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입력이 고르지않습니다 양해해주세요 가정폭력문제가 수차례있었습니다 집기도 부숴지고 상흔도 남았습니다 아이가 목격했구요 눈을 가리고울었습니다 지금도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잘했다는게 아닙니다 아내와 저는 상처가 많은 사람들입니다 전 분노를 참지못하고 아내는 억울한걸참지못합니다 보통정서건강한사람들은 넘어갈수있는 문제가 안넘어가집니다 손을 먼저 댄건접니다 압니다 저못났습니다 화를못참아폭력이나갔습니다 이정도신체접촉은 이번이 두번쨉니다 아내는 제얼굴을 쥐어뜯고 커피포트를 휘둘러 어깨와 턱을 맞았습니다 말에서도 물리력에서도 절대안집니다 그게 절더화나게했습니다 남자분들은 이해할지도모르겠습니다 끝까지 대드는말대꾸가 얼마나 꼭지가도는일인지를요 여자분들은 욕하겠죠 얼마나 못났으면 힘없는여자패냐구요 인정합니다 저못난사람입니다 아내도 분노가 있는사람이라 조금도 물러서는법이없고 이렇게끝까지와도 눈하나깜짝않고 둔기를 휘두르는모습에 이사람기가이렇게셌나 싶었습니다 타일러보기도하고 간청도 했습니다 3년간 정말 많이 제정신일때 제발 나 꼭지돌때까지 바득바득 말대꾸하지말아달라구요 순전히지기싫어하는 말대꾸입니다 본인이 인정했습니다 사과냐 배냐했을때 그러니까 니말은 사과라는거지하면 아니배라고 합니다 아 그러면 배라는거지? 아니 감이라고 이런식입니다 당해보면 정말돕니다 답답하구요 먼저폭력을쓴건저지만 먼저 감정이 터지는건 아내입니다 사실 평범한수준의인내심자체가 없어보입니다 쉽게 흥분하고 과격한표현을 흥분해서 잘씁니다 아기가 기지도 못할때 열받는다고 50센티높이에서 던지듯 떨어뜨릴때 아연실색하기도했습니다 제가 먼저 손댄건사실이지만 정말죽일듯달겨듭니다 얼굴할퀴는건 기본이고 집히는대로 던지고 심지어 생식기를 잡아뜯기도했습니다 힘은 제가 압도적으로 세지만 언제나 외관상 제가 쥐터진거같습니다 상담도 받아보고 별거도 해보았습니다 바꾸겠다는 실낱같은 희망안고서요 영원히 안바뀔거라는거 이번에 확신했습니다 정말아이가 아니었으면 이미예전에 끝났습니다 둘다 아이를 정말이뻐합니다 네 이뻐만하고 이지랄입니다 어린새끼가 울음삭이며 엄마아빠같이살고싶다는데 정말가슴이찢어지는느낌이었습니다 나만 참으면 되지않겠나도생각해보지만 제가보기엔 별로힘들게없는상황에서도 거의항상힘들어합니다 맘먹고 어딜놀러가도 불평불만에 즐겁게 놀아본기억이 별로없습니다 본인이 인정했습니다 자긴 혼자살아도 힘들어할거라고 정서적인장애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든적은없고 제가보기엔 씀씀이가 큽니다 아이가 나오기전에도 한달에살림비로만 200쓰는거우습게알아서 뭐라했더니 억대연봉신랑만난 친구얘기들먹입니다 요즘 누가 그렇게사냐구요 배고프게사는건 아니지만 맘놓고살정도는 아닌데말이죠 답답해서 글적인게 길었습니다 이혼서류를 준비하고는 있지만 단한가지 아이가계속밟힙니다 남들은 아내의성격이좋은줄압니다 얼굴만보면요 처가 식구들은 지랄맞은성격알고있었구요 그거생각하면 정이안가고 당한기분마저듭니다61
이정도면이혼사유일까요
가정폭력문제가 수차례있었습니다 집기도 부숴지고 상흔도 남았습니다 아이가 목격했구요 눈을 가리고울었습니다 지금도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잘했다는게 아닙니다 아내와 저는 상처가 많은 사람들입니다 전 분노를 참지못하고 아내는 억울한걸참지못합니다 보통정서건강한사람들은 넘어갈수있는 문제가 안넘어가집니다
손을 먼저 댄건접니다 압니다 저못났습니다 화를못참아폭력이나갔습니다 이정도신체접촉은 이번이 두번쨉니다 아내는 제얼굴을 쥐어뜯고 커피포트를 휘둘러 어깨와 턱을 맞았습니다 말에서도 물리력에서도 절대안집니다 그게 절더화나게했습니다
남자분들은 이해할지도모르겠습니다 끝까지 대드는말대꾸가 얼마나 꼭지가도는일인지를요 여자분들은 욕하겠죠 얼마나 못났으면 힘없는여자패냐구요 인정합니다 저못난사람입니다 아내도 분노가 있는사람이라 조금도 물러서는법이없고 이렇게끝까지와도 눈하나깜짝않고 둔기를 휘두르는모습에 이사람기가이렇게셌나 싶었습니다 타일러보기도하고 간청도 했습니다 3년간 정말 많이 제정신일때 제발 나 꼭지돌때까지 바득바득 말대꾸하지말아달라구요 순전히지기싫어하는 말대꾸입니다 본인이 인정했습니다 사과냐 배냐했을때 그러니까 니말은 사과라는거지하면 아니배라고 합니다
아 그러면 배라는거지? 아니 감이라고 이런식입니다 당해보면 정말돕니다 답답하구요 먼저폭력을쓴건저지만 먼저 감정이 터지는건 아내입니다 사실 평범한수준의인내심자체가 없어보입니다 쉽게 흥분하고 과격한표현을 흥분해서 잘씁니다 아기가 기지도 못할때 열받는다고 50센티높이에서 던지듯 떨어뜨릴때 아연실색하기도했습니다 제가 먼저 손댄건사실이지만 정말죽일듯달겨듭니다 얼굴할퀴는건 기본이고 집히는대로 던지고 심지어 생식기를 잡아뜯기도했습니다 힘은 제가 압도적으로 세지만 언제나 외관상 제가 쥐터진거같습니다
상담도 받아보고 별거도 해보았습니다 바꾸겠다는 실낱같은 희망안고서요 영원히 안바뀔거라는거 이번에 확신했습니다 정말아이가 아니었으면 이미예전에 끝났습니다 둘다 아이를 정말이뻐합니다 네 이뻐만하고 이지랄입니다 어린새끼가 울음삭이며 엄마아빠같이살고싶다는데 정말가슴이찢어지는느낌이었습니다
나만 참으면 되지않겠나도생각해보지만 제가보기엔 별로힘들게없는상황에서도 거의항상힘들어합니다
맘먹고 어딜놀러가도 불평불만에 즐겁게 놀아본기억이 별로없습니다 본인이 인정했습니다 자긴 혼자살아도 힘들어할거라고 정서적인장애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든적은없고 제가보기엔 씀씀이가 큽니다
아이가 나오기전에도 한달에살림비로만 200쓰는거우습게알아서 뭐라했더니 억대연봉신랑만난
친구얘기들먹입니다 요즘 누가 그렇게사냐구요 배고프게사는건 아니지만 맘놓고살정도는 아닌데말이죠
답답해서 글적인게 길었습니다 이혼서류를 준비하고는 있지만 단한가지 아이가계속밟힙니다 남들은 아내의성격이좋은줄압니다 얼굴만보면요 처가 식구들은 지랄맞은성격알고있었구요 그거생각하면 정이안가고 당한기분마저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