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을 쓴 이유는 이런 미친놈을 냅두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올리게됬습니다. 글을 좀 적긴했지만 그냥 사진으로 읽어보시는걸 적극 합니다. 분쟁지 포탈입니다. http://blog.naver.com/rladmsghl303/150130855709?copen=1&focusingCommentNo=9911224 혹여나 싶어서 그냥 올려봅니다. 첫 번째 사진은 그냥 스스로도 오덕이라 인정하는 블로그입니다. 개념을 상실한놈의 네이버 블로그죠. http://blog.naver.com/wlsdh533 주소입니다. 보다가 가실분이 혹여나 있다면 번거로움을 줄이기위해.. 여기까지는 그냥 얘가 좀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음.. 어쩌면 판을 읽는 분들이 기모노에 대해 잘 아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일단 그래봤자 인터넷으로 한 독학이지만, 아즈치모모야마시대, 즉 쇼쿠호시대 때 내정으로 관리하기가 힘들어서 명을 치러간다는 명목으로 조선을 친것인지, 아니면 정말 명을 치러가려고 조선에게 길을 내달라는것이었는지가 궁금해서 옛날에 일본 역사에 대해 조금 공부했었습니다. 아마 그게 왜 나오는지 의문이실텐데 임진왜란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기모노의 유래까지 간게되더군요. 참 신기했습니다. 일단 그서 제가 아는 기모노는 그것을 하기위해 벗기 편한 옷으로 알아왔거든요. 틀리다면 이 건에 대해서는 지적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이제 슬슬 광기를 드러내는군요. 네덜란드의 여성부에대해 들은게 있는지 네덜란드 여성부 발언한것으로 충분해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충분히 네덜란드의 여성부가 얼마나 심각한지 아실테니 각설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야! 이제는 국제사회 발언하면서 일본 안 망해요! 일본은 필요해요! 일본없으면 우리나라 망해요! 이 소리 하고있는중이죠. 저도 흥분해서 욕 저렇게 단거보니 지금와서 참 후회되는군요; 자! 이제 이 새끼가 얼마나 미친놈인지 제대로 드러나는 시기입니다. 지금 이녀석은 위안부상에 말뚝박은 극우익 단체들을 , 위안부분들을 창녀로 깍아내리는 사태를, 방사능 폐기물을 동해에 아무런 말없이 버리고, 국민들을 속이고 정상참작, 아니 무마시킨 일본에 대해 저런 입장이군요? 사과해야한다고 말하고는 있지만, '일단'이라는군요.. 일본은 지금 잘못이 없다는게 저놈의 주장인가봅니다.. 일단 저는 능력이 없어서 못 하기는 하지만, 친구들중에 다행히 컴공쪽이나 해킹 좀 하는얘있어서 겁주자는 생각으로 했더니 이놈이 아주 겁대가리를 상실했네요.. 만약 가능하다면 정말 학교라도 찾아갈 생각입니다. 아니면 최소한 그 학교 홈페이지에라도 올릴생각이고요. 이때까지는 솔직히 그런 생각은 별로 없었습니다만 이제부턴 왜 그러는지 제 심정이 더 이해가, 공감이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http://blog.naver.com/gang623?Redirect=Log&logNo=110072731318 여기가 저 녀석이 말한 유래입니다. 음; 제대로 제 덧글을 읽으신분이 있다면 제 말의 이유를 아실텐데요. 워낙 욕이 많아서 그럴일은 없겠지만서도; 일단 저 유래에대한 왜곡에 대해 태클이 들어온다면 나중에 쓰도록하겠습니다. 자세하게요. 자세하게라고 할것도 없지만 서도.. 뭐 맞춤법은 사소한거니 넘어가죠. 물론 저녀석의 상태에 비해서.. 유카타가 기모노가 아니래서 그냥 검색한거 퍼와서 달아주니 반박을 못 하더군요.. 졸려서 그런지 글도 잘 안 써지네요.. 뒤늦게 하는 말이지만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자 이제 학교찾아간다, 집 찾아간다 하는 말을 진심으로 만들어준 대목입니다. 앞에서 저 녀석이 한 개소리가 이제는 확연히 이해가 가실겁니다. 지금 독립투사분들을,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를 비롯해, 훙커우에서 우리가 익히 아는 도시락폭탄으로 유명하신 윤봉길의사를 비롯한 모든 독립투사분들을 욕보였죠.. 아 물론 여러분도 익히 아시겠지만 윤봉길의사는 수통폭탄이죠. 유명한게 도시락폭탄이라 적었지만, 오해의 소지가 다분했던거 같아서 다시 적어봅니다. 어쨌든, 이놈은 순국하신 우리의 조상님들을, 독립투사님들을 '테러리스트'라 지칭하고 있죠.. 그냥 글 읽어보시는걸 권합니다. 제가 미처 다 서술, 아니 기술하지 못 한 저놈의 모순과, 사대주의적 사고를 제대로 읽어봐주세요. 부탁입니다. 그리고 만약 가능하시다면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같은 사람들이 많이 볼수있는곳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인터넷에 흔한 미친놈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수없지만, 저놈을 위해서라도 저 위험한 사고방식을 주위에서 알게끔 유도하는게 좋을것같아서요. 글도 못 쓰는 미천한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독립투사를 테러리스트라 칭하는놈이 있습니다.
일단 이 글을 쓴 이유는 이런 미친놈을 냅두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올리게됬습니다.
글을 좀 적긴했지만 그냥 사진으로 읽어보시는걸 적극 합니다.
분쟁지 포탈입니다. http://blog.naver.com/rladmsghl303/150130855709?copen=1&focusingCommentNo=9911224
혹여나 싶어서 그냥 올려봅니다.
첫 번째 사진은 그냥 스스로도 오덕이라 인정하는 블로그입니다. 개념을 상실한놈의 네이버 블로그죠. http://blog.naver.com/wlsdh533 주소입니다. 보다가 가실분이 혹여나 있다면 번거로움을 줄이기위해..
여기까지는 그냥 얘가 좀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음.. 어쩌면 판을 읽는 분들이 기모노에 대해 잘 아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일단 그래봤자 인터넷으로 한 독학이지만, 아즈치모모야마시대,
즉 쇼쿠호시대 때 내정으로 관리하기가 힘들어서 명을 치러간다는 명목으로 조선을 친것인지,
아니면 정말 명을 치러가려고 조선에게 길을 내달라는것이었는지가 궁금해서 옛날에 일본 역사에 대해 조금 공부했었습니다.
아마 그게 왜 나오는지 의문이실텐데 임진왜란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기모노의 유래까지 간게되더군요. 참 신기했습니다.
일단 그서 제가 아는 기모노는 그것을 하기위해 벗기 편한 옷으로 알아왔거든요.
틀리다면 이 건에 대해서는 지적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이제 슬슬 광기를 드러내는군요.
네덜란드의 여성부에대해 들은게 있는지 네덜란드 여성부 발언한것으로 충분해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충분히 네덜란드의 여성부가 얼마나 심각한지 아실테니 각설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야! 이제는 국제사회 발언하면서 일본 안 망해요! 일본은 필요해요!
일본없으면 우리나라 망해요! 이 소리 하고있는중이죠.
저도 흥분해서 욕 저렇게 단거보니 지금와서 참 후회되는군요;
자! 이제 이 새끼가 얼마나 미친놈인지 제대로 드러나는 시기입니다.
지금 이녀석은 위안부상에 말뚝박은 극우익 단체들을 , 위안부분들을 창녀로 깍아내리는 사태를, 방사능 폐기물을 동해에 아무런 말없이 버리고, 국민들을 속이고 정상참작, 아니 무마시킨 일본에 대해 저런 입장이군요?
사과해야한다고 말하고는 있지만, '일단'이라는군요.. 일본은 지금 잘못이 없다는게 저놈의 주장인가봅니다..
일단 저는 능력이 없어서 못 하기는 하지만, 친구들중에 다행히 컴공쪽이나 해킹 좀 하는얘있어서 겁주자는 생각으로 했더니 이놈이 아주 겁대가리를 상실했네요..
만약 가능하다면 정말 학교라도 찾아갈 생각입니다. 아니면 최소한 그 학교 홈페이지에라도 올릴생각이고요.
이때까지는 솔직히 그런 생각은 별로 없었습니다만 이제부턴 왜 그러는지 제 심정이 더 이해가, 공감이 가실거라 생각합니다.
http://blog.naver.com/gang623?Redirect=Log&logNo=110072731318 여기가 저 녀석이 말한 유래입니다.
음; 제대로 제 덧글을 읽으신분이 있다면 제 말의 이유를 아실텐데요. 워낙 욕이 많아서 그럴일은 없겠지만서도;
일단 저 유래에대한 왜곡에 대해 태클이 들어온다면 나중에 쓰도록하겠습니다. 자세하게요. 자세하게라고 할것도 없지만 서도..
뭐 맞춤법은 사소한거니 넘어가죠. 물론 저녀석의 상태에 비해서..
유카타가 기모노가 아니래서 그냥 검색한거 퍼와서 달아주니 반박을 못 하더군요.. 졸려서 그런지 글도 잘 안 써지네요.. 뒤늦게 하는 말이지만 이해좀 부탁드립니다.
자 이제 학교찾아간다, 집 찾아간다 하는 말을 진심으로 만들어준 대목입니다.
앞에서 저 녀석이 한 개소리가 이제는 확연히 이해가 가실겁니다.
지금 독립투사분들을,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를 비롯해, 훙커우에서 우리가 익히 아는 도시락폭탄으로 유명하신 윤봉길의사를 비롯한 모든 독립투사분들을 욕보였죠..
아 물론 여러분도 익히 아시겠지만 윤봉길의사는 수통폭탄이죠. 유명한게 도시락폭탄이라 적었지만, 오해의 소지가 다분했던거 같아서 다시 적어봅니다.
어쨌든, 이놈은 순국하신 우리의 조상님들을, 독립투사님들을 '테러리스트'라 지칭하고 있죠..
그냥 글 읽어보시는걸 권합니다. 제가 미처 다 서술, 아니 기술하지 못 한 저놈의 모순과, 사대주의적 사고를 제대로 읽어봐주세요.
부탁입니다. 그리고 만약 가능하시다면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같은 사람들이 많이 볼수있는곳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인터넷에 흔한 미친놈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어쩔수없지만, 저놈을 위해서라도 저 위험한 사고방식을 주위에서 알게끔 유도하는게 좋을것같아서요.
글도 못 쓰는 미천한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