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조언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 보았습니다 저의 고민글이 베스트가 될줄도 몰랐는데 많은관심과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저도여태컷 바보처럼 헌신하며 사겼던거 같아요 정말 아니다 싶을떄, 그냥 좋은 추억으로 헤어졌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멀리까지 온것 같습니다. 일단 혹시몰라서 남자친구의 폭력적인 카톡내용, 음성, 정보자료는 다 저장해놨습니다. 말씀듣고,, 오늘 헤어지자고 진지하게 할 생각입니다.. 아닌건 아닌걸 왜 끝까지 질질 끌었을까요.. 댓글달아주신분들, 제 부족한글 읽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ㅠㅠ -------------------- 안녕하세요 20살 중반이 되어가는 여자입니다. 제가 몇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오래되기도했고, 정도들고 좋은 사람인데, 가끔 병적으로 집착하고 의심하고,, 욕까지 합니다., 처음엔 그러려니 날 좋아하니까~ 라고 생각했지만 이 집착이 계속되고 폭언도 하는거 보면 너무 무섭고.. 그렇다고 헤어지자고 하면 집까지 찾아오고 용서빌고 반복되고 있어요... 헤어지고싶은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 오늘 회사업무때문에 답채팅을 제대로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럽니다... 너무 힘들어요.. 22316
남자친구의 집착,, 무서워요 ㅠㅠ 네톤글 첨부 (심정글추가)
여러분의 조언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 보았습니다
저의 고민글이 베스트가 될줄도 몰랐는데
많은관심과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
저도여태컷 바보처럼 헌신하며 사겼던거 같아요
정말 아니다 싶을떄, 그냥 좋은 추억으로 헤어졌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멀리까지 온것 같습니다.
일단 혹시몰라서 남자친구의 폭력적인 카톡내용, 음성, 정보자료는 다 저장해놨습니다.
말씀듣고,,
오늘 헤어지자고 진지하게 할 생각입니다..
아닌건 아닌걸 왜 끝까지 질질 끌었을까요..
댓글달아주신분들, 제 부족한글 읽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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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살 중반이 되어가는 여자입니다.
제가 몇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오래되기도했고, 정도들고
좋은 사람인데, 가끔 병적으로 집착하고
의심하고,,
욕까지 합니다.,
처음엔 그러려니 날 좋아하니까~ 라고 생각했지만
이 집착이 계속되고 폭언도 하는거 보면
너무 무섭고..
그렇다고 헤어지자고 하면
집까지 찾아오고 용서빌고
반복되고 있어요...
헤어지고싶은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
오늘 회사업무때문에 답채팅을 제대로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럽니다...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