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마지막으로 남자 사겨본지 어느덧 벌써 2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진짜 진심으로 오래 사겨 봤다고 한게 1년 반 1년... 마지막 2년반 전에 사귄 남자와도 1년 좀 넘게 사겼습니다. 짧게 사귄적도 있어요. 3개월 6개월... 그런데 다 저보다 기본 두살 연상 남자였습니다. 한번 제 밑으로 한살 연하 만난적 있었구요. 그런데 연상이던 연하던 여자에 매력으로 사귀면 사귈수록 떨어진다는거에요. 다른 여자들 하는 것 처럼... 같이 사람많은데서 손잡고 다니고... 영화보면 내가 먼저 남친한테 어깨 기대어서 보고... 음식 만드는걸 좋아라 해서 도사락 싸서 놀러도 가고... 나도 다른 여자들 못지않게 하는 것처럼 한다고 하는데... 근데 도저히 너랑은 더 이상 못 사귀겠다고.. 지친다고 그러면서 왜 솔직하게 말 좀 해 달라고 하면 여태까지 만나 온 남자들마다 듣는 건 하나같이 다 똑같은 말 여자로써 점점 매력이 없다고... 사귀면서 갈 수록 점점 떨어진다고 말을 하네요. 그러면서 하나같이 다 똑같은 그런 말이 나올까? 생각하다가 친구한테 털어놓으니깐! 친구들이 님자같은 성격이 문제라네요. 제가 남동생 태어나기전에 아들 노릇을 해 왔어요 그래서 성격이 약간 남자같은 성격이 몸에 베여 있구요. 말로하는 애교는 잘 못 하고 살갑게 닭살스런 행동은 더 더욱 못 해요. 대화를 하면 말을 툭툭 던지듯이 말을 하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도 저런 말 듣고 헤어졌습니다. 전 그래도 여태껏 나름 한다고 노력 해 왔는데... 그래도 저랑 사귄 남자들은 아니였었나 봐요. 다시 사귀기 겁이 나요. 이런 내 성격 어딱하면 좋을까요? 고치기기 쉽지만 않네요.ㅠㅠ 댓글로 답변 부탁드릴게요.
애교가 없어서 탈이에요!
25살 여자입니다.
마지막으로 남자 사겨본지
어느덧 벌써 2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진짜 진심으로 오래 사겨 봤다고 한게
1년 반 1년...
마지막 2년반 전에 사귄 남자와도
1년 좀 넘게 사겼습니다.
짧게 사귄적도 있어요.
3개월 6개월...
그런데 다 저보다 기본 두살 연상 남자였습니다.
한번 제 밑으로 한살 연하 만난적 있었구요.
그런데 연상이던 연하던 여자에 매력으로 사귀면
사귈수록 떨어진다는거에요.
다른 여자들 하는 것 처럼...
같이 사람많은데서 손잡고 다니고...
영화보면 내가 먼저 남친한테 어깨 기대어서 보고...
음식 만드는걸 좋아라 해서 도사락 싸서 놀러도 가고...
나도 다른 여자들 못지않게 하는 것처럼 한다고 하는데...
근데 도저히 너랑은 더 이상 못 사귀겠다고..
지친다고 그러면서 왜 솔직하게 말 좀 해 달라고 하면
여태까지 만나 온 남자들마다 듣는 건 하나같이 다 똑같은 말
여자로써 점점 매력이 없다고...
사귀면서 갈 수록 점점 떨어진다고 말을 하네요.
그러면서 하나같이 다 똑같은 그런 말이 나올까?
생각하다가 친구한테 털어놓으니깐!
친구들이 님자같은 성격이 문제라네요.
제가 남동생 태어나기전에 아들 노릇을 해 왔어요
그래서 성격이 약간 남자같은 성격이 몸에 베여 있구요.
말로하는 애교는 잘 못 하고 살갑게
닭살스런 행동은 더 더욱 못 해요.
대화를 하면 말을 툭툭 던지듯이 말을 하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도 저런 말 듣고 헤어졌습니다.
전 그래도 여태껏 나름 한다고 노력 해 왔는데...
그래도 저랑 사귄 남자들은 아니였었나 봐요.
다시 사귀기 겁이 나요.
이런 내 성격 어딱하면 좋을까요?
고치기기 쉽지만 않네요.ㅠㅠ
댓글로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