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대박 진짜 많이 설레는 썰

요호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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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안뇽 언니들!안녕헬로우!!!!!똥침내가 오늘 아주아주 설레는 썰 적어줄게에.음슴체로 고고쓍
나의 짝남이 있었듬.근데 그 짝남이랑은 내가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있었어.그리고 그 짝남 아빠랑 우리 아빠랑 친구.. 과수원하시는데 같이 과수원하셔서 우리아빠가 일도와드림. 그래서 짝남 아빠가 저녁 쏜다고 했듬.처음엔 짝남인지 몰랐음.근데 식당도착하니까 똭 하고 있었음.나도 헉! 그 오빠도 헉! 해고지고 0_0; 이런 표정으로 있었음. 나는그러더니 그냥 놀라고 말았음..ㅠㅠ그리고 탕수육이 나옴!! 으허헣 내 탕수육.,근데 오빠랑 나랑 맞은편에 앉아있었는데 그 오빠는 폰질만 하고 나는 뻘쭘뻘줌.그래서 탕수육 핑계로 내 동생이랑 자리를 바꾸자고 막 쫄라댐.죽일놈의 동샹이 아뭐! 이럼.. 내가 당황해가지고 아니.. 나랑 탕수육이랑 너무.. 멀..다....고..,,,,ㅠ이렇게 함. 근데 그 짝남이 슬쩍 내 쪽으로 탕슈육 댕겨줌..헣헣그리고 짜장면이나옴. 하지만 덜렁이 글쓴이는 아놔ㅡㅡ 짜장면 비비다가그.. 젓가락을 너무 얕게 해서 톽! 튀김 아주 방정맞게.. 그 들었다 놨다 오빠를 들었다놨다 하는것처럼 방정맞게난 그 순간 십알 함. 아놔아놔아ㅘ아놔아놔아놔아놔..그 순간 동샹년이 왜 욗해!~!!! 이럼 이런 눈치도 없는년이라구...그 다음에 나랑 막 친하게 지냄. 폰번호도 교환하고.. 꺄올그래서 막 카톡을 했음.또 밥먹을 자리가 생김.하지만 엄빠가 있어서 대놓고 안뇽! 하기엔 쫌 그랬뜨..ㄱ래서 톡으로 안뇽! 함.. .씹음 아놔... 근데 또 같은 자리에 앉음내가 막 툭툭툭툭툭침. 그래서 그오빠 쿡쿡쿡..ㅋㅋㅋ 이럼. 작게해서 톡으로 또 안녕!!!ㅡㅡ 이럼 그러더니 응ㅋㅋㅋㅋㅋ 여렇게 대답...하...그 식당너무 더움.. 그래서 엄마한테 밖에 나간다고 함. 나가도 된디야.그래서 나감. 근디 그오빠 따라나옴.고백 기회는 지금밖에 없는것같아서 사귀자 이럼겁나 용기내서 삭...사귀자..! 잘해줄..게..이럼 그러더니 겁나게 그... 정색말고 약간 정색? 그런걸로 싫은데?이럼.. 난 아무말도 안했지..그 오빠가 이유는 안 물어봐? 이렇게 물음.그래서 내가 체념하듯이 왜.. 이럼. 대답이겁나 설렘"이런건 남자가 해야지.. 잘해줄게 나랑 사겨줘"이럼 너무 좋음 날라감 훨훨 날아감로켓 된듯이 날아감어떻게 끝내지..흐...끝안녕







































이면 좋겠지만 이건 상상이라는 사실!이런고백 받아보고 싶다 추천!그냥 추천!보면 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