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조울증 환자처럼 웃었다 울었다 오랜시간 만나왔는데 한번쯤 연락하겠지 하다가 연락 안오면 어쩌지 불안하고 연락와도 나이 이제 20대 후반으로 가고있고 현실이 허락 안하는걸 아는데 어떡해야하지 다시 만나도 제가 아무리 바뀌고 노력해도 반복일뿐일텐데 한번 잃은 사람 다시 온다고 정말 나만 봐줄까 불안하고 이제 연락안올텐데 올 일없는데 왠지 올것만 같고 이러다 안오면 또 무너져 내릴까봐 겁이 나고.. 그여자는 이미 번호 바꿔서 제가 연락할 방법도 없네요 제 번호는 혹시나 연락 올까 못바꾸고 있는데 연락이 다시온들 현실적으로 만나선 안되는것도 알고 연락 안오면 무너질거 그냥 번호 바꿔버릴까요? 그 사람이 연락이 왔는지 안왔는지도 모르게 그냥 번호 바꿔버리는게 맞는거겠죠? 혼자 잡생각하는 제가 너무 싫어서요..
매일매일
오랜시간 만나왔는데 한번쯤 연락하겠지 하다가
연락 안오면 어쩌지 불안하고
연락와도 나이 이제 20대 후반으로 가고있고 현실이 허락 안하는걸 아는데 어떡해야하지
다시 만나도 제가 아무리 바뀌고 노력해도 반복일뿐일텐데
한번 잃은 사람 다시 온다고 정말 나만 봐줄까 불안하고
이제 연락안올텐데 올 일없는데 왠지 올것만 같고 이러다 안오면 또 무너져 내릴까봐 겁이 나고..
그여자는 이미 번호 바꿔서 제가 연락할 방법도 없네요
제 번호는 혹시나 연락 올까 못바꾸고 있는데 연락이 다시온들 현실적으로 만나선 안되는것도 알고 연락 안오면 무너질거 그냥 번호 바꿔버릴까요?
그 사람이 연락이 왔는지 안왔는지도 모르게 그냥 번호 바꿔버리는게 맞는거겠죠? 혼자 잡생각하는 제가 너무 싫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