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에 오르다니..-_-;;
카톡에 언니 혹시 네이트에 글올렸어요? 이러길래
확인했더니 ㅎㅎ
댓글 확인했는데 ㅎㅎ 폼피치>폼피츠로 ㅠ 고쳤어요
알고있었는데 헷갈렸네유 ㅎㅎ
그리고 주인 욕심이니 어쩌니 이런말씀들 ㅠ
주인욕심이기도한데 ㅋㅋ 강아지들도 추위탄다고 합니다ㅎㅎ
저거 만들고 잠깐 입혔다가 불편해보이길래 벗겨줬어요~
그리고 더러운양말을 왜 ~
이러시는분 ㅋㅋㅋㅋ 쫌 꼬질해보이긴하네요 ㅋㅋㅋㅋ
그냥 집에 있으니 심심해서 만들어본것입니다.. ㅠ
이거만들려고 새양말을 사서 ㅋㅋ 자르기엔 ㅎㅎ
그리고 장점은 만들기쉽다
단점은 엄청작은 아이들만 입힐수있다는거;
아무튼 ~ 우리 두부덕분에 톡도해보고 ㅋㅋ
아무튼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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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랑 따라 부산에서 동해로 이사와서 일자리가 구해지지도않고 ㅠ
너무너무 심심한 하루를 보내고있던 차..
신랑이 외로워하지말라며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했어요~
2달된 여아 폼피츠(포메+스피츠) 우리 두부를 분양받고
빈둥빈둥 두부와 놀아주다가 뭔가 두부에게 만들어주고싶어서 인터넷을 뒤지던중..
수면양말로 옷을 만들수가있더라구요~ 아주아주 간단하게 ㅎㅎ
그래서 저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ㅋ
1. 우선 집에 굴러(?)댕기는 수면양말을 모집합니다.
첫번째양말은 너무 길이가 짧고..
두번째 양말은 목부분이 너무 작고~
그리하여 세번째 .. 너로 결정했어~!(쫌 꼬질꼬질하구먼 ㅠㅠ 그래도 깨끗히 빨아서 안더러워요..)
2. 선택한 양말과 가위와 실 바늘만 있으면 준비 완료!!
3. 양말 발꼬락 부분을 > 이런식으로 잘라주세요~
4. 양말 뒷꿈치 부분 양쪽 부분을 1자로 숑숑 자릅니다.
5.솔찍히 저렇게하면 끝~ 인데 ㅎㅎㅎ 너무 간단하고 밋밋해서~
두번째 양말로 리폼을 하기위해 두번째 양말 대령이오~
6.리본 부분을 너무 빠짝 자르지않고 여유를 두고 자릅니다.
7.가위로 그냥 잘라버리고 붙여도 상관없지만.. 아무래도 보풀이 거슬려서~
뒤집어서 꼬매줍니다~ (뒤집어주기위해 아주 3센치정도 남겨두고)
지금 실과바늘이 필요하네요ㅎ
8.그리고 다시 뒤집어주고 나머지 안꼬맨부분을 걍 뒤로해서 대충 꼬맵니다
(어차피 붙이는 부분이라 안보이거든요^^)
9.그리고는 만든 리본을 어디다 붙일지 자리를 정합니다~
10. 목쪽이 너무 길어서 넥워머처럼 두번 접었어요~~ㅋㅋ
11.그리고 다시 붙일부분을 정하고~
12. 이렇게 대충 꼬매버려요~(어차피 안보이는 부분이라...ㅎㅎ)
13. 그리고 좋아하지않는 우리 두부에게 옷을 무자비하게 입히고 인증샷을 샤샤샷
사실.. 수면양말 옷보단.. 저희 두부를 자랑하고싶었던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사랑방 토커님들도 쉬우니깐 한번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