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남자친구는 끝까지 저를 설득하면서 (왜그러냐) (그러지말아라) 하는식으로 제 마음을 돌려놨었죠~
그리고 쭉 예쁜사랑하며 사귀던중 사랑에 위기가찾아왔어요..
294일째 되는날이였어요 데이트를 했습니다 2주만에 보는거라 너무반갑고
저희가 또 장거리연애랍니다 지역이 파x에서 수x까지 가려면 보통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1시간30분정도걸리더라구요 그래도 저희는 보고싶을땐 못보고 아플때도 말로밖에는 해주지못하고 애만타도!잘사귀고 있었어요 오빠랑 그날 영화는 보려다 못보구 카페가서 얘기라고는..몇마디 못하구요
자기혼자 마렵다면서 화장실을 갔다온다하더라구요?그래서 갓다오라고했죠 그런데보통 제가 카페에서 기다리고있으면 혼자있으니까 카톡이라도 먼저해주던사람이였어요 꼭이요 이번에는 오지도않더라고요 그래서 괜한 핸드폰을 보면서 페x스x을 들어가서 눈팅좀하고있었죠 ㅋㅋㅋ
그리고 밥도먹고 오빠가 다시영화보러가자는 거에요 기분이 그렇게좋지않아서 다음에보자하고 넘겼더니 룸카페가서 티비를보고싶다는 거에요 그놈의 티비가뭐라고..그래서 제가 집에가서 보라했어요 어차피 날씨도 그리좋지않고 비도올것같다고 오빠우산없으니까 먼저집에 빨리보내줄께하고 말았죠 그래서 오빠가 저를 지하철타는데까지 갔다가 저도 왠지 집에 가기는 별로였고 같이있고싶었어요 다시 지하철을 나가서 수x거리를 같이 걸어다녔죠 전에 가던 조금하던 벤치에 앉았던걸 기억하면서 어디앉아있었다고 나 기억한다고 그러면서 서로얘기도하고 알려주기도 하고 그리고 다시 지하철을타러 갔어요 오빠가 저 가는거까지 보고 오빠도 가더라구요 그리고 전 지하철을 혼자타고오면서 별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내가 이사람과 300일을 같이보내야하는게 맞나싶기도하고 내가 얼만큼 이사람을 사랑하고좋아하나 싶은생각도들었구요 지하철을 내려서 버스타러가야되는데 비도마침오고 오빠에게 카톡이 오더라구요 버스탔냐구요 그런데 보지는않고 연x내 혼자돌아다니면서 나중에야 버스 정류장에 가서 버스타서 카톡을 보냈어요 탓다고 그러면서 오빠와 카톡을주고받았어요 제가먼저 우리그만헤어지자는 말을 카톡으로 내뱉기도하고요 오빠는 전화 한통화만하자면서 마지막으로 할말서로하구요 그리고 사랑을 끝냈어요 저는 그날 그러고나면 깔끔히 정리될줄알았는데 막상 후회만 엄청되더라구요 집에가서는 울음만터지구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3일째 되는날에 노래를듣던중에 생각이나 전화를하게되었어요 저를차단했을줄이야 꿈에도모르고..신호가다가 뚝 끊기더라고 연결할수없다면서 그래서 다시한번 걸었죠 똑같은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오빠에게 문자를했어요 물어보려구요 전화할수있냐구 못한다하더라구요 이미끝낸사이고하니까 그러면서 저한테 넌좋은여자니까 자기보다 좋은사람 충분히 만날수있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말을 문자로 보니까 더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전화해서 잡으려고 연락했던거였는데 그러질못했으니까요 그리고 오빠에게 단념을하고 제가 워낙에 모델이라면 다좋아하는지라... 한창 상속자들이 뜨고있잖아요?이민호내싸랑☞☜을 찾으러간다하면서 친구들에게 말도 다했죠 그렇게 겉으로는했지만 그게 다가 아니더라구요 마음은 오빠를생각하고있었기에 잊을수가없는사람이거든요 어떻게든 오빠 마음을 되돌려놓고 싶어서 왜그런거있잖아요
네이트판에 보면 헤어진다음날에 재회해서 잘됬더라던가 네이버에 헤어진남자친구 요렇게 치면 뒤에 쭉쭉 말들이많더라구요 돌아오는시기라던가 행동하는거라든가 그게맞는말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글보다가 이걸봤어요
일주일동안은 남자는 헤어지면 해방감을 느끼지만 여자는 아파하고그리워하고있다가
그일주일이 다시 지나면 남자는 그여자를 그리워하고 여자는 다시 해방감을느낀다구요
나는 이말을 믿고싶었어요 그리고 어느날 그날이 12월1일이죠 우리엄마가 제방에 들어와서 묻더라구요 아직도 좋아하냐고 제가좋아한다면서 다얘기를 털어놓는데 생각하니까 또 눙물이 나는거에요ㅠㅠ훌쩍대면서 얘기했죠 나 오빠가 너무좋은데 붙잡고싶은데 어쩌면좋냐고 엄마가 제핸드폰을 가져가더니 오빠번호를찍어가서 전화통화를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우리엄마도 제남자친구 너무좋아하거든요 오빠도 저희엄마좋아하구요 그렇게 엄마가 통화를 하러나가고 저는 속으로 기도를했어요 안나가던 교회를 생각하며 ㅋㅋㅋㅋㅋ오빠랑 다시 사귀게해주세요 하면서 그말이 통했는지 엄마랑 오빠랑처음 통화를 만난적도없고 통화로 얘기를하는데 예의바르다고 엄마가 무척이나 칭찬을하면서 오빠가 대학교시험기간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끝나게되면 만나보겟다고 말을전했다고해요 나는 씬나서 웃음이 싱글벙글하면서 엄마에게 물었죠 어떻하지?했더니 너가 오빠한테 헤어지자했으니 오빠자존심지켜주고 먼저 카톡해보라고 제가먼저보냈어요 용기낸거에요!!미안하다면서 사과도하고 오빠가 내마음이 정리가안된것같다면서 시험끝나고보자길래 덥석 아랐다고 기다리겠다고 했죠 그런데 오빠가 갑자기 이번주에볼까?이러더라고요?그래서 당장속으로 나야 더좋으니까 내일볼까?이랬어요 무슨자신감이였는지 내가헤어지자해놓고염치도없지..그래도 너무좋으니까 말은하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오빠 수업이 다끝나구 제가 수x로 갔어요 지하철8번출구에서 늘만나니까 거기서만나자하고 갔는데 오빠가 기다리는곳이 있거든요 거길보니까 오빠가 있더라구요 눈이마주쳤는데 표정이 무써운거에요. 그런표정나한테 한번도 해본적이없어서 저는 겁났어요 카페를 들어가서 오빠는주문하러가고 저는앉아있는데 무슨말부터 꺼내야될지모르겠는거에요 기다리다가 오빠가 왔길래 우린 얘기를 뜸들여가면서 주고받았어요 중요한말은 오빠는 자기가 사귀고헤어진적이몇번없어서 신중히생각해봐야할것같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보고 나한테 답변해달라고 했죠 얘기하다 울다가 그리고!!! 오빠가 내가 스무살이제곧되는데 잘생긴남자도 많을텐데 괜찮냐 하더라구요?후회안하겠냐고 안하겠다했죠 내가 오빠사귀는거보면모르겠냐면서 장난도치구요 우린 다시 재회하고 사귀게되었어요 오빠가 카페나오는데 계단내려가는곳에서 손도잡아주더라구요 너무행복했어요 그리고 abc마트 요세 세일하잖아요?가서 뭐있나 구경하다가 스시뷔페가서 초밥을냠냠하고 나오는데 오빠가 입을내밀더니 뽀뽀를해달라하더라구요 뽀뽀도하고요.
집에가야하므로 오빠가 저를 혼자집에보내기싫었는지 같이 연x내 까지만 데려다준다하더라구요? 처음에는 힘들다고 오지말라고 어차피 다시 갔다가 오빠는 와야되지않냐면서 그랬는데 그래도 바려다준다니까 그래서 알았다하고 같이 지하철에서 남사스럽게 사람들이많은터라 마주보면서 딱붙어있었어요 연x내에 도착하자마자 버스정류장에가서 버스기다려서 타고 오빠가 환승해서 다시간다면서 버스를타고 연x내 전 역까지 간다면서 저와같이 버스를타고 앉아가다가 오빠는 내렸어요 그리고 보내고 저는집에왔어요 오빠도 제가 씻고나오니까 도착했다하더라구요
2월4일날 처음시작과 294일의 끝 헤어진지9일째되는날 재회 지금은ing~
안녕하세요~여러분..
매일 판을 눈으로 여겨보기만했지만 이렇게 쓰게되는날이 올줄은 몰랐네요
잘 읽어봐주세요 부탁드려요
자 그럼 이제부터 시작해볼께요!
저희 커플은 19살 여자와 23살 남자입니다
을 시작하고
2013년 2월4일날
300일 가까이 달리는동안 크게 싸워서 헤어져본적은 없는 커플이였담니다.
그러므로 너무좋았고 옆에만있어서 마냥 행복했고 부족한것 없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잘해줘서 그런지 저에게 고비가 찾아왔죠
두번정도 오빠에게 시간을 갖자고 먼저 말을꺼내기도했습니다
제가 아마 그때부터 권태기가 온것같은데 여태까지 남자친구랑 오래가본적이없고
사랑도 제대로 해본적이없어서 느껴본적이없었던것같아요
그래도 남자친구는 끝까지 저를 설득하면서 (왜그러냐) (그러지말아라) 하는식으로 제 마음을 돌려놨었죠~
그리고 쭉 예쁜사랑하며 사귀던중 사랑에 위기가찾아왔어요..
294일째 되는날이였어요 데이트를 했습니다 2주만에 보는거라 너무반갑고
저희가 또 장거리연애랍니다 지역이 파x에서 수x까지 가려면 보통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1시간30분정도걸리더라구요 그래도 저희는 보고싶을땐 못보고 아플때도 말로밖에는 해주지못하고 애만타도!잘사귀고 있었어요 오빠랑 그날 영화는 보려다 못보구 카페가서 얘기라고는..몇마디 못하구요
자기혼자
마렵다면서 화장실을 갔다온다하더라구요?그래서 갓다오라고했죠 그런데보통 제가 카페에서 기다리고있으면 혼자있으니까 카톡이라도 먼저해주던사람이였어요 꼭이요 이번에는 오지도않더라고요 그래서 괜한 핸드폰을 보면서 페x스x을 들어가서 눈팅좀하고있었죠 ㅋㅋㅋ
그리고 밥도먹고 오빠가 다시영화보러가자는 거에요 기분이 그렇게좋지않아서 다음에보자하고 넘겼더니 룸카페가서 티비를보고싶다는 거에요 그놈의 티비가뭐라고..그래서 제가 집에가서 보라했어요 어차피 날씨도 그리좋지않고 비도올것같다고 오빠우산없으니까 먼저집에 빨리보내줄께하고 말았죠 그래서 오빠가 저를 지하철타는데까지 갔다가 저도 왠지 집에 가기는 별로였고 같이있고싶었어요 다시 지하철을 나가서 수x거리를 같이 걸어다녔죠 전에 가던 조금하던 벤치에 앉았던걸 기억하면서 어디앉아있었다고 나 기억한다고 그러면서 서로얘기도하고 알려주기도 하고 그리고 다시 지하철을타러 갔어요 오빠가 저 가는거까지 보고 오빠도 가더라구요 그리고 전 지하철을 혼자타고오면서 별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내가 이사람과 300일을 같이보내야하는게 맞나싶기도하고 내가 얼만큼 이사람을 사랑하고좋아하나 싶은생각도들었구요 지하철을 내려서 버스타러가야되는데 비도마침오고 오빠에게 카톡이 오더라구요 버스탔냐구요 그런데 보지는않고 연x내 혼자돌아다니면서 나중에야 버스 정류장에 가서 버스타서 카톡을 보냈어요 탓다고 그러면서 오빠와 카톡을주고받았어요 제가먼저 우리그만헤어지자는 말을 카톡으로 내뱉기도하고요 오빠는 전화 한통화만하자면서 마지막으로 할말서로하구요
그리고 사랑을 끝냈어요 저는 그날 그러고나면 깔끔히 정리될줄알았는데 막상 후회만 엄청되더라구요 집에가서는 울음만터지구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요기서는 헤어지고 난후에 이야기 시작해볼께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3일째 되는날에 노래를듣던중에 생각이나 전화를하게되었어요
저를차단했을줄이야 꿈에도모르고..신호가다가 뚝 끊기더라고 연결할수없다면서
그래서 다시한번 걸었죠 똑같은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오빠에게 문자를했어요 물어보려구요 전화할수있냐구 못한다하더라구요 이미끝낸사이고하니까
그러면서 저한테 넌좋은여자니까 자기보다 좋은사람 충분히 만날수있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말을 문자로 보니까 더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전화해서 잡으려고 연락했던거였는데 그러질못했으니까요
그리고 오빠에게 단념을하고 제가 워낙에 모델이라면 다좋아하는지라...
한창 상속자들이 뜨고있잖아요?이민호내싸랑☞☜을 찾으러간다하면서 친구들에게 말도 다했죠
그렇게 겉으로는했지만 그게 다가 아니더라구요 마음은 오빠를생각하고있었기에 잊을수가없는사람이거든요
어떻게든 오빠 마음을 되돌려놓고 싶어서 왜그런거있잖아요
네이트판에 보면 헤어진다음날에 재회해서 잘됬더라던가 네이버에 헤어진남자친구 요렇게 치면 뒤에 쭉쭉 말들이많더라구요 돌아오는시기라던가 행동하는거라든가 그게맞는말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글보다가 이걸봤어요
일주일동안은 남자는 헤어지면 해방감을 느끼지만 여자는 아파하고그리워하고있다가
그일주일이 다시 지나면 남자는 그여자를 그리워하고 여자는 다시 해방감을느낀다구요
나는 이말을 믿고싶었어요
그리고 어느날 그날이 12월1일이죠 우리엄마가 제방에 들어와서 묻더라구요 아직도 좋아하냐고 제가좋아한다면서 다얘기를 털어놓는데 생각하니까 또 눙물이 나는거에요ㅠㅠ훌쩍대면서 얘기했죠 나 오빠가 너무좋은데 붙잡고싶은데 어쩌면좋냐고 엄마가 제핸드폰을 가져가더니 오빠번호를찍어가서 전화통화를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우리엄마도 제남자친구 너무좋아하거든요
오빠도 저희엄마좋아하구요 그렇게 엄마가 통화를 하러나가고 저는 속으로 기도를했어요 안나가던 교회를 생각하며 ㅋㅋㅋㅋㅋ오빠랑 다시 사귀게해주세요 하면서 그말이 통했는지 엄마랑 오빠랑처음 통화를 만난적도없고 통화로 얘기를하는데 예의바르다고 엄마가 무척이나 칭찬을하면서 오빠가 대학교시험기간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끝나게되면 만나보겟다고 말을전했다고해요 나는 씬나서 웃음이 싱글벙글하면서 엄마에게 물었죠 어떻하지?했더니 너가 오빠한테 헤어지자했으니 오빠자존심지켜주고 먼저 카톡해보라고 제가먼저보냈어요 용기낸거에요!!미안하다면서 사과도하고 오빠가 내마음이 정리가안된것같다면서 시험끝나고보자길래 덥석 아랐다고 기다리겠다고 했죠 그런데 오빠가 갑자기 이번주에볼까?이러더라고요?그래서 당장속으로 나야 더좋으니까
내일볼까?이랬어요 무슨자신감이였는지 내가헤어지자해놓고염치도없지..그래도 너무좋으니까 말은하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오빠 수업이 다끝나구 제가 수x로 갔어요 지하철8번출구에서 늘만나니까 거기서만나자하고 갔는데 오빠가 기다리는곳이 있거든요 거길보니까 오빠가 있더라구요 눈이마주쳤는데 표정이 무써운거에요. 그런표정나한테 한번도 해본적이없어서 저는 겁났어요
카페를 들어가서 오빠는주문하러가고 저는앉아있는데 무슨말부터 꺼내야될지모르겠는거에요 기다리다가 오빠가 왔길래 우린 얘기를 뜸들여가면서 주고받았어요 중요한말은 오빠는 자기가 사귀고헤어진적이몇번없어서 신중히생각해봐야할것같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보고 나한테 답변해달라고 했죠 얘기하다 울다가 그리고!!!
오빠가 내가 스무살이제곧되는데 잘생긴남자도 많을텐데 괜찮냐 하더라구요?후회안하겠냐고 안하겠다했죠 내가 오빠사귀는거보면모르겠냐면서 장난도치구요
우린 다시 재회하고 사귀게되었어요 오빠가 카페나오는데 계단내려가는곳에서 손도잡아주더라구요 너무행복했어요 그리고 abc마트 요세 세일하잖아요?가서 뭐있나 구경하다가 스시뷔페가서 초밥을냠냠하고 나오는데 오빠가 입을내밀더니 뽀뽀를해달라하더라구요 뽀뽀도하고요.
집에가야하므로 오빠가 저를 혼자집에보내기싫었는지 같이 연x내 까지만 데려다준다하더라구요? 처음에는 힘들다고 오지말라고 어차피 다시 갔다가 오빠는 와야되지않냐면서 그랬는데 그래도 바려다준다니까 그래서 알았다하고 같이 지하철에서 남사스럽게 사람들이많은터라 마주보면서 딱붙어있었어요 연x내에 도착하자마자 버스정류장에가서 버스기다려서 타고 오빠가 환승해서 다시간다면서 버스를타고 연x내 전 역까지 간다면서 저와같이 버스를타고 앉아가다가 오빠는 내렸어요 그리고 보내고 저는집에왔어요 오빠도 제가 씻고나오니까 도착했다하더라구요
서로 연락하다가 잠이들었어요
끝
사랑했다가 이별하신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견디면 복이 다시 찾아올수도있습니다
저도 아팠지만 다시 예쁜사랑 시작해보려해요
그전에 오빠와했던것들은 추억으로 남기고 앞으로 예쁜 추억 만들려고해요
그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