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불륜아줌마

바니2013.12.05
조회7,817
같은 병실쓰는 아줌마가 불륜녀예요
남의 사생활이라 신경안쓰려했는데 너무 대놓고 그러니까좀보기도 안좋고..그러네요
자식도 둘이나있고 남편도 자주오고 가족끼리병원서 치킨도시켜먹길래 화목하다했어요
근데 밤마다 어떤아저씨가 오는데 ㅡㅡ
첨엔친척오빠라 하던데 알고 보니 불륜남..
맨날오고 요센 같은침대서 자고가더라고요..
무슨 이렇게 대놓고 바람을 피는건지..신기함
요세 아줌마들 다애인따로 있다하던데 실제로 보니까
충격이였어요ㅠㅠ
막 남편한테 말해주고싶을정도..
남의가정 파탄낼수없어서 참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