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볶음밥...손맛...

0196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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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밥도 손맛이라던 그녀...


언제나 그김치볶음밥을 먹을생각을 하고


언제나옆에있을거나 생각했었는데..^^


그건그렇게쉽지가않네요...


그래서 그좋아하던 볶음밥도 이젠쿨하게 금식합니다~


어딜 돌아다니고 누가해주든 그맛이안나기에...


관객이 되기싫어 번호도바꾸고 이제는 서로의삶에


만족하면서 살아가는게 맞는거같아요...


언제나 건강하길 빌면서...언제나 아름답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