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입니다.벌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ㅎ

걍엕2013.12.04
조회613

귤씨랑 오이씨

사랑합니다

우리 밍슈랑 놀아주시고

재워주시고 라면도 끓여주셔서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이렇게 약간 띨빵하고

 

다소 거친 이분을 받아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밍슈씨를 벌집에다가 놓고서도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는 불낙지들도 사랑하고ㅠㅠ

벌님들도 사랑합니다,,ㅠㅠ

고마워여어어어ㅠㅠ

 

 

 

참고로 엔젤들이 고맙다는말을 잘 안할겁니닿ㅎ

그이유는

 

엔젤은 침묵이다....

  무슨 일 없으면 입다물고 지켜만보죠.

  당연히 애기들 칭찬도 잘안해여 그냥 입닥치고 니가 글을 올리든말든

  악플을 달든말든 아무말도 안해요 그냥 바라봅니다.

  그리고 이사진을 올리죠

 

 

 

그러니까 너무 안좋게 보진 말아주세요여ㅕ여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