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근처 빌라같은데서 자취를하는데 일주일에 한2~3번꼴로 새벽에 신음소리가진짜 너무크게나서 한번은 빡쳐서 주먹으로 개쾅쾅쳤더니 몇분있다가 웬 남자한명이 문앞에서나오라고 문뚜드리고 계속욕하길래 안나가고 뻐기니깐 결국 갔어요가기는 근데 이제 나애만나면 때릴거같아서 무서워서 마음대로집밖도못나가겟음 이거어쩜ㅠㅠ2178
옆집신음에 대응했다가...
일주일에 한2~3번꼴로 새벽에 신음소리가진짜
너무크게나서
한번은 빡쳐서 주먹으로 개쾅쾅쳤더니
몇분있다가 웬 남자한명이 문앞에서나오라고
문뚜드리고 계속욕하길래
안나가고 뻐기니깐 결국 갔어요가기는
근데 이제 나애만나면 때릴거같아서
무서워서 마음대로집밖도못나가겟음
이거어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