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생활...

장진욱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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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1월6일에 위탁소에 들어갓다... 수갑을 차고 들어가는순간 아무것도 귀에 들리지도 않앗던순간이엿다.. 한번의실수로 위탁소에 들어가게되엇다.. 위탁생활은 처음부터 만만치 않앗고 위탁 생활 하면서 많이힘들엇고 내죄값 내가 받는거라고 생각햇다 위탁소는 .. 정말 상상그이상이엿고 비행청소년으로 가득찬곳이엿다 하루하루 깊어갈때마다 위탁소학생들은 먼가 즐거우면서도 불안함을 떨치지못하고 살고잇다.. 위탁소에잇는기간은 한달 ,보호관찰위반으로오면 1주일.. 그리고 다시 재판을받으러가게된다 재판을받기전에 위탁소생활을 열심히하면 나갈가능성은크다.. 오늘 나왓지만.. 정말 난 그안에서 열심히노력하엿고,,, 어느학생보다더.. 열심히 하엿다.. 그래서 오늘 재판결과는 1,2,3,5호를받고 집에가게되엇으므로 부모님앞에서.. 눈물을 흘리게되엇다..정말 하루하루 고된시간이엿고 위탁소아이들과 함께햇던시간들이 한순간에 사라지기시작햇다 ,새로운마음으로 시작할것이고, 철없이 햇던 나의행동 반성의시간을갖는곳.. 위탁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