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일년동안 만나면서 내 운명이다 싶을 정도로 잘 만나고 있었음. 그 사람 아니면 안되겠다싶을정도로 서로 좋아했고 사랑했음 내가 너무 좋아해서 좋다는 표현 아낌없이하고 엄청 잘해줌 근데 우리는 거의 네시간 걸리는 장거리연애였는데 내가 거의 찾아가고 그런 연애를 했는데 어느날 부터 남자친구가 나랑 있는데 스킨십도 안하고 말수도 적어지 고 우리사이에 어색한 기운이 흐르기 시작함. 권태기가 온거임. 물론 난 아니였음 극복하려고 많은 애를 썼지만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헤어지잔 통보를 받음. 처음엔 나도 남자친구의 권태기때문에 지치고 힘들어서 잡지 않았음. 그리고 한달?이지나도록 연락도 안오 고, 주변에서는 걔 엄청 잘지낸다 웃고다닌다 등등 소리가 들려옴. 한달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니까(난 못잊었는데 참고 있었음) 내가 문자로 보고싶다고 보내니까 씹고 카톡 씹고 다 씹힘 그러다가 너한테 이제 남은 감정이 없다. 감흥이 없다. 친구로 지내자. 미안하다. ㅋㅋㅋ단호박 통채로 드셨었음. 이때 자존심 다 밟히고 연락한번도 안하고 페북 카톡에 괜찮은척 티도 안내고 조용히 지냄. 참고로 잊기 까지 진짜 너무너무너무 힘들고 매일 울고 그랬음 물론 헤어지고 3개월뒤에 남자친구가 생김. 그리고 싹잊고 살고 있었는데 5개월이 지나고 어제 '잘지내냐'라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롭긴했나봄 속으로 엄청 통쾌했음 니가 드디어 후폭풍이 왔나보구나 어쨌든 말하고싶은건 상대가 죽어도 연락 안할 것 같이 냉정하게 굴어도 내가 구차하게 행동안하면 언젠간 연락옴 나도 ㅇ헤어지고 판보면서 위로받았고 연락은 오게돼있다는말 안믿고살았는데 어제 실감함 후폭풍은 진리야 그러니까 헤어졌어도 잡지말고 다시 잘해보고싶으면 기다려요 171
냉정하게 돌아선 남자친구, 연락안올것같아도 옵니다
남자친구랑 일년동안 만나면서 내 운명이다 싶을 정도로 잘 만나고
있었음. 그 사람 아니면 안되겠다싶을정도로 서로 좋아했고 사랑했음
내가 너무 좋아해서 좋다는 표현 아낌없이하고 엄청 잘해줌
근데 우리는 거의 네시간 걸리는 장거리연애였는데
내가 거의 찾아가고 그런 연애를 했는데
어느날 부터 남자친구가 나랑 있는데 스킨십도 안하고 말수도 적어지
고 우리사이에 어색한 기운이 흐르기 시작함. 권태기가 온거임.
물론 난 아니였음 극복하려고 많은 애를 썼지만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헤어지잔 통보를 받음. 처음엔 나도 남자친구의 권태기때문에
지치고 힘들어서 잡지 않았음. 그리고 한달?이지나도록 연락도 안오
고, 주변에서는 걔 엄청 잘지낸다 웃고다닌다 등등 소리가 들려옴.
한달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니까(난 못잊었는데 참고 있었음)
내가 문자로 보고싶다고 보내니까 씹고 카톡 씹고 다 씹힘 그러다가
너한테 이제 남은 감정이 없다. 감흥이 없다. 친구로 지내자. 미안하다.
ㅋㅋㅋ단호박 통채로 드셨었음. 이때 자존심 다 밟히고 연락한번도
안하고 페북 카톡에 괜찮은척 티도 안내고 조용히 지냄. 참고로 잊기
까지 진짜 너무너무너무 힘들고 매일 울고 그랬음
물론 헤어지고 3개월뒤에 남자친구가 생김.
그리고 싹잊고 살고 있었는데 5개월이 지나고 어제
'잘지내냐'라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롭긴했나봄
속으로 엄청 통쾌했음 니가 드디어 후폭풍이 왔나보구나
어쨌든 말하고싶은건 상대가 죽어도 연락 안할 것 같이 냉정하게 굴어도 내가 구차하게 행동안하면 언젠간 연락옴
나도 ㅇ헤어지고 판보면서 위로받았고 연락은 오게돼있다는말 안믿고살았는데 어제 실감함 후폭풍은 진리야
그러니까 헤어졌어도 잡지말고 다시 잘해보고싶으면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