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곡역 헌혈카페 건물에 두층을 차지하고있는 헬스장, 그 헬스장 PT 총 책임자한테 전화로 신발소리 들었어요 조금 길어서 음슴체로 쓸게요 8월 2일 헬스장이 재오픈 한다며 이벤트를 해서 1년 이용권 51만원 주고 카드결제함 (50명 한정 이라면서 끝나니 2차 3차 계속함 ㅋㅋ) 9월 말이나 10월 초 오픈한다고 했었음 근데 글쓴이 집안 사정으로 직장이랑 이사예정었어서 8월 22일 환불하러 감 환불하려면 위약금 10%랑 비품사용료 55000원 제한다고함 (법적으론 위약금 10%만 물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했더니 사업자명이 바뀌어서 확인해야 한다면서 지금은 못 한다함 자꾸 양도하는 쪽으로 돌리려고함 (찾아간 시간이 6시 정도였어요) 확인해보고 26일 1시에 다시 만나기로함 26일 1시에 갔더니 담당 트레이너가 없음 집안에 일이생겨서 안 나왔다고함 오후에 온다고함 그래서 fc매니져란 사람이랑 얘기했음(잘은 모르는데 사무적인 일 처리하는 사람 같음) 환불해달라니까 내 담당트레이너가 그 헬스장 총 책임자라 그사람 없이 처리 못한다고함 퇴근하고 연락없이 찾아갔더니 있음 얘기하는데 또 양도쪽으로 돌리려고함 카드 취소는 본사측에서 15일날 일괄적으로 한다고 해서 FC매니져랑 얘기하는데 답답한면도 있고 앵무새처럼 같은말만하길래 좀 큰소리 냈던게 미안하기도해서 그럼 어차피 9월 15일까지 기다려야 하니까 그전에 양도 하겠단 사람이 있으면 양도하는걸로 하고, 아니면 카드취소하기로 함 9월 16일 4시 30분쯤 연락없이 찾아감 트레이너가 말돌림 자기가 거북목인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냐 그런식으로 딴말 한참함 내 직업이 그쪽이라 또 설명해줌 그러다가 자기가 착각했다면서 PT 끊은 사람들은 금액이 많아서 15일에 일괄적으로 카드취소를 하는데 헬스 이용권은 30일에 본사에서 입금해 준다고 함 그래서 먼저 그럼 한달 이용권으로 낮추겠다 했음 (헬스 이용권 취소하면 이쪽 사람이 본사측에 까이는것도 있고, 어차피 이쪽에서 요구하는 위약금이랑 한달이용권이랑 얼마 차이도 안나서 그렇게 해달라고함 한달 사이에 이사문제가 불분명해져서 언제까지 있을지 확실히 모르는데 50만원에 소비자원 신고하고 법적으로 처리하고 그러면 오가다 얼굴 마주칠때 민망할거 같아서 그런것도 있었음) 9월 30일에 돈은 오픈후에 준다고 카톡이 옴 오픈 날짜도 10월 21일이었다가 11월 1일로 미뤄지고 또 11월 4일로 미뤄줬음 연락이 안옴 오픈초라 바쁘겠거니 해서 기다림 2주가 넘도록 연락이 없음 11월 19일 퇴근하고 9시 좀 넘어서 찾아감 트레이너는 상담중이었고 FC매니져랑 얘기함 11월 30일엔 꼭 해준다고 오픈 전이랑 오픈후랑은 그쪽 사정도 다르다고 하면서 꼭 된다고함 이쪽에서 말이 몇번 바뀌었는데 어떻게 신뢰를 하겠냐고 30일이 토요일이니 2일까지 처리 안되면 내가 어떤 조취를 취해도 상관없냐고 했더니 상관없다고 센터에 신고를 하던지 어떻게 하던지 맘대로 하라고 함 2일 오후 9시가 다 되도록 입금이 안됨 처음으로 카톡함 아래 사진이 그 내용임 마지막 카톡 보고 전화함 자기가 언제 내부문제 해결해 달라고 했냐고 따짐 자기는 누가 그랬는지 알아봐야겠다고 말한거라면서 자기는 본사측에 보냈고 그쪽에서도 확인했다면서 자기는 할일 다했다고함 회사문제를 왜 나한테 따지냐고 했더니 회사문제가 아니라 카톡을 그렇게 보냈다고 뭐라고 함 그럼 난 그쪽입장 생각해서 몇달을 기다려 준거냐고 소리침 그랬더니 그때부터 욕함 "야, 야 신발 나 일 안할테니까 너 지금 어디냐? 아 야 너 몇살이냐?야 신발 내가 돈 안준다 그랬냐?" 라면서 욕 시작함 녹음된거 듣고 적는거라 약간 빠지긴 했지만 저렇게 말함 지금 돈 줄테니까 찾아오라고함 직장으로 갖다줄테니까 말하라고함 내가 전화로도 욕짖걸이는데 무슨해코지 당할줄 알고 가고, 내 직장을 알려주냐고함 그랬더니 지금 욕 짖껄이라고 한거냐고 따짐 그래서 돈 줄거면 경찰서로 오라고(헬스장에서 100M쯤?가면 파출소 작은게 있어요) 나는 해코지 당할거 같아서 나 혼자서는 못 마주치겠다고 함 오픈전에는 그쪽업무 자기가 도와준거지 자기는 그 업무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함 자기는 PT총 책임자라고 함 지금 신규 PT회원들 가르치느라 자기 발에 불날정도로 뛰어다니는거 아냐고함 내가 그걸 왜 알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너보다 나이가 많아도 10살은 더 많은건데 어디서 말 그따위로 하냐고함 왜 자길 빚쟁이로 만드냐고함 저 마지막 카톡이 자기 인신공격한거라고함 난 저 카톡 어디가 인신공격인지 모르겠음 (트레이너 들이 우리 직업에 자격지심이 심함 그래서 그런거 같음) 자기 찾아와서 사과 하라고 함 그럼 얘기하고 자기도 자기가 잘못한거 사과하겠다고 찾아오라고 함 나 혼자 못 찾아오면 누구 데리고 같이 오라고 함 마지막엔 자기 자존심이 걸린거라면서 오늘내로 돈 입금시킨다고 함 본사측이랑 연락하고 다시 연락한다고함 밑에게 그 카톡임 난 언제 어디서 마주칠 줄 몰라서 큰소리는 냈어도 쌍욕 안하고 끝까지 존대썼음 안볼사람처럼 신발소리낸건 자기면서 나한테 저따위로 보냄 트레이너가 언제부터 스포츠 "의학"을 배웠는지 모르겠음 (사설이지만 병원에서 물리치료사 면허로 청구해서 싼값에 체육학과 나온애들 쓰니까 자기네들이 진짜 의학쪽으로 뭔가 배운사람들같이 느껴지나봄 스포츠 의학이 신경 하나도 모르고 근육만 알아서 된다고 생각하는것도 무식해보임) 역만 건너가면 금방 내 직장 나오고, 출근할때 지나는 길이라 마주치면 해코지 당할 거 같음 (사람들은 걔네들 말만 그러고 실제로 아무것도 못한다고, 머리 든거 없어서 그런다고 하는데 그래도 신경쓰여요) 저딴식으로 나오는데 나도 안볼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쏴붙이려다가 안했음 20분 가량 되는거라 중간까지만 듣고 썼음 한쪽 말만 듣고는 판단해선 안된다는 분들 있을까봐 녹음한것도 같이 올리고 싶은데 난 말할때 당신이,너가, 그렇게 개념없는애처럼 안부르고 꼬박꼬박 ***피티님이라고 이름 말해서 녹취된거 올리면 명예훼손이랑 모욕죄랑 다 성립해서 못 올리겠음ㅠ 필요하다면 이름거론 안한데까지만 올리겠음 ---- 본사측에 전화해서 민원 넣으려고 해도 인터넷 다 뒤져도 본사 전화번호도 없구요 기업정보 보면 개인과세사업장으로 돼있어요 있다고 해도 자기네들 법조계에 아는사람 있다고 하는거 봐선 무마시키지 제대로 처리할거 같진 않아요 소비자원 공정거래원도 생각해 봤는데 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돈보다 3만원 정도 더 받아서 어떻게 할 수 없구요(하려고 하면 오픈일 미룬거, 욕설 등으로 해약이 내 과실이 아니라 그쪽과실이다란거 인정받아서 차액 2만원 정도 더 받는거 정도밖에 못 할 거 같아요) 협박죄 접근금지 그런거 신청하고 싶은데, 진짜 해코지 하면 지금 가지고 있는 녹음파일로 어떻게 할 수 있지만 지금은 피해 입은게 없어서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좀 댓글로 알려주세요ㅠ 5
[역곡역] 헬스 환불하다 트레이너한테 시발소리 들었어요(카톡사진있어요)
역곡역 헌혈카페 건물에 두층을 차지하고있는 헬스장, 그 헬스장 PT 총 책임자한테 전화로 신발소리 들었어요
조금 길어서 음슴체로 쓸게요
8월 2일 헬스장이 재오픈 한다며 이벤트를 해서 1년 이용권 51만원 주고 카드결제함
(50명 한정 이라면서 끝나니 2차 3차 계속함 ㅋㅋ)
9월 말이나 10월 초 오픈한다고 했었음
근데 글쓴이 집안 사정으로 직장이랑 이사예정었어서 8월 22일 환불하러 감
환불하려면 위약금 10%랑 비품사용료 55000원 제한다고함
(법적으론 위약금 10%만 물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했더니 사업자명이 바뀌어서 확인해야 한다면서 지금은 못 한다함
자꾸 양도하는 쪽으로 돌리려고함
(찾아간 시간이 6시 정도였어요)
확인해보고 26일 1시에 다시 만나기로함
26일 1시에 갔더니 담당 트레이너가 없음
집안에 일이생겨서 안 나왔다고함 오후에 온다고함
그래서 fc매니져란 사람이랑 얘기했음(잘은 모르는데 사무적인 일 처리하는 사람 같음)
환불해달라니까 내 담당트레이너가 그 헬스장 총 책임자라 그사람 없이 처리 못한다고함
퇴근하고 연락없이 찾아갔더니 있음
얘기하는데 또 양도쪽으로 돌리려고함
카드 취소는 본사측에서 15일날 일괄적으로 한다고 해서
FC매니져랑 얘기하는데 답답한면도 있고 앵무새처럼 같은말만하길래 좀 큰소리 냈던게 미안하기도해서 그럼 어차피 9월 15일까지 기다려야 하니까 그전에 양도 하겠단 사람이 있으면 양도하는걸로 하고, 아니면 카드취소하기로 함
9월 16일 4시 30분쯤 연락없이 찾아감
트레이너가 말돌림
자기가 거북목인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냐 그런식으로 딴말 한참함
내 직업이 그쪽이라 또 설명해줌
그러다가 자기가 착각했다면서 PT 끊은 사람들은 금액이 많아서 15일에 일괄적으로 카드취소를 하는데 헬스 이용권은 30일에 본사에서 입금해 준다고 함
그래서 먼저 그럼 한달 이용권으로 낮추겠다 했음
(헬스 이용권 취소하면 이쪽 사람이 본사측에 까이는것도 있고, 어차피 이쪽에서 요구하는 위약금이랑 한달이용권이랑 얼마 차이도 안나서 그렇게 해달라고함
한달 사이에 이사문제가 불분명해져서 언제까지 있을지 확실히 모르는데 50만원에 소비자원 신고하고 법적으로 처리하고 그러면 오가다 얼굴 마주칠때 민망할거 같아서 그런것도 있었음)
9월 30일에 돈은 오픈후에 준다고 카톡이 옴
오픈 날짜도 10월 21일이었다가 11월 1일로 미뤄지고 또 11월 4일로 미뤄줬음
연락이 안옴
오픈초라 바쁘겠거니 해서 기다림
2주가 넘도록 연락이 없음
11월 19일 퇴근하고 9시 좀 넘어서 찾아감
트레이너는 상담중이었고 FC매니져랑 얘기함
11월 30일엔 꼭 해준다고 오픈 전이랑 오픈후랑은 그쪽 사정도 다르다고 하면서 꼭 된다고함
이쪽에서 말이 몇번 바뀌었는데 어떻게 신뢰를 하겠냐고
30일이 토요일이니 2일까지 처리 안되면 내가 어떤 조취를 취해도 상관없냐고 했더니
상관없다고 센터에 신고를 하던지 어떻게 하던지 맘대로 하라고 함
2일 오후 9시가 다 되도록 입금이 안됨
처음으로 카톡함
아래 사진이 그 내용임
마지막 카톡 보고 전화함
자기가 언제 내부문제 해결해 달라고 했냐고 따짐
자기는 누가 그랬는지 알아봐야겠다고 말한거라면서
자기는 본사측에 보냈고 그쪽에서도 확인했다면서 자기는 할일 다했다고함
회사문제를 왜 나한테 따지냐고 했더니 회사문제가 아니라 카톡을 그렇게 보냈다고 뭐라고 함
그럼 난 그쪽입장 생각해서 몇달을 기다려 준거냐고 소리침
그랬더니 그때부터 욕함
"야, 야 신발 나 일 안할테니까 너 지금 어디냐? 아 야 너 몇살이냐?야 신발 내가 돈 안준다 그랬냐?"
라면서 욕 시작함
녹음된거 듣고 적는거라 약간 빠지긴 했지만 저렇게 말함
지금 돈 줄테니까 찾아오라고함 직장으로 갖다줄테니까 말하라고함
내가 전화로도 욕짖걸이는데 무슨해코지 당할줄 알고 가고, 내 직장을 알려주냐고함
그랬더니 지금 욕 짖껄이라고 한거냐고 따짐
그래서 돈 줄거면 경찰서로 오라고(헬스장에서 100M쯤?가면 파출소 작은게 있어요)
나는 해코지 당할거 같아서 나 혼자서는 못 마주치겠다고 함
오픈전에는 그쪽업무 자기가 도와준거지 자기는 그 업무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함
자기는 PT총 책임자라고 함
지금 신규 PT회원들 가르치느라 자기 발에 불날정도로 뛰어다니는거 아냐고함
내가 그걸 왜 알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너보다 나이가 많아도 10살은 더 많은건데 어디서 말 그따위로 하냐고함
왜 자길 빚쟁이로 만드냐고함
저 마지막 카톡이 자기 인신공격한거라고함
난 저 카톡 어디가 인신공격인지 모르겠음
(트레이너 들이 우리 직업에 자격지심이 심함 그래서 그런거 같음)
자기 찾아와서 사과 하라고 함
그럼 얘기하고 자기도 자기가 잘못한거 사과하겠다고 찾아오라고 함
나 혼자 못 찾아오면 누구 데리고 같이 오라고 함
마지막엔 자기 자존심이 걸린거라면서 오늘내로 돈 입금시킨다고 함
본사측이랑 연락하고 다시 연락한다고함
밑에게 그 카톡임
난 언제 어디서 마주칠 줄 몰라서 큰소리는 냈어도 쌍욕 안하고 끝까지 존대썼음
안볼사람처럼 신발소리낸건 자기면서 나한테 저따위로 보냄
트레이너가 언제부터 스포츠 "의학"을 배웠는지 모르겠음
(사설이지만 병원에서 물리치료사 면허로 청구해서 싼값에 체육학과 나온애들 쓰니까 자기네들이 진짜 의학쪽으로 뭔가 배운사람들같이 느껴지나봄
스포츠 의학이 신경 하나도 모르고 근육만 알아서 된다고 생각하는것도 무식해보임)
역만 건너가면 금방 내 직장 나오고, 출근할때 지나는 길이라 마주치면 해코지 당할 거 같음
(사람들은 걔네들 말만 그러고 실제로 아무것도 못한다고, 머리 든거 없어서 그런다고 하는데 그래도 신경쓰여요)
저딴식으로 나오는데 나도 안볼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쏴붙이려다가 안했음
20분 가량 되는거라 중간까지만 듣고 썼음
한쪽 말만 듣고는 판단해선 안된다는 분들 있을까봐 녹음한것도 같이 올리고 싶은데 난 말할때 당신이,너가, 그렇게 개념없는애처럼 안부르고
꼬박꼬박 ***피티님이라고 이름 말해서 녹취된거 올리면 명예훼손이랑 모욕죄랑 다 성립해서 못 올리겠음ㅠ
필요하다면 이름거론 안한데까지만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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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측에 전화해서 민원 넣으려고 해도 인터넷 다 뒤져도 본사 전화번호도 없구요
기업정보 보면 개인과세사업장으로 돼있어요
있다고 해도 자기네들 법조계에 아는사람 있다고 하는거 봐선 무마시키지 제대로 처리할거 같진 않아요
소비자원 공정거래원도 생각해 봤는데 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돈보다 3만원 정도 더 받아서 어떻게 할 수 없구요(하려고 하면 오픈일 미룬거, 욕설 등으로 해약이 내 과실이 아니라 그쪽과실이다란거 인정받아서 차액 2만원 정도 더 받는거 정도밖에 못 할 거 같아요)
협박죄 접근금지 그런거 신청하고 싶은데, 진짜 해코지 하면 지금 가지고 있는 녹음파일로 어떻게 할 수 있지만 지금은 피해 입은게 없어서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좀 댓글로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