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비울래

깜이삼순2013.12.05
조회157
7개월간 세상에서 가장 기쁘고 행복하고 아픈 연애
5개월이 지난 아직도 매일 매일 생각나는 사람
다시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까 하는 두려움..
몇번의 소개와 썸이 있었지만
그 여자가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기에
다른 누군가가 들어 올수가 없었다
우리 깜이 삼순이 잘 크고 있으려나
7개월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그리다보니
어느새 새벽 .
이제 보낼때가 온듯해서
가슴이 너무 아파온다
보고싶다 ..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해라 진짜..
나같은 호구는 만나지말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