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자고 했습니다 아기만주고가라고..그러다가 다시 만낫는데 아직은 아닌것같다며 수술하러 가는날 정말 많이울고 속상해서..헤어져잇는동안 나한테 연락한번 안하고 내가 결국 잡아서 다시만나게된 자신이랑..전 어린나이에 직장다니면서 한달에 200~300정도 수입을 벌었고 오빠가 힘들때면
100만원넘게도 돈을 줫엇고..그렇게 오빠 힘들때 같이 울어주고 돈도보내주고 선물도 자주해주고
그랫엇는데 오빠는 항상 화만냇엇고 전 울기바빳고 그런생각들이 스쳣는데 수술후 정말 몸이허약해지고 그런 날 보면서 밥해라 빨래해라 설거지해라...이러기만 했고..술먹고 늦게 들어와서 바로 자버리고..그냥 같이있는데 혼자인듯한 느낌. 정말 난 그뒤로 왜오빠가 더 간절하고 좋아지고 왠지모를 없는 집착이 더 늘게되서 더자주싸우고 그럴때마다 신발년아꺼져제발스트레스받게하지마 이러고 .. 그리고 내가 정말 울면서 난리쳐야지 그때 진짜 겨우 사과하고.. 정말 이렇게 좋아하는 마음 하나가지고 같이 붙잡고 살고있는 저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중절수술후 남자친구의 행동..
남자친구랑 동거를 하고있고 저는 22살 남자친구는 25살..
중절수술한지 일주일도 아직 채 안된..같은직장에서만나서 사귀다가 동거를 하게됫고
그러다가 임신을 하게됫고 오빠랑 같이 살면서 힘들때도 많았고 오빠가 워낙 성격이
너무 다혈질이라서 좀 힘들고 친구들한번 못만나고 같이 지낼만큼 절 좋아해주었지만
내가 손끝하나라도 말실수나 잘못하면 욕을 나한테 너무 막말과 심하게 화내는 그런 성격..
그래서결국 헤어지고 혼자지내다가 임신이란 사실을 알게되었는데 오빠한테 말하니까
낳자고 했습니다 아기만주고가라고..그러다가 다시 만낫는데 아직은 아닌것같다며 수술하러 가는날 정말 많이울고 속상해서..헤어져잇는동안 나한테 연락한번 안하고 내가 결국 잡아서 다시만나게된 자신이랑..전 어린나이에 직장다니면서 한달에 200~300정도 수입을 벌었고 오빠가 힘들때면
100만원넘게도 돈을 줫엇고..그렇게 오빠 힘들때 같이 울어주고 돈도보내주고 선물도 자주해주고
그랫엇는데 오빠는 항상 화만냇엇고 전 울기바빳고 그런생각들이 스쳣는데 수술후 정말 몸이허약해지고 그런 날 보면서 밥해라 빨래해라 설거지해라...이러기만 했고..술먹고 늦게 들어와서 바로 자버리고..그냥 같이있는데 혼자인듯한 느낌. 정말 난 그뒤로 왜오빠가 더 간절하고 좋아지고 왠지모를 없는 집착이 더 늘게되서 더자주싸우고 그럴때마다 신발년아꺼져제발스트레스받게하지마 이러고 .. 그리고 내가 정말 울면서 난리쳐야지 그때 진짜 겨우 사과하고.. 정말 이렇게 좋아하는 마음 하나가지고 같이 붙잡고 살고있는 저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