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사러 갔다. 쓰고 있는 핸드폰이 아직 변경이 되지 않는 폰이라 신규가입을 했다. 번호 때문에 쓰고 있던 KT에 전화를 했다. 번호이동 말고 그 번호로 신규 가입을 할수 있느냐 물었다. 상담원은 번호를 해지를 해도 1달동안 그 번호는 내 명의로 밖에 가입이 안된다 했다. 내 명의면 어디서든(sk든 lgt든) 그 번호로 가입이 가능 하다며 꼭 한달안에 해야 한다고 했다. 고객센터는 믿을 곳이 못되니, 한번더 확인했다. 똑같이 말을 한다. 그럼 되겠구나 싶어 번호변경을 하고 새로산 휴대폰(LG) 번호를 예전번호로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 번호는 할수가 없었고 난 번호를 잃었다. lg의 답변은 그 번호는 한달동안 에이징이 걸려 아무도 쓰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KT에 말을 하자 번호변경안내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어떠하냐 상담원들이 오안내를 해준것 같다. (상담원이 오안내를 해준것에 대해 인정하기까지 하루가 걸렸음) 보상해 달라하자 그들은 나에게 13만원을 줄테니 입을 닫아 달라 말을 했다. 미래창조과학부에 연락을 하는게 속편하겠다 싶어 됐다고 그돈 받자고 보상해달라고 한게 아니라고 말을 했고 난 신고를 했다.
내번호는 원래 010-0000-1234 였는데 KT에서는 번호를 바꿔도 그 번호를 나만 쓸수 있다고 하여 KT번호를 010-AAAA-1234로 바꿨고 LG는 당연히 그번호로 가입이 안된다 하여 010-BBBB-1234로 가입을 하게 된것이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 모르는 번호는 안받지 않나? 한달동안 모르는 번호 취급받아 친구들이 전화를 안받았다.
그리곤 KT핸드폰 해지 하러 갔다가 점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못해준다며 6개월 내에 해지하면 가입 대리점이랑 자신이랑 싸워야한다며 나는 이미 가입대리점이랑 통화해서 갠찮다고 말했는데 어디서 짜증이냐며 신분증이랑 신청서를 집어던졌다. 지금 뭐하는 거냐고 신고하겠다고 하자 자기는 개인사업자라 괜찮다며 신고 하라고 했다. 신고하고 있는데 툭툭치고 의자를 들고 해서 나를 쫓아냈다.
무서운건 내 개인정보 열람한걸 자신의 핸드폰으로 찍어놨다는 점. 쫓아내며 병신이라고 욕했고 너 내가 주소 다 알고 있다며 나에게 소리쳤다.
당연히 112에 신고함. 기다리는동안 무서워 죽는줄 알았음. 그렇게 울며불며 길에 있는데 그 아저씨 나와서 나는 경기했음. 경찰아저씨 와서 안정되어 경찰차 타고 집에 와서 무서움에 벌벌 떨었다.
한달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
어이 없게도 내가 1시간동안 영업방해를 했단다. 실제로 난 그곳에 10분정도 있었다.
욕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할 마음이 있댄다. 대박짜증나, 사과 안받겠다 했다.
CCTV는 보지도 않았다. 1달이나 지났는데 그 시간이 남아 있을까?경찰은 왜 나한테 매장에 CCTV가 있는지를 물어보는걸까?
실제로 찾아오거나 한적이 없음으로 처벌이 될지 안될지도 모르겠단다.
영업방해라는 말을 들으니 더 화가 났다. 전화로 절대 사과 받고 싶지 않다. 그사람이 바뀐전화번호까지 안다는거에 소름이 끼친다.
경찰이 법대로 하는걸 원하냐해서 그렇다했다. 그 또라이가 영업방해라는 말을 하다니 참을수 없다.
번호변경서비스를 없애고 28일이 지나 아침 7시부터 번호가 순차적으로 풀린다 하여 새벽부터 일어나 번호 조회를 해서 한달동안 잃어 버렸던 번호를 되찾을수 있었다.
KT의 상담원의 오안내, 팀장의 불친절한 응대, 매장의 폭행, 다시는 없는 KT의 사과 미래창조과학부의 어설프고 오래걸리는 처리과정 결국 얻어낸 답변은 KT에서 패널티조치를 하겠다는 말뿐.
KT의 폭행 폭행
안녕하세요 저의 한달 반동안 일어 났던 핸드폰하나 모시고 살기일입니다.
KT에 당하고 또 당하고 이젠 폭행까지 당했는데
사과도 없습니다.
cctv는 한달전 데이터를 가지고 있나요?
저의 핸드폰 모시고 살았던 이야기 입니다.
반말이라 죄송해요
핸드폰을 사러 갔다. 쓰고 있는 핸드폰이 아직 변경이 되지 않는 폰이라 신규가입을 했다.
번호 때문에 쓰고 있던 KT에 전화를 했다.
번호이동 말고 그 번호로 신규 가입을 할수 있느냐 물었다.
상담원은 번호를 해지를 해도 1달동안 그 번호는 내 명의로 밖에 가입이 안된다 했다.
내 명의면 어디서든(sk든 lgt든) 그 번호로 가입이 가능 하다며 꼭 한달안에 해야 한다고 했다.
고객센터는 믿을 곳이 못되니, 한번더 확인했다.
똑같이 말을 한다.
그럼 되겠구나 싶어 번호변경을 하고 새로산 휴대폰(LG) 번호를 예전번호로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 번호는 할수가 없었고 난 번호를 잃었다.
lg의 답변은 그 번호는 한달동안 에이징이 걸려 아무도 쓰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KT에 말을 하자 번호변경안내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어떠하냐
상담원들이 오안내를 해준것 같다.
(상담원이 오안내를 해준것에 대해 인정하기까지 하루가 걸렸음)
보상해 달라하자 그들은 나에게 13만원을 줄테니 입을 닫아 달라 말을 했다.
미래창조과학부에 연락을 하는게 속편하겠다 싶어 됐다고 그돈 받자고 보상해달라고 한게 아니라고 말을 했고 난 신고를 했다.
내번호는 원래 010-0000-1234 였는데
KT에서는 번호를 바꿔도 그 번호를 나만 쓸수 있다고 하여
KT번호를 010-AAAA-1234로 바꿨고
LG는 당연히 그번호로 가입이 안된다 하여
010-BBBB-1234로 가입을 하게 된것이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 모르는 번호는 안받지 않나?
한달동안 모르는 번호 취급받아 친구들이 전화를 안받았다.
그리곤 KT핸드폰 해지 하러 갔다가 점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못해준다며 6개월 내에 해지하면 가입 대리점이랑 자신이랑 싸워야한다며 나는 이미 가입대리점이랑 통화해서 갠찮다고 말했는데 어디서 짜증이냐며 신분증이랑 신청서를 집어던졌다.
지금 뭐하는 거냐고 신고하겠다고 하자 자기는 개인사업자라 괜찮다며 신고 하라고 했다.
신고하고 있는데 툭툭치고 의자를 들고 해서 나를 쫓아냈다.
무서운건 내 개인정보 열람한걸 자신의 핸드폰으로 찍어놨다는 점.
쫓아내며 병신이라고 욕했고
너 내가 주소 다 알고 있다며 나에게 소리쳤다.
당연히 112에 신고함.
기다리는동안 무서워 죽는줄 알았음.
그렇게 울며불며 길에 있는데 그 아저씨 나와서 나는 경기했음.
경찰아저씨 와서 안정되어 경찰차 타고 집에 와서 무서움에 벌벌 떨었다.
한달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
어이 없게도 내가 1시간동안 영업방해를 했단다.
실제로 난 그곳에 10분정도 있었다.
욕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할 마음이 있댄다.
대박짜증나, 사과 안받겠다 했다.
CCTV는 보지도 않았다.
1달이나 지났는데 그 시간이 남아 있을까?경찰은 왜 나한테 매장에 CCTV가 있는지를 물어보는걸까?
실제로 찾아오거나 한적이 없음으로 처벌이 될지 안될지도 모르겠단다.
영업방해라는 말을 들으니 더 화가 났다. 전화로 절대 사과 받고 싶지 않다. 그사람이 바뀐전화번호까지 안다는거에 소름이 끼친다.
경찰이 법대로 하는걸 원하냐해서 그렇다했다.
그 또라이가 영업방해라는 말을 하다니 참을수 없다.
번호변경서비스를 없애고 28일이 지나 아침 7시부터 번호가 순차적으로 풀린다 하여 새벽부터 일어나 번호 조회를 해서 한달동안 잃어 버렸던 번호를 되찾을수 있었다.
KT의 상담원의 오안내, 팀장의 불친절한 응대, 매장의 폭행, 다시는 없는 KT의 사과
미래창조과학부의 어설프고 오래걸리는 처리과정 결국 얻어낸 답변은 KT에서 패널티조치를 하겠다는 말뿐.
이렇게 억울 한데
내 개인정보가 한 개인한테 모조리 털렸는데
그곳은 장사 잘 하고 있고
경찰에선 그저 느릿느릿한 조사 뿐.
한달동안 얼마나 마음 졸였던지..
쓰다 보니 열받아서 뭔내용인지 저도 정리가 안되네요..
저만 또라이 취급 받는것 같아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