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헤어지고 삼일이 지난 방금 헤어진 남친에게서 전화가왔네요..분명 우린 헤어졌는데...
남친의 첫마디가 이젠 괜찮아졌냐구..
화가 가라앉았냐는 뜻같더라구요..
마치 헤어지지 않았다는듯이..
지금 우리집으로 오고있다길래 오지말라고했어요..
너무 당황했거든요..이시간에 갑자기..
전화통화만 했습니다
남친과 싸웠던 대화다시 차근차근 풀어가며 대화했구요
연락 자주 안하는것때문에 싸움이 시작됐던문제였는데..남친이 그러더라구요..
그문제로 안싸울 방법 하나있다고..
결혼하자구하네요..
오늘까지 힘들게 울었던거..밥굶은거..모두다 힘들었던거 싹 날라갔어요..
남친한테 고마웠던거는..
물론 자존심 상관없이 먼저 연락해줬던거랑 먼저 화해하자고 말해줬던거..그리고 제일 중요한..정말 나를 사랑하고있다는걸 느끼게 해줬던것..
사실 남친과 예전에 다퉈서 헤어진적이 있었는데 그땐 한달만에 연락왔었거든요..
이번에도 한달만에 연락오길 기다렸거나 아니면 이제 영영 못볼꺼라 생각했는데..
돌아올사람은 오더군요
남친의 첫마디가 이젠 괜찮아졌냐구..
화가 가라앉았냐는 뜻같더라구요..
마치 헤어지지 않았다는듯이..
지금 우리집으로 오고있다길래 오지말라고했어요..
너무 당황했거든요..이시간에 갑자기..
전화통화만 했습니다
남친과 싸웠던 대화다시 차근차근 풀어가며 대화했구요
연락 자주 안하는것때문에 싸움이 시작됐던문제였는데..남친이 그러더라구요..
그문제로 안싸울 방법 하나있다고..
결혼하자구하네요..
오늘까지 힘들게 울었던거..밥굶은거..모두다 힘들었던거 싹 날라갔어요..
남친한테 고마웠던거는..
물론 자존심 상관없이 먼저 연락해줬던거랑 먼저 화해하자고 말해줬던거..그리고 제일 중요한..정말 나를 사랑하고있다는걸 느끼게 해줬던것..
사실 남친과 예전에 다퉈서 헤어진적이 있었는데 그땐 한달만에 연락왔었거든요..
이번에도 한달만에 연락오길 기다렸거나 아니면 이제 영영 못볼꺼라 생각했는데..
돌아올사람은 돌아오게되있더군요..
생각보다 빨리 돌아와서 넘 고마워요
헤어진지 얼마 안되신분들..너무 절망하지만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