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던 곳은 주문이 많아서 직원 세명이 전화를 받습니다. 주문전화도 많지만 항의 전화도 많습니다. 결혼은 안했지만 조카들이 있어서 관심이 많았었죠. 항의전화1. 아기 7개월이 먹는 이유식에 어른엄지만한 가시가 들어가있다. 이곳 사장과 사장가족의 답변 : 안먹었으면 된거다. 아무이상없으니 이유식값 환불해주겠다. 대신 이유식 썩어도 되니 반품시켜달라. 항의전화2. 이유식에서 양파망이 나왔다. 사장의 답변 : 조리과정에서 그렇다. 우린 우리아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조리한다. 대답은 이래도 정작 가게에 잘 놀러오는 이유식 사장 조카는 자기자식 그 이유식꺼 잘 안먹입니다. 이번엔 항의가 아니라 직접 찾아온 방문입니다. 근처사는 사람이 방문해서 사간 이유식에서 이물질 발견됐다 맛이 이상하다고 하니 그 아파트 (임대아파트)사는 사람들 다 우리꺼 안사먹어도 된다고 되려 화냅니다. 시장 근처라 주위 주택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열악한 환경에서도 많이 하고 툭하면 손님씹고 다른 이유식업체 모니터링하고 했습니다. 보다 못해 그만뒀는데 1년 5개월 일하고. 자기 학력 속이는건 기본에. 전화만 오면 녹음버튼부터 누릅니다. 누가봐도 업체에서 잘못한건데도. 다들 대기업 이유식 사드시길 권장합니다. 다 그렇진 않그러겠지만 열에 아홉은 저럽니다. 풀XX 아기이유식이 좀 비싸더라도 좋은 이유는 있는거 같습니다. 다들 자기네는 싸다 하는데 아마도 이유식하며 먹는장사가 제일 더럽다고 하니 곧 돈 벌면 먹는장사 말고 관리하기 쉬운 먹지 않는 쇼핑몰로 바꾸겠죠? 식약청에서 관리나와도 유통기한 한참 지난 치즈와 보건증도 날짜때문에 숨기기 급급했었습니다. 인터넷 후기 조작도 일삼고 국세청에 세금으로 연간 2억이나 뱉어냈으면 좋겠네요. 뭘 그렇게 잘 숨기는지. 대단합니다. 인터넷 이유식업체 대박 불만제로에 나와서 자기네 업체 숨겨달라고 식약청 홈페이지 구석구석 훑던것도 기억납니다. 고객한테도 그러는데 직원은 더 부려먹었겠죠??? 102
개인 배달 이유식업체의 횡포
제가 있던 곳은 주문이 많아서 직원 세명이 전화를 받습니다.
주문전화도 많지만 항의 전화도 많습니다.
결혼은 안했지만 조카들이 있어서 관심이 많았었죠.
항의전화1.
아기 7개월이 먹는 이유식에 어른엄지만한 가시가 들어가있다.
이곳 사장과 사장가족의 답변 : 안먹었으면 된거다.
아무이상없으니 이유식값 환불해주겠다. 대신 이유식 썩어도 되니 반품시켜달라.
항의전화2.
이유식에서 양파망이 나왔다.
사장의 답변 : 조리과정에서 그렇다.
우린 우리아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조리한다.
대답은 이래도 정작 가게에 잘 놀러오는 이유식 사장 조카는
자기자식 그 이유식꺼 잘 안먹입니다.
이번엔 항의가 아니라 직접 찾아온 방문입니다.
근처사는 사람이 방문해서 사간 이유식에서 이물질 발견됐다 맛이 이상하다고 하니
그 아파트 (임대아파트)사는 사람들 다 우리꺼 안사먹어도 된다고 되려 화냅니다.
시장 근처라 주위 주택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열악한 환경에서도 많이 하고 툭하면 손님씹고 다른 이유식업체 모니터링하고 했습니다.
보다 못해 그만뒀는데 1년 5개월 일하고.
자기 학력 속이는건 기본에.
전화만 오면 녹음버튼부터 누릅니다.
누가봐도 업체에서 잘못한건데도.
다들 대기업 이유식 사드시길 권장합니다.
다 그렇진 않그러겠지만 열에 아홉은 저럽니다.
풀XX 아기이유식이 좀 비싸더라도 좋은 이유는 있는거 같습니다.
다들 자기네는 싸다 하는데
아마도 이유식하며 먹는장사가 제일 더럽다고 하니
곧 돈 벌면 먹는장사 말고
관리하기 쉬운 먹지 않는 쇼핑몰로 바꾸겠죠?
식약청에서 관리나와도 유통기한 한참 지난 치즈와
보건증도 날짜때문에 숨기기 급급했었습니다.
인터넷 후기 조작도 일삼고 국세청에 세금으로 연간 2억이나 뱉어냈으면 좋겠네요.
뭘 그렇게 잘 숨기는지.
대단합니다.
인터넷 이유식업체 대박
불만제로에 나와서 자기네 업체 숨겨달라고 식약청 홈페이지 구석구석 훑던것도 기억납니다.
고객한테도 그러는데 직원은 더 부려먹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