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도와주세요) 여자친구를 때렷습니다...

도와주세요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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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여자친구를 때렷습니다...

여자친구와 298일되는날..

저번주 토요일 말다툼을 심하게 했는데 저도모르게 빰을 많이 때렷습니다...

저도 말싸움하면서 흥분한 상태라 하.... 한번 때렷어도 죽을 짓인데 세번이나 나눠서 때렷습니다..

제가 잘해서 이런데 글쓰는게 아니라 정말 제가 정말잘못한거 죽을짓을 한거 압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정말사랑합니다.. 미치도록사랑합니다 저는20살이고 여자친구는 19살입니다..

그일이후 지금도 하루하루 죄책감에서 빠져나오질못하고 이틀에 한번꼴로 여자친구와 화해하는 꿈을 꿈니다. 지금당장 그친구에게 사과받을수 없는건 저도잘압니다...

그저... 너무힘들어서.. 저는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는데..

여자친구가 그날 저한테 정이 다떨어졋다고.. 그말듣는순간 미쳐버리는줄 알앗습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비많이오던날 여자친구집앞에서 무릎꿇고 기다렷엇는데 저는 그날 여자친구의 화가 풀린줄알앗습니다.. 괜한 기대엿죠... 이제 연락하지말라고 연락이오더라고요.. 정말 잡고싶어서.. 몇일 연락을 계속햇습니다 하지만 답장은 안오고 전화도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발한번만 전화해달라고... 전화를 해주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목소리들으니까 할말이 없어서 그냥 아니야.. 이러고 끈엇습니다. 제가 죽일놈쓰래기새끼인건 압니다. 여자를 때린거 자체가 쓰래기병신이지요.. 정말후회하고잇습니다..

여자친구 친구에게 들엇는데 저를 만나는 동안 쉽게 만난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만낫었다고 합니다.. 그말을 듣고 나니 미쳐버리는줄 알앗습니다.

 

제가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요..아니면 지금당장이 아니더라도 시간이 얼마나 걸리더라고 기다렷다가 연락하는게 맞는걸까요..?

 

저도 이친구와 정말 잘해볼생각이였습니다...

(술먹고써서 횡설수설하네요... 저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