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곧 20살되는 여자구요 이번 여름에 알게된 대학생 오빠가 한명있는데 저랑 말이 되게 잘 통하고 유머감각도 있으셔서 호감이 가게 됐어요 그러다가 오빠가 저한테 호감을 표시하면 좋기도했지만 저희 부모님이 워낙 엄격하시기도하고 나이 차이도 있기 때문에 미성년인 저보다는 같은 또래의 여자분 만나 행복하게 잘 지내는게 낫지않나 싶은 생각에 그때부터 오빠한테 짜증 횟수가 늘고 투정도 많이 부리게 된 것 같아요 근데 오빠는 그럴때마다 오빠가 미안해..하면서 제 기분 맞춰주려하고 정말 좋은 남자죠... 제가 정말 못된년인게 저를위해 집앞까지 찾아온 이 사람을 만나주지도 않고 그대로 돌려 보냈고 오빠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가라면서 모진 말도 했었어요 아직도 이 생각하면 가슴이 많이 아프고 목이 메이는데 그때는 우리 둘을위해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용기를내서 삼일 전쯤에 오빠한테 문자로 하고싶은 말이 있으니 통화해도 되나하고 물어봤는데 단호하게 거절 하더라구요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이제 연락 안한다 해놓고 어제 새벽에 또 문자로 구구절절 늘어 놓았네요.. 그냥 제 마음은 다시 잘해보자는게 아니라 마지막으로 목소리만이라도 들어보고 싶고 제 진심을 알아줬으면 하는데 카톡도 차단한건지 확인 안했구요 그 오빠가 너무 많이 생각이 나요 다시 전화를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3
제가 상처준 사람한테 용서를 빌고 싶어요
이번 여름에 알게된 대학생 오빠가 한명있는데 저랑 말이 되게 잘 통하고 유머감각도 있으셔서 호감이 가게 됐어요
그러다가 오빠가 저한테 호감을 표시하면 좋기도했지만 저희 부모님이 워낙 엄격하시기도하고 나이 차이도 있기 때문에
미성년인 저보다는 같은 또래의 여자분 만나 행복하게 잘 지내는게 낫지않나 싶은 생각에 그때부터 오빠한테 짜증 횟수가 늘고 투정도 많이 부리게 된 것 같아요
근데 오빠는 그럴때마다 오빠가 미안해..하면서 제 기분 맞춰주려하고 정말 좋은 남자죠...
제가 정말 못된년인게 저를위해 집앞까지 찾아온 이 사람을 만나주지도 않고 그대로 돌려 보냈고 오빠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가라면서 모진 말도 했었어요
아직도 이 생각하면 가슴이 많이 아프고 목이 메이는데 그때는 우리 둘을위해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용기를내서 삼일 전쯤에 오빠한테 문자로 하고싶은 말이 있으니 통화해도 되나하고 물어봤는데 단호하게 거절 하더라구요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이제 연락 안한다 해놓고 어제 새벽에 또 문자로 구구절절 늘어 놓았네요..
그냥 제 마음은 다시 잘해보자는게 아니라 마지막으로 목소리만이라도 들어보고 싶고 제 진심을 알아줬으면 하는데 카톡도 차단한건지 확인 안했구요
그 오빠가 너무 많이 생각이 나요
다시 전화를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