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V에 가시면, 문앞에 책자가 있으니 그걸 한번 읽어 보시고, 바로 시험을 보실수 있습니다.
사람이 별로 없어 당일 신청 하시면, 바로 시험을 보고, 합격을 하시면 , 즉시 면허증을
새로 발급해 줍니다.
저 굴뚝 연기를 보니, 오늘이 추운편이네요.
저렇게 연기가 기역자로 꺽이면, 춥다고 생각되는 기준입니다.
앵커리지에는 한인업소들이 참 많습니다.
타주에서 보시는 업소들은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노래방부터 비디오샵,정비소,떡집.한의원,식당,마트.호텔.민박 등등 타주에 있는 업소들은
거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단 하나 없는게 바로 변호사 입니다.
단 한명 있는데,시애틀에 본사를 둔 소속의 변호사인데,
그리 권하질 않더군요. 그 이유야 말씀 드리긴 조심스럽습니다.
한인 민박도 있는데, 다른데와 비교해서 너무 비싸서, 제가 여행객에게
절대 권하지 않는답니다.그런데 엘에이에서 오신분들이 많이 묵으시던데,
아마도 언어상의 문제가 있어, 비싼줄 모르시고 묵는것 같더군요.
인터넷으로 숙소를 예약 하시면, 영어를 몰라도 무난하답니다.
DMV 에 시험을 보러 가실때,
영어가 부족하신분은, 지인을 함께 동반을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책자만 달달 외우시면, 그대로 문제가 나오니,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랍니다.
하긴, 그래도 두달만에 따시는분이 계시긴 했습니다만....
싱글맘에게는 여기가 아주 좋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혜택이 아주 많다고 하는데, 그 헤택들은 예를들어
잡이 없을때는 ,아파트 렌트비가 1불이 나온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주정부에서 지원을 한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혜택이 있는데, 제가 아무래도 주부들과 긴밀한 관계가 없기에,
더 자세한 내용은 알길이 없어 죄송 합니다.
이 도로는, 다운타운을 좌측에 두고 , 신나게 달릴수 있는 요한슨 고속도로 입니다.
한국의 고속도로와는, 사뭇 다릅니다. 그냥 일반도로 입니다.
미성년자,저소득층,노인에게 주정부에서 지급되는 월 지불액은
타주보다 매우 높은편입니다.
그래서, 타주오신분들은 여기서, 새로 신청을 모두 하신답니다.
정확한 금액은, 여기서 말씀드릴 내용이 아니라 생략합니다.
알래스카는, 한국의 무려 15배 크기이며, 한반도의 총 8배 크기의 땅입니다.
지역마다 온도차가 커서 , 알래스카라고 모두 추운곳은 아니랍니다.
시애틀과 같은 날씨의 도시가 많습니다.
알래스카 지도를 보시면서 , 파악을 하시면 됩니다.
여기는 오로라 도로인데 , 여기 서서, 사방을 다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차를 세울데가 전혀 없다는게 흠이지요. 여기 서서, 어디서 오로라가 뜨는지 볼수있어,
도로 이름이, 오로라 도로 랍니다.
브레이크 밟을일이 전혀없는 도로 랍니다.
이주에 대한 안내를 해드리고는 싶은데, 특이하게 다른주와 틀린건 별로 없습니다.
한국과 같이, 서울에서 인천으로 이사가는데 안내 해달라고 하면, 조금 애매하듯이,
여기도 마찬가지 랍니다.
그저 미리 한번 오셔서, 이거저거 알아보시는게 제일 좋답니다.
누가 이야기를 해주거나, 인터넷에서 서치를 해봐도 다 그게 그거랍니다.
오시면 , 사는이들이 많은 정보를 드릴것 입니다.
어디나 마찬가지로, 보온이나 바닥재 공사등을 하면, 공사비를 12,000불 까지는 시에서 첵으로
지원을 해주는건 마찬가지 일것 입니다.(에너지 효율공사 지원)
또한, 노인분을 모시면, 노인분을 위한 시설물 공사비, 12,000불까지 지원을 해주는데, 주택사업부에서
담당을 합니다.
학교에 대한 안내는 , 구글에서 검색만 하면, 자르르 나오니, 별 문제도 없습니다.
한인마켓은 앵커리지 두군데,페어뱅스 한군데가 있습니다.
앵커리지 마켓 두군데서 알래스카 전역에, 비행기로 물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군부대에서 무,배추,채소.과일,어묵등을 팔기도 해서, 군부대 아는 지인이 있으면,같이가서
구입을 하기도 하며, 이곳 페어뱅스에서는, 앵커리지에서 주문을 해서, 구입을 합니다.
앵커리지에서는, 육로와 비행기로 공급을 받을수 있습니다.마트에 문의하시면, 배송에 대한건 모두
잘 알아서 해준답니다.
페어뱅스에 제대로된 한국 그로서리를 차리시면, 앵커리지 주문을 안하고 ,
현지 그로서리 이용을 하니, 향후 새로운 그로서리를 창업하시면,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단, 기존 그로서리와는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존 그로서리를 인수하시기 보다는 , 새로 창업을 하시는게 오히려 좋습니다.
주택도 마찬가지 입니다.질로우닷컴이나, 크라이리스트를 검색 하시면, 시시콜콜 다 나온답니다.
집을 구입하거나, 룸을 렌트하거나, 단독하우스를 렌트 하는것까지 , 요새는 인터넷이 좋아
일목요연하게 나온답니다
.
한인회는, 앵커리지와 페어뱅스 두군데가 있으며,한인교회는 앵커리지 주변을 포함해
약 20여개의 교회가 있으며, 페어뱅스는 6개의 한인교회가 있습니다.
알래스카 한인 숫자는 유동인구가 많아 , 정확하게 집계가 되지는 않지만,
약 6,000명 정도가 있습니다.알래스카 인구는 65만명 입니다.
금방 하루해가 졌네요.
저랑 하루종일 다닌거와 다를바가 없네요..ㅎㅎㅎ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지니스는 오직 앵커리지만 있으며,다른곳은 모두 백인이나
원주민 대상으로 하는 비지니스 입니다.
알래스카에서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지니스는, 상당히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영어는 기본입니다.
앵커리지를 제외 하고는 , 영어를 못하면 생활 하는데, 아주 지장이 많습니다.
또한, 영어가 안되면, 취업은 거의 불가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은, 지인의 집에 초대를 받아, 만두국을 거하게 대접 받았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두국을 먹은것 같네요.
배가 아주 빵빵 하네요.
이게 뭔지 아시나요?
바로 Chile Relleno 라는 음식인데, 좀 특이하죠?
멕시코 정통 음식 입니다.
저렇게 밥과 함께 먹기도 하는데, 왕고추 속에 치즈를 넣고 , 튀김옷을 입혀
튀긴 음식입니다.
좀 매울것 같지 않나요?
엄청 맛있답니다..ㅎㅎㅎ
표주박
타주에서 이사하실때는 , 별다른 운송방법이 없습니다.
운송회사나 이사차량을 이용하시면, 차라리 여기서 새로 살림을
구입하시는게 나을 정도로 엄청난 경비가 듭니다.
배로도 오지를 않는답니다.
아주 좋은 방법은 , 중고 모러홈을 사셔서 짐을 가득싣고,
놀며 놀며, 캐나다를 경유해서 오시면 됩니다.
탑차도 좋긴 합니다만, 여행삼아 오시려면, RV 차량이 좋습니다.
만불 이하짜리 중고로 구입을 하셔서 , 여기서 그 차를 몰고 놀러 다니셔도 좋고,
아니면, 다시 산 가격에 파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공짜로 이사를 하신거와 다를바 없습니다.
백인들은 다 이방법을 쓴답니다.
눈오는날 쌍무지개를 보셨나요?
눈이 내리는데도, 무지개가 뜰까요?
보신분 계시나요?
오늘, 아주 귀한 무지개를 보았습니다.
눈이 내리고, 무지개가 뜨는데, 그것도, 일반 쌍 무지개가 아니라
특이한, 쌍 무지개를 보았습니다.
신문에도 날일인데, 제 사진기로는 잘 나오지 않아 아주 애석하더군요.
여러분도 난생 처음보는,아주 이상한 , 눈 내리는날의 쌍무지개를 소개 합니다.
태양을 반으로 자르는, 무지개가 떴습니다.세로로 정확하게 반을 자르며 나타나는 무지개,
비단,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좌측에 무지개가 하나, 태양을 세로로 반을 가르는 무지개 하나, 이런 쌍무지개 보셨나요?
나무들 때문에 잘 안보여, 부랴부랴 차를 몰고 , 제일높은 대학교 언덕을 향했습니다.
길이 비록 빙판길이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랍니다.
그새 무지개가 너무 엷어졌네요.
정중앙에, 일자로 무지개가 어렴풋이 나타납니다.
태양을 가로 지르는 무지개.
마치, 태양이 반사되듯 나타나는 무지개로 , 한동안 그 광경에 넋을 잃었답니다.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눈은 내리는데, 무지개가 뜨다니...
비온뒤, 무지개는 이해가 가는데, 눈내리는 무지개는 난생 처음 이랍니다.
학생들은 뚜벅이로 어디를 가는걸까요?
오늘 온도가, 섭씨 영하 25도네요.
온세상이 하얗기만 합니다.
어딘가 여우가 살고 있을것 같은, 가문비 나무숲도 잠이 들고 말았네요.
저숲 가운데서, 무스 아주머니는 어디로 마실 나갈까 궁리중일겁니다.
온천지가 눈,,눈,.눈..
타주에서 오신분은, 면허를 알래스카 면허로 바꾸셔야 합니다.
3개월정도 까지는 괜찮은데, 아무래도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필기시험만 치르면 되는데,
DMV에 가시면, 문앞에 책자가 있으니 그걸 한번 읽어 보시고, 바로 시험을 보실수 있습니다.
사람이 별로 없어 당일 신청 하시면, 바로 시험을 보고, 합격을 하시면 , 즉시 면허증을
새로 발급해 줍니다.
저 굴뚝 연기를 보니, 오늘이 추운편이네요.
저렇게 연기가 기역자로 꺽이면, 춥다고 생각되는 기준입니다.
앵커리지에는 한인업소들이 참 많습니다.
타주에서 보시는 업소들은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노래방부터 비디오샵,정비소,떡집.한의원,식당,마트.호텔.민박 등등 타주에 있는 업소들은
거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단 하나 없는게 바로 변호사 입니다.
단 한명 있는데,시애틀에 본사를 둔 소속의 변호사인데,
그리 권하질 않더군요. 그 이유야 말씀 드리긴 조심스럽습니다.
한인 민박도 있는데, 다른데와 비교해서 너무 비싸서, 제가 여행객에게
절대 권하지 않는답니다.그런데 엘에이에서 오신분들이 많이 묵으시던데,
아마도 언어상의 문제가 있어, 비싼줄 모르시고 묵는것 같더군요.
인터넷으로 숙소를 예약 하시면, 영어를 몰라도 무난하답니다.
DMV 에 시험을 보러 가실때,
영어가 부족하신분은, 지인을 함께 동반을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책자만 달달 외우시면, 그대로 문제가 나오니,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랍니다.
하긴, 그래도 두달만에 따시는분이 계시긴 했습니다만....
싱글맘에게는 여기가 아주 좋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혜택이 아주 많다고 하는데, 그 헤택들은 예를들어
잡이 없을때는 ,아파트 렌트비가 1불이 나온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주정부에서 지원을 한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혜택이 있는데, 제가 아무래도 주부들과 긴밀한 관계가 없기에,
더 자세한 내용은 알길이 없어 죄송 합니다.
이 도로는, 다운타운을 좌측에 두고 , 신나게 달릴수 있는 요한슨 고속도로 입니다.
한국의 고속도로와는, 사뭇 다릅니다. 그냥 일반도로 입니다.
미성년자,저소득층,노인에게 주정부에서 지급되는 월 지불액은
타주보다 매우 높은편입니다.
그래서, 타주오신분들은 여기서, 새로 신청을 모두 하신답니다.
정확한 금액은, 여기서 말씀드릴 내용이 아니라 생략합니다.
알래스카는, 한국의 무려 15배 크기이며, 한반도의 총 8배 크기의 땅입니다.
지역마다 온도차가 커서 , 알래스카라고 모두 추운곳은 아니랍니다.
시애틀과 같은 날씨의 도시가 많습니다.
알래스카 지도를 보시면서 , 파악을 하시면 됩니다.
여기는 오로라 도로인데 , 여기 서서, 사방을 다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차를 세울데가 전혀 없다는게 흠이지요. 여기 서서, 어디서 오로라가 뜨는지 볼수있어,
도로 이름이, 오로라 도로 랍니다.
브레이크 밟을일이 전혀없는 도로 랍니다.
이주에 대한 안내를 해드리고는 싶은데, 특이하게 다른주와 틀린건 별로 없습니다.
한국과 같이, 서울에서 인천으로 이사가는데 안내 해달라고 하면, 조금 애매하듯이,
여기도 마찬가지 랍니다.
그저 미리 한번 오셔서, 이거저거 알아보시는게 제일 좋답니다.
누가 이야기를 해주거나, 인터넷에서 서치를 해봐도 다 그게 그거랍니다.
오시면 , 사는이들이 많은 정보를 드릴것 입니다.
어디나 마찬가지로, 보온이나 바닥재 공사등을 하면, 공사비를 12,000불 까지는 시에서 첵으로
지원을 해주는건 마찬가지 일것 입니다.(에너지 효율공사 지원)
또한, 노인분을 모시면, 노인분을 위한 시설물 공사비, 12,000불까지 지원을 해주는데, 주택사업부에서
담당을 합니다.
학교에 대한 안내는 , 구글에서 검색만 하면, 자르르 나오니, 별 문제도 없습니다.
한인마켓은 앵커리지 두군데,페어뱅스 한군데가 있습니다.
앵커리지 마켓 두군데서 알래스카 전역에, 비행기로 물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군부대에서 무,배추,채소.과일,어묵등을 팔기도 해서, 군부대 아는 지인이 있으면,같이가서
구입을 하기도 하며, 이곳 페어뱅스에서는, 앵커리지에서 주문을 해서, 구입을 합니다.
앵커리지에서는, 육로와 비행기로 공급을 받을수 있습니다.마트에 문의하시면, 배송에 대한건 모두
잘 알아서 해준답니다.
페어뱅스에 제대로된 한국 그로서리를 차리시면, 앵커리지 주문을 안하고 ,
현지 그로서리 이용을 하니, 향후 새로운 그로서리를 창업하시면,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단, 기존 그로서리와는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존 그로서리를 인수하시기 보다는 , 새로 창업을 하시는게 오히려 좋습니다.
주택도 마찬가지 입니다.질로우닷컴이나, 크라이리스트를 검색 하시면, 시시콜콜 다 나온답니다.
집을 구입하거나, 룸을 렌트하거나, 단독하우스를 렌트 하는것까지 , 요새는 인터넷이 좋아
일목요연하게 나온답니다
.
한인회는, 앵커리지와 페어뱅스 두군데가 있으며,한인교회는 앵커리지 주변을 포함해
약 20여개의 교회가 있으며, 페어뱅스는 6개의 한인교회가 있습니다.
알래스카 한인 숫자는 유동인구가 많아 , 정확하게 집계가 되지는 않지만,
약 6,000명 정도가 있습니다.알래스카 인구는 65만명 입니다.
금방 하루해가 졌네요.
저랑 하루종일 다닌거와 다를바가 없네요..ㅎㅎㅎ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지니스는 오직 앵커리지만 있으며,다른곳은 모두 백인이나
원주민 대상으로 하는 비지니스 입니다.
알래스카에서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지니스는, 상당히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영어는 기본입니다.
앵커리지를 제외 하고는 , 영어를 못하면 생활 하는데, 아주 지장이 많습니다.
또한, 영어가 안되면, 취업은 거의 불가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은, 지인의 집에 초대를 받아, 만두국을 거하게 대접 받았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두국을 먹은것 같네요.
배가 아주 빵빵 하네요.
이게 뭔지 아시나요?
바로 Chile Relleno 라는 음식인데, 좀 특이하죠?
멕시코 정통 음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