 요즘 한국에서 제나이에 안자봤음 비정상이라고 하겠지만;;걸래처럼 다니지 않고 전 그런건 소중히 여긴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막 옷도 그렇게 입고다니는것도아니고.. 그냥 똑바르게 살고 조용한 편이예요. 그런데 제 몸매에 불만이 커요,가슴도 크지도 않은데다 좀 심하게 짝짝이예요거기다 허리는 얇지만 하체비만.. 털도 좀 많고 굵어요..그래서.. 솔직히 불안해요. 이런모습을 보면 막 못할것같기도하고.. 또 아플까바 두렵기도하고.. 할때 엄청 아프지않아요?ㅠㅠ 근데 보통 잘때 불끄고 하나요? 안민망하게?ㅎㅎ 그럼 쬐끔 다행이구요.하하핳ㅎㅎ 전 오랄 잘해줄수있는데, 제 밑에 숱많고 굵은 털때문에 그분이 더럽다고 안해줄까봐요; 그런거 신경많이쓰나요? 이런거에 왜 궁금한지 저도 모르겠어요...ㅠㅠ미친건가... 하구요.. ㅠㅠ 24
여자남자 둘다봐주세요) 솔직한 성적고민
안녕하세요
22살 여학생입니다;
쪽팔리지만 저도 어떻게 접하게 된진 모르겠지만
중학생부터 야동을 보게 됬어요..
그때부터 보면서 ㅈㅇ도 하고요... 그냥 마사지로만요;;
솔직히 저도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그런데 저도 모르게 잠자리 갖는거에 호기심이 많아졌어요..
22살인데 남친도 제대로 사겨본적은 없어요.
누구와 자본적도 없구요..
솔직히 요즘 한국에서 제나이에 안자봤음 비정상이라고 하겠지만;;
걸래처럼 다니지 않고 전 그런건 소중히 여긴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막 옷도 그렇게 입고다니는것도아니고.. 그냥 똑바르게 살고 조용한 편이예요.
그런데 제 몸매에 불만이 커요,
가슴도 크지도 않은데다 좀 심하게 짝짝이예요
거기다 허리는 얇지만 하체비만.. 털도 좀 많고 굵어요..
그래서.. 솔직히 불안해요.
이런모습을 보면 막 못할것같기도하고..
또 아플까바 두렵기도하고..
할때 엄청 아프지않아요?ㅠㅠ
근데 보통 잘때 불끄고 하나요? 안민망하게?
ㅎㅎ 그럼 쬐끔 다행이구요.하하핳ㅎㅎ
전 오랄 잘해줄수있는데, 제 밑에 숱많고 굵은 털때문에 그분이
더럽다고 안해줄까봐요; 그런거 신경많이쓰나요?
이런거에 왜 궁금한지 저도 모르겠어요...ㅠㅠ
미친건가... 하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