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울음밖에안나옵니다......

눈물2013.12.04
조회3,896
안녕하세요

아직 파릇파릇한

98년생입니다......

저도

왜그랬는지모르겟지만

사귀는 오빠랑 잠자리를 했습니다.

피임도 안하고..
 
저가 성지식이 없어서 그냥 했는데요....

정말 후회가 됩니다.

허리와 다리에는 통증으로

또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그저 울음 밖에 안나옵니다..........

행여 임신이면

가출하거나 자살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봤지만

저는 그렇게 깡 쎈애가 아니라서.

자신이없습니다......



임신될수도 있을까요?

정말 한 아이 인생 살린답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