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 인디아와 햄볶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인디아 핫도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애기들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큰다더니 벌써 훌쩍 자랐네..ㅎㅎ
크리스 얼굴을 떡주무르듯이 가지고 노는 여자...ㅎㅎㅎ
자기 딸 이뻐 죽는 현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리고 산책하는 것 같은데 아주 그냥 카메라를 손에서 놓치지 않음ㅋㅋㅋ
그냥 걷고 말할 뿐인데 그게 무슨 경이로운 특종이라도 되는 양
하나하나 다 셔터 누르고 있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남들은 자기 카메라에 담고 싶어 안달나는 요즘 대세 크리스 헴스워스도
자기 딸 앞에선 한낱 찍사일 뿐이로군...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 태어나기 전에는 아내바보로 유명했던 크리스....
애기 낳고는 완전 딸바보 됐음.. 딸바보 만렙ㅠㅠ
근데 덩치가 너무 좋아서ㅋㅋㅋㅋ 이 파파라치 뜨고 나서
애기 안고 가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아니라
핫도그 들고 가는 크리스 헴스워스로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인디아한테 핫도그라고 하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막 모유수유도 가능할 것 같은 아빠라고 하던데ㅋㅋㅋㅋㅋ
진짜 웃김ㅋㅋㅋㅋㅋㅋㅋ
진짜ㅋㅋㅋㅋㅋ 인디아는 완전 든든할 것 같앜ㅋㅋㅋㅋㅋㅋ
저 팔뚝으로 평생 지켜줄 거 아니여ㅠㅠㅠ
태어나보니 아빠가 토르야
근데 막 나한테 사족을 못 써....
그게 인디아에겐 현실이라니ㄷㄷㄷㄷㄷ
진짜 생긴 거랑 다르게 짱짱 가정적인 것 같은 크리스 헴스워스
왠지 더 호감이야...ㅎㅎㅎㅎ
완벽한 가장 같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