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있었던 일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20대 후반의 직딩녀고요 ,, 어제 퇴근후 저희 집 개산책하러 나가다가 생긴 일때문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어제 밤 9시쯤 산책을 나가서 저희 집 개랑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동네가 오래된 아파트라 지하 주차장이 없고 다 지상에 차를 되는데 차 들어오는 입구도 한곳이고 복잡하긴 엄청 복잡해요 그래서 그런지 , 산책가면서 주차장 입구 쪽을 건너가고 있었을때 급하게 입구로 들어가는 차가 있었습니다. 부딪힌 정도는 아니였지만 꽤 속도가 있게 들어오던 차였고 저는 차가 급하게 들어오니까 굳어서 멈춰 있었습니다. 다행히 제 앞 한 20센티 앞에서 정지했는데 깜짝 놀라기도 하고 동네 안 도로에서 그것도 주차장 입구에서 이렇게 속도내는 사람이 다 있구나 싶기도 하고 사실 놀라서 기분도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멈춰있다 가면서 운전자를 쳐다 봤는데 엄청 저를 째려 보고 있더라고요 , 저는 되려 그 사람이 사과를 하겠거니 생각하고 처다 봤는데 그렇게 째려봐서 저도 계속 째려 봤더니 저한테 시비를 걸었습니다. 운전자 : 뭐요 ? 어떻게 해달라고? 저 : 네 ? 왜 화를 내세요 ? 운전자 : 먼저 기분나쁘게 쳐다 본게 누군데 이러냐 ? 저 : 제가 지금 기분 안나쁘게 생겼어요 ? 처다 봤는데 째려 본게 누군데요 ? 운전자 : 아니 그러니까 왜 쳐다 보냐고요 !! 이런식으로 무의미한 말이 계속되다가 저도 어이가 없고 그사람도 화나고 ,,, 운전자 석에서 주먹을 꽉쥐고 들썩들썩 하는데 쫌 무서웠습니다. 그러다 저는 뭐 이런사람이 있나 싶어서 계속 위에처럼 왜 화를 내냐고 말하고요 그랬더니 말하다 지쳤는지 제가 계속 말하니까 아 됐다고 그냥 가라고, 빨랑 그냥 가라고 기분나쁘게 말하시더라고요 . 저도 화내긴 화냈지만 그사람도 화낼만큼 화내고 결국 그냥 서로 화내고 됐다는 식으로 가라는 것도 기분나쁘지만 저도 시간 낭비 하기 싫어서 어이 없다고 하고 갔습니다. 그후 에 생각해보니 그러다 저랑 부딪혔으면 그쪽에서 사과해야 됐던거 같은데 마치 갈길을 막고 있었다는 듯이 말하는게 기분 나빴습니다. 저도 운전을 하지만 만약 그런식으로 사람 앞에서 급정거 하면 먼저 사과했을꺼고요 , 또 제가 차가 오는데 그 주차장 입구를 지나가던것도 아니고 , 차가 없어서 걸어가는데 먼저 간다는 식으로 속도내서 온게 그 차였는데 이렇게 싸우니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저도 이렇게 다 커서 모르는 사람이랑 싸워본게 처음인데 , 그사람때문에 기분나쁜것도 있지만 조금더 참지 못한 저도 속상했습니다. 제가 잘못했건 그사람이 잘못했건, 둘중이 한사람이 참을수 있었으면 속으로만 생각하고 넘어 갈 수 있었을 꺼란 생각도 들고요. 운전자 입장에서는 제가 운전자 확인 하듯이 처다 본게 기분 나빴을수도 있고 , 뭐 그사람입장에서는 제가 주차장 입구에서 알짱 거린다고 생각했겠지요 . 정말 업무에서는 일상생활에서든 화내고 싸우면 누구의 잘잘못인지를 떠나서 싸운 그 상황이 싫습니다. 하지만 회사와서 점점 떄가 묻는지 점점 사람 상대할 기회가 많아지고 회사에서 업무로 신경전 벌이고 이러다 보니 마음은 안그런데 저도 욱하는 걸 참지 못할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정말 욱하고 화내고 나면 저도 마음이 편치 않고요 , ,. . 저는 제가 생각할때 그런 면이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보통떄는 지하철에서 사람 조금만 스쳐도 사과하는 스타일이고요 , 그런데 이런일이 한번씩 있을때마다 힘드네요 저만 그런가요 ? 아니면 나이먹으면서 다 이렇게 되는건가요 ? 위에 써놓은 운전자 사건도 제가 만약 시간을 되돌릴수 있으면 그냥 속으로 욕하면서 지나가는걸 선택하고 싶습니다. 진짜 누구 잘못을 떠나서요 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정말 위에 사건 처럼 일이 있을때 욱하는걸 참을수 있는 방법 ? 아니면 이런 일을 잘 넘어가는 유연한 방법 ? 이런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충고 부탁드려요
내 앞에서 급정거 한 차 운전자와 말싸움
안녕하세요
어제 있었던 일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20대 후반의 직딩녀고요 ,, 어제 퇴근후 저희 집 개산책하러 나가다가 생긴 일때문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어제 밤 9시쯤 산책을 나가서 저희 집 개랑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동네가 오래된 아파트라 지하 주차장이 없고 다 지상에 차를 되는데 차 들어오는 입구도 한곳이고 복잡하긴 엄청 복잡해요
그래서 그런지 , 산책가면서 주차장 입구 쪽을 건너가고 있었을때 급하게 입구로 들어가는 차가 있었습니다.
부딪힌 정도는 아니였지만 꽤 속도가 있게 들어오던 차였고 저는 차가 급하게 들어오니까 굳어서
멈춰 있었습니다. 다행히 제 앞 한 20센티 앞에서 정지했는데 깜짝 놀라기도 하고 동네 안 도로에서 그것도 주차장 입구에서 이렇게 속도내는 사람이 다 있구나 싶기도 하고 사실 놀라서 기분도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멈춰있다 가면서 운전자를 쳐다 봤는데 엄청 저를 째려 보고 있더라고요 ,
저는 되려 그 사람이 사과를 하겠거니 생각하고 처다 봤는데 그렇게 째려봐서 저도 계속 째려 봤더니 저한테 시비를 걸었습니다.
운전자 : 뭐요 ? 어떻게 해달라고?
저 : 네 ? 왜 화를 내세요 ?
운전자 : 먼저 기분나쁘게 쳐다 본게 누군데 이러냐 ?
저 : 제가 지금 기분 안나쁘게 생겼어요 ? 처다 봤는데 째려 본게 누군데요 ?
운전자 : 아니 그러니까 왜 쳐다 보냐고요 !!
이런식으로 무의미한 말이 계속되다가 저도 어이가 없고 그사람도 화나고 ,,, 운전자 석에서 주먹을 꽉쥐고 들썩들썩 하는데 쫌 무서웠습니다.
그러다 저는 뭐 이런사람이 있나 싶어서 계속 위에처럼 왜 화를 내냐고 말하고요 그랬더니 말하다 지쳤는지 제가 계속 말하니까 아 됐다고 그냥 가라고, 빨랑 그냥 가라고 기분나쁘게 말하시더라고요 .
저도 화내긴 화냈지만 그사람도 화낼만큼 화내고 결국 그냥 서로 화내고 됐다는 식으로 가라는 것도 기분나쁘지만 저도 시간 낭비 하기 싫어서 어이 없다고 하고 갔습니다.
그후 에 생각해보니 그러다 저랑 부딪혔으면 그쪽에서 사과해야 됐던거 같은데 마치 갈길을 막고 있었다는 듯이 말하는게 기분 나빴습니다.
저도 운전을 하지만 만약 그런식으로 사람 앞에서 급정거 하면 먼저 사과했을꺼고요 , 또 제가 차가 오는데 그 주차장 입구를 지나가던것도 아니고 , 차가 없어서 걸어가는데 먼저 간다는 식으로 속도내서 온게 그 차였는데 이렇게 싸우니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저도 이렇게 다 커서 모르는 사람이랑 싸워본게 처음인데 , 그사람때문에 기분나쁜것도 있지만 조금더 참지 못한 저도 속상했습니다. 제가 잘못했건 그사람이 잘못했건, 둘중이 한사람이 참을수 있었으면 속으로만 생각하고 넘어 갈 수 있었을 꺼란 생각도 들고요.
운전자 입장에서는 제가 운전자 확인 하듯이 처다 본게 기분 나빴을수도 있고 , 뭐 그사람입장에서는 제가 주차장 입구에서 알짱 거린다고 생각했겠지요 .
정말 업무에서는 일상생활에서든 화내고 싸우면 누구의 잘잘못인지를 떠나서 싸운 그 상황이 싫습니다.
하지만 회사와서 점점 떄가 묻는지 점점 사람 상대할 기회가 많아지고 회사에서 업무로 신경전 벌이고 이러다 보니 마음은 안그런데 저도 욱하는 걸 참지 못할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정말 욱하고 화내고 나면 저도 마음이 편치 않고요 , ,. .
저는 제가 생각할때 그런 면이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보통떄는 지하철에서 사람 조금만 스쳐도 사과하는 스타일이고요 , 그런데 이런일이 한번씩 있을때마다 힘드네요
저만 그런가요 ? 아니면 나이먹으면서 다 이렇게 되는건가요 ? 위에 써놓은 운전자 사건도 제가 만약 시간을 되돌릴수 있으면 그냥 속으로 욕하면서 지나가는걸 선택하고 싶습니다. 진짜 누구 잘못을 떠나서요
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정말 위에 사건 처럼 일이 있을때 욱하는걸 참을수 있는 방법 ? 아니면 이런 일을 잘 넘어가는 유연한 방법 ? 이런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충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