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군인..

힘들다2013.12.03
조회132
군대안에서 차인후 거이 두달만에 휴가나와서 얼굴보고 이야기해서 마음돌리고 싶었는데... 변한사람 마음 되돌리기가 어렵더군요...그리고 헤어지고나서 못한말 카톡으로 보냇읍니다 


하고싶은말 많았는데 막상 보니까 말을 못하겟더라... 그동안 불편한것도모르고 연락해서 미안하고.. 사귀면서 진짜 행복었고.. 쭉 그럴거라 생각햇는데.. 그게안되버렸네 바쁜데 아무말없이 찾아가서 미안하고.. 아프지말고 잘지냈으면 좋겟다 마지막인데 맛잇는거 못사줘서 미안하고.. 나도 자존심이고머고 다버리고 간건데 마음이 너무확고하니 내가 머라할말이 없더라.. 2년 동안 엄청 고마웠어ㅎㅎ 좋은기억밖에 생각이안나서 많이 힘들지만 나도 정리 해볼깨 ... 잘지내^^



라고보냇더니


미안해..진짜...지금 마음의여유가업다... 그래도 나 이해해줘서 고마워... 나도행복햇따.. 잘지내...^^

이렇게 와버렷습니다...


모든게 끝이라생각하니 눈물이 나더군요..이제 더이상 희망같은건 가지면 안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