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후기올리는게 제 목표였는데 감격스럽습니당 ㅠㅠ
핸드폰이라양식을 지키기는 어렵고 음슴체로 쓸게용
일단..다이어트 동기는 바로 숨쉬기가 힘들어짐
그리고 굴욕의 순간이 너무 많앗음 진짜 눈물로는 알수없는
누가딱 뭐라하는거는 아닌데 사람취급 안해주는 그 무언의 눈치 아는사람만 알거임 그래도 좋다고 술마시고 다녔음 그러다가 생리 불순까지 왓고 안되겟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함
솔직히 제일 충격으로 나에게 다가온거는
친구중에 마르고 이쁜 애가 잇음 한번도 인생살면서
개를 질투한적이 없엇음 근데 이게 살찌고 자신감이 없어지
니까 어느순간 개를 미친년처럼 질투하고 잇엇음
속으로 그아이를 막욕하다가 아차 싶음 내가 이게 뭐하는건가
그래서 개한테 직접적으로 말하고 개사진 보면서 다이어트
왜냐면 제일 근거리에 잇는 질투의 대상이엿기때문에..ㅋㅋ
일단 식이요법
음..일단 나는 되게 애매햇음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지않아서 운동가기전에 먹기도 ..
일단 아침은 꼬옥 먹음 일어나는 순간 스트레칭을 간단히 하고
사과를 어그적어그적 유산균 음료와 먹음
그리고 아침을 꼬옥 먹음 아 쓰다보니 참 애매해지는데 그냥
간단히만 말하면 운동 가기 두시간전은 아무것도 먹지않음
운동에 방해되니까 그리고 염분기 줄이는게 포인트임
국물 ...김치 절제햇음 국없이 밥못먹는다는 분 많을거임..
솔직히 나도 그런 사람중 한명이엿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내가 배가 덜고팟구나 싶음.. 지인짜 배가 고프면
국물없다고 밥안먹기는 커녕 미친년처럼 맨밥도 즐겁게 식사함 그러므로 아직도 이런생각 하시는 분잇으면 아직 배부른 소리 하는거임 국물은 육개월 안먹으니까 이제는 생각도 안남
얼마전에 부대찌게 먹으면서 국물 한입떠먹엇는데
고추장 푼 뜨거운물 같앗음..왜이리 목숨 걸엇나 싶음..
아그리고 식이섬유 필수임!!! 나는 미역이랑 꼬옥 삶아먹음
운동갓다가 와서도 꼬옥 먹음 연두부랑
진짜 다이어트 해보니까 알겟던게...
다이어트는 먹고싶은거 못먹는것도 잇지만 먹기싫은거 억지로 먹어야 할때가 많음
그리고 운동
닥치는대로 운동함 이거는 그냥 자기의 의지임
유산소 많이해라 이딴거 다 필요없음 그냥 옷하나 걸어두고
미친듯이 보면서 막춤춰도 그건 운동임 운동은 근데 정말 중요한게 삼개월동안 육키로 빼고 이개월 다시 술먹고 놀앗는데
단일키로도 찌지 않앗엇음...우어 나는 그냥
미친둣한 유산소 근력운동을 헬스장에서 꼭함
아 운동에서도 포인트는 하나임 나만의 생활습관을 정해놔야함
예를 들어 삼층이상은 계단 이용하기 틈만 나면 스트레칭 하기
이런식으로 목표를 세워두는게 좋음 운동을 해보니
식이요법으로빼는 삼키로와 운동과 해서 빼는 삼키로는 정말 다르다는거를 실감함!!!!!
솔직히 글쓴이는 아직 다빼지는 않앗음
아직도 입고싶은옷 다입지못하는데
일단 살을빼면 좋은점이 자신감 상승임 진짜로
자신감이 미친듯이 올라가고 하참..ㅋㅋ아무튼 이건
말로설명못함 십키로 빠질때까지는 사람들 걍 그랫음반응이
근데 십키로 이상 일키로 일키로는 달랏음 ..
십키로 뺏을때보다 사람들이 더많이 알아보고 칭찬해줌..
다이어트 슬럼프가 오면 네이버에 다이어트 염장글을 쳐보삼
거기에 백설공주 블로근가 쫘악 뽑아서 올려논 후기가잇는데
그거 보면 전투력 상승임...일단 살빼니까 사람대접은 참 해주는듯 그래도 미친듯이 힘들면...그냥 쉬삼.. 그게정답임
글쓴이는 다이어리를 썻는데 대충 이런식으로 씀
운동안가면 좋은이유 세개 나쁜이유 세개 그거써도
운동사기싫은건 어쩔수 없음..ㅋ.ㅋㅋㅋㅋㅋ그냥 쉬세요
폭식을 해도 일주일만 지속하지말고 끝내고
운동이 가기싫어도 일주일만 놀으삼
그리고 술술술...술자리 참... 일단 술자리를 즐길수없으면
피하라는게 내신조가됨.. 먹는거 못참겟으면 피하십쇼
그래도 수다떨고싶으면 애들한테 거짓말을 하는거임
나 어디가 무지아프다 약먹는다 이런식으로 그러면 내가 마실려고 해도 말려줌..참 쓰고싶은 말이많앗는데 이따가 더정리
해서 올리게겟음
참참..이글쓰면서 고민고민 햇는데 염장지르고 가겟음
일단 살빼니까 이목구비가 나옴 얼굴 작다는 소리까지 들음
예전에는 살과 턱살때문에 엄청나게....그냥 복스럽다는
얘기만 들엇음.. 그리고 친구 남친 친구들 만나도
맨날 츄리닝 왜냐면 입을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쌩얼 거울 보기 싫고 사진 찍히기 두려워하고 아무튼 우울의
연속이엿음 누굴 탓하겟음 내가 내몸 이리 방관한건데
그러다가 60키로 됏을때 미팅을 나감 그냥 그냥 나갓는데
그때는 몸을 가릴정도의 옷을 입을수잇는 사이가 됏엇음
왠걸 통통한 여자 좋아하는 남자분들 잇을거임
그런 남자들한테 대쉬받음 전투력 급상승 미친듯이 빼고
현재는 회사에서..돼지엿을때 쳐다도 안보던 사람 두명한테
대쉬받음 이거뭥미...? 그리고 아까말한 남친 친구들
얼마전에 우연히 술집에서 마주쳐서 안뇽 인사햇는데 진지하게 이럼...누구더라..누구? 캬캬캬캬 기분진짜좋앗음
나 누구야!!!이러니까 눈똥그래 져서 뭔일이일어난거냐고 칭찬해줌 진짜 뿌듯한 순간이엿음 심지어 친구 남친이 친구한테 너친구 중에 ♥♥이가 제일 이쁜거 같아라는 소리까지 캬캬
살쪗을땐 진짜...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감에서 차이남
개가 내말씹으면 못들엇구나 가 아니라 아 내가 돼지라서 이러는구나 하고 아맞다 결혼식 갓엇는데 피로연 하지않음?
어떤 술 개취한 오빠가 찍접댐 근데 그주변 친구들 반응이 내얼굴 보고 나의 육중한 몸을 보고 그오빠 너무 취햇다고 집에 데리고 가버림 물론 그오빠는 나중에 내번호 따갓으면서 그다음날부터는 쌩이엿음 하하하하하개놈들 사람을 들엇나놧다...
뭐 대쉬받고 안받고의 차이가 아님 글보면 알겟지만
예전에는 대쉬한번 받아도 주변 눈치보고 저사람 내친구들한테 관심잇나 이런생각 지금은 캬캬캬캬캬 기분좋다 상황자체를 즐기게됨 자신감의 차이임 그러니까 이글 보는 독자분들
다같이 살빼고 자신감을 찾앗으면 좋겟음...
살빼고 보니 살찐거 후회됏음..어린시절을 그이쁜나이를
그렇게 보낸거에 대해서..ㅠ.ㅠ
염장글 한번쓰고 갈게요~음슴체 내용두서없음 사진 유
다이어트 후기올리는게 제 목표였는데 감격스럽습니당 ㅠㅠ
핸드폰이라양식을 지키기는 어렵고 음슴체로 쓸게용
일단..다이어트 동기는 바로 숨쉬기가 힘들어짐
그리고 굴욕의 순간이 너무 많앗음 진짜 눈물로는 알수없는
누가딱 뭐라하는거는 아닌데 사람취급 안해주는 그 무언의 눈치 아는사람만 알거임 그래도 좋다고 술마시고 다녔음 그러다가 생리 불순까지 왓고 안되겟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함
솔직히 제일 충격으로 나에게 다가온거는
친구중에 마르고 이쁜 애가 잇음 한번도 인생살면서
개를 질투한적이 없엇음 근데 이게 살찌고 자신감이 없어지
니까 어느순간 개를 미친년처럼 질투하고 잇엇음
속으로 그아이를 막욕하다가 아차 싶음 내가 이게 뭐하는건가
그래서 개한테 직접적으로 말하고 개사진 보면서 다이어트
왜냐면 제일 근거리에 잇는 질투의 대상이엿기때문에..ㅋㅋ
일단 식이요법
음..일단 나는 되게 애매햇음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지않아서 운동가기전에 먹기도 ..
일단 아침은 꼬옥 먹음 일어나는 순간 스트레칭을 간단히 하고
사과를 어그적어그적 유산균 음료와 먹음
그리고 아침을 꼬옥 먹음 아 쓰다보니 참 애매해지는데 그냥
간단히만 말하면 운동 가기 두시간전은 아무것도 먹지않음
운동에 방해되니까 그리고 염분기 줄이는게 포인트임
국물 ...김치 절제햇음 국없이 밥못먹는다는 분 많을거임..
솔직히 나도 그런 사람중 한명이엿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내가 배가 덜고팟구나 싶음.. 지인짜 배가 고프면
국물없다고 밥안먹기는 커녕 미친년처럼 맨밥도 즐겁게 식사함 그러므로 아직도 이런생각 하시는 분잇으면 아직 배부른 소리 하는거임 국물은 육개월 안먹으니까 이제는 생각도 안남
얼마전에 부대찌게 먹으면서 국물 한입떠먹엇는데
고추장 푼 뜨거운물 같앗음..왜이리 목숨 걸엇나 싶음..
아그리고 식이섬유 필수임!!! 나는 미역이랑 꼬옥 삶아먹음
운동갓다가 와서도 꼬옥 먹음 연두부랑
진짜 다이어트 해보니까 알겟던게...
다이어트는 먹고싶은거 못먹는것도 잇지만 먹기싫은거 억지로 먹어야 할때가 많음
그리고 운동
닥치는대로 운동함 이거는 그냥 자기의 의지임
유산소 많이해라 이딴거 다 필요없음 그냥 옷하나 걸어두고
미친듯이 보면서 막춤춰도 그건 운동임 운동은 근데 정말 중요한게 삼개월동안 육키로 빼고 이개월 다시 술먹고 놀앗는데
단일키로도 찌지 않앗엇음...우어 나는 그냥
미친둣한 유산소 근력운동을 헬스장에서 꼭함
아 운동에서도 포인트는 하나임 나만의 생활습관을 정해놔야함
예를 들어 삼층이상은 계단 이용하기 틈만 나면 스트레칭 하기
이런식으로 목표를 세워두는게 좋음 운동을 해보니
식이요법으로빼는 삼키로와 운동과 해서 빼는 삼키로는 정말 다르다는거를 실감함!!!!!
솔직히 글쓴이는 아직 다빼지는 않앗음
아직도 입고싶은옷 다입지못하는데
일단 살을빼면 좋은점이 자신감 상승임 진짜로
자신감이 미친듯이 올라가고 하참..ㅋㅋ아무튼 이건
말로설명못함 십키로 빠질때까지는 사람들 걍 그랫음반응이
근데 십키로 이상 일키로 일키로는 달랏음 ..
십키로 뺏을때보다 사람들이 더많이 알아보고 칭찬해줌..
다이어트 슬럼프가 오면 네이버에 다이어트 염장글을 쳐보삼
거기에 백설공주 블로근가 쫘악 뽑아서 올려논 후기가잇는데
그거 보면 전투력 상승임...일단 살빼니까 사람대접은 참 해주는듯 그래도 미친듯이 힘들면...그냥 쉬삼.. 그게정답임
글쓴이는 다이어리를 썻는데 대충 이런식으로 씀
운동안가면 좋은이유 세개 나쁜이유 세개 그거써도
운동사기싫은건 어쩔수 없음..ㅋ.ㅋㅋㅋㅋㅋ그냥 쉬세요
폭식을 해도 일주일만 지속하지말고 끝내고
운동이 가기싫어도 일주일만 놀으삼
그리고 술술술...술자리 참... 일단 술자리를 즐길수없으면
피하라는게 내신조가됨.. 먹는거 못참겟으면 피하십쇼
그래도 수다떨고싶으면 애들한테 거짓말을 하는거임
나 어디가 무지아프다 약먹는다 이런식으로 그러면 내가 마실려고 해도 말려줌..참 쓰고싶은 말이많앗는데 이따가 더정리
해서 올리게겟음
여러분 다이어트...꼬옥 성공하세요!!!!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고 반말해서 죄송합니당 ㅠㅠ
참참..이글쓰면서 고민고민 햇는데 염장지르고 가겟음
일단 살빼니까 이목구비가 나옴 얼굴 작다는 소리까지 들음
예전에는 살과 턱살때문에 엄청나게....그냥 복스럽다는
얘기만 들엇음.. 그리고 친구 남친 친구들 만나도
맨날 츄리닝 왜냐면 입을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쌩얼 거울 보기 싫고 사진 찍히기 두려워하고 아무튼 우울의
연속이엿음 누굴 탓하겟음 내가 내몸 이리 방관한건데
그러다가 60키로 됏을때 미팅을 나감 그냥 그냥 나갓는데
그때는 몸을 가릴정도의 옷을 입을수잇는 사이가 됏엇음
왠걸 통통한 여자 좋아하는 남자분들 잇을거임
그런 남자들한테 대쉬받음 전투력 급상승 미친듯이 빼고
현재는 회사에서..돼지엿을때 쳐다도 안보던 사람 두명한테
대쉬받음 이거뭥미...? 그리고 아까말한 남친 친구들
얼마전에 우연히 술집에서 마주쳐서 안뇽 인사햇는데 진지하게 이럼...누구더라..누구? 캬캬캬캬 기분진짜좋앗음
나 누구야!!!이러니까 눈똥그래 져서 뭔일이일어난거냐고 칭찬해줌 진짜 뿌듯한 순간이엿음 심지어 친구 남친이 친구한테 너친구 중에 ♥♥이가 제일 이쁜거 같아라는 소리까지 캬캬
살쪗을땐 진짜...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감에서 차이남
개가 내말씹으면 못들엇구나 가 아니라 아 내가 돼지라서 이러는구나 하고 아맞다 결혼식 갓엇는데 피로연 하지않음?
어떤 술 개취한 오빠가 찍접댐 근데 그주변 친구들 반응이 내얼굴 보고 나의 육중한 몸을 보고 그오빠 너무 취햇다고 집에 데리고 가버림 물론 그오빠는 나중에 내번호 따갓으면서 그다음날부터는 쌩이엿음 하하하하하개놈들 사람을 들엇나놧다...
뭐 대쉬받고 안받고의 차이가 아님 글보면 알겟지만
예전에는 대쉬한번 받아도 주변 눈치보고 저사람 내친구들한테 관심잇나 이런생각 지금은 캬캬캬캬캬 기분좋다 상황자체를 즐기게됨 자신감의 차이임 그러니까 이글 보는 독자분들
다같이 살빼고 자신감을 찾앗으면 좋겟음...
살빼고 보니 살찐거 후회됏음..어린시절을 그이쁜나이를
그렇게 보낸거에 대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