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전문대다니는1학년여학생입니다 수능망하고재수하기싫어서급하게전문대결정하고1년다녀보니 이게맞는길인가싶습니다.. 솔직히대학와서공부제대로한적없는데장학금받으면서학교다녓어요.그만큼학교수업이쉽고주변에는의욕없는사람들이많아요. 그속에서1년을보내고나니 점점바보가되어가는것같아요 1년동안발전이없는모습을보니 이제와서너무회의감이듭니다. 전문대를택한이유는 취업이엿어요.그런데이렇게발전없이나머지학교생활하면서취직하면뭐하나 하는생각이드네요. 그렇다고학교벗어나는게사실두려워요. 그래서내년에휴학을생각하고잇는데다들휴학하면뭐할거냐고 하지말라고말리네요.. 하고싶은일도없고하기싫은일도없어요.그냥저냥시간보내면서그냥저냥취직하는거...이게맞는길일까요.제가욕심이많아서능력을키우고배우는걸좋아하고원하는데 이학교에서는그런걸하지못할것같아요.주변에조언받을만한동기나선배조차도없는이곳이너무막막합니다.정말작은충고나조언이라도부탁드려요.81
발전없는대학생활,,
수능망하고재수하기싫어서급하게전문대결정하고1년다녀보니 이게맞는길인가싶습니다..
솔직히대학와서공부제대로한적없는데장학금받으면서학교다녓어요.그만큼학교수업이쉽고주변에는의욕없는사람들이많아요.
그속에서1년을보내고나니 점점바보가되어가는것같아요 1년동안발전이없는모습을보니 이제와서너무회의감이듭니다.
전문대를택한이유는 취업이엿어요.그런데이렇게발전없이나머지학교생활하면서취직하면뭐하나 하는생각이드네요.
그렇다고학교벗어나는게사실두려워요. 그래서내년에휴학을생각하고잇는데다들휴학하면뭐할거냐고 하지말라고말리네요..
하고싶은일도없고하기싫은일도없어요.그냥저냥시간보내면서그냥저냥취직하는거...이게맞는길일까요.제가욕심이많아서능력을키우고배우는걸좋아하고원하는데 이학교에서는그런걸하지못할것같아요.주변에조언받을만한동기나선배조차도없는이곳이너무막막합니다.정말작은충고나조언이라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