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털좀 깍자 가씨나들아ㅡㅡ

ㅇㅇ2013.12.05
조회26,642

내가 어제 못볼꼴을봤다.

간만에 몸좀 지지러 찜질방을 갔어,

친구들이랑 계란까먹으면서 이쁜여자 구경좀 하고있는데

한 20대 중반?되보이는 3명이 지나가는거야

그때 그년들중 한명이 머리 묶는데 팔을 올리면서 옷사이로 겨털이 보이는거야

ㅅㅂ 존1나 더럽고 역겨워서 먹던 계란 토할뻔한거 참고

그년 때리러 가는데 친구들이 말려서 참았다

진짜 그년들 내글 보고있는지 모르겠지만 내친구들한테 고맙게 생각해라

친구들 아니였으면 너네 줘패죽였다.

그리고 여자들 제발 겨털좀 깍자

겨울이라고 기르는 년들 많은데 겨털기르면 따뜻하냐?

아우 진짜 더러워서...

내가 줘패러 가는일 없도록 해라

 

이게 부탁으로 보이냐?

이건 경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