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에요 본론부터시작할게요 아파트에서 말티즈 키워요. 저희층에서 저희만 강아지를 키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 삼주전쯤? 아침 7시45분쯤 어떤아저씨가 집을 쿵쿵쿵 거리길래 누구시냐고햇더니 아저씨: 나와보세요 이야기좀하게요 저: 무슨일이신데요 아저씨: 강아지 키우시죠? 저:네 아저씨: 강아지복도에두지마세요 똥싸놓고 저:저희집강아지 복도에 안내보내요 이런식으로하다 아저씨가 내놓지마요 하고가셨어요 이날은 아침이고 자다깨서 황당하기도하고 저혼자있어서 무섭기도했어요ㅠ 여동생은 출근했구 근데오늘 몇분전 문을 부서질꺼처럼 두들기더니 강아지 내놓지말라고했지 아침마다똥치우는게얼마나 더럽냐!!!!!!!!!!! 저는 아니라고 .. 몇호시냐고해도 그럼 이층에서 그쪽만 키운다고 계속그러시고.. 근데저희층에 고양이가있어요 추워서그런지 층에 있더라구요 ㅜㅜ 제생각은 고양이 배변 같아요 그래서 저녁에 동생이랑 같이 몇호인지알면 찾아가서 잘 이야기하려고 그랬는데 몇호인지도 안알려주시고 화만내시고 아침일찍부터 찾아오셔서 그러시면 어쩌죠. 정말 어떡해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분명 또 오실테고..진짜 답답해요 모바일이라 두서도없고 지금 당황해서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해결방안좀 부탁드려요..
강아지를키우는데 복도에 고양이배변인데 저희집이라고해요
아파트에서 말티즈 키워요.
저희층에서 저희만 강아지를 키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 삼주전쯤?
아침 7시45분쯤 어떤아저씨가 집을 쿵쿵쿵 거리길래
누구시냐고햇더니
아저씨: 나와보세요 이야기좀하게요
저: 무슨일이신데요
아저씨: 강아지 키우시죠?
저:네
아저씨: 강아지복도에두지마세요 똥싸놓고
저:저희집강아지 복도에 안내보내요
이런식으로하다 아저씨가 내놓지마요 하고가셨어요
이날은 아침이고 자다깨서 황당하기도하고
저혼자있어서 무섭기도했어요ㅠ
여동생은 출근했구
근데오늘 몇분전
문을 부서질꺼처럼 두들기더니
강아지 내놓지말라고했지 아침마다똥치우는게얼마나
더럽냐!!!!!!!!!!! 저는 아니라고 .. 몇호시냐고해도
그럼 이층에서 그쪽만 키운다고 계속그러시고..
근데저희층에 고양이가있어요 추워서그런지
층에 있더라구요 ㅜㅜ
제생각은 고양이 배변 같아요
그래서 저녁에 동생이랑 같이 몇호인지알면
찾아가서 잘 이야기하려고 그랬는데
몇호인지도 안알려주시고 화만내시고
아침일찍부터 찾아오셔서 그러시면 어쩌죠.
정말 어떡해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분명 또 오실테고..진짜 답답해요
모바일이라 두서도없고 지금 당황해서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해결방안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