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신음에 대응했다가...

2013.12.04
조회152,426
제가 학교근처 빌라같은데서 자취를하는데
일주일에 한2~3번꼴로 새벽에 신음소리가진짜
너무크게나서

한번은 빡쳐서 주먹으로 개쾅쾅쳤더니
몇분있다가 웬 남자한명이 문앞에서나오라고
문뚜드리고 계속욕하길래

안나가고 뻐기니깐 결국 갔어요가기는
근데 이제 나애만나면 때릴거같아서
무서워서 마음대로집밖도못나가겟음


이거어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