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끝났다.

최성년2013.12.05
조회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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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천주교가 이 땅에 성수聖水를 뿌렸습니다.

이제 선관위의 개인적인 일탈의 목덜미만 잡으면 화룡정점입니다.

 

자, 네이버에서 [전자개표기]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는 "전자개표기" 쟁점에 있어, 중앙선관위에 매우 불리한 기술들을 많이 해놓았습니다.

중앙선관위 이 카페 모니터링 하고 있는 것 다 압니다.

잘 읽으십시오.

I.

전자개표

각종 선거에서 이용되는 전자개표기는 기표된 투표지를 후보자별로 분류하고 득표수를 집계하는 과정을 자동화시킨 시스템이다. 전자개표기는 문자를 인식하는 광학식문자판독기(OCR) 광센서가 부착돼 있어 기표 내용에 따라 투표지를 자동분류하고 동시에 득표수를 집계한다. 투표용지를 기계에 투입하면 각 투표용지의 후보자 칸별로 찍힌 인주 자국을 스캐너가 자동으로 분류하도록 돼 있다. 전자개표기가 인식하지 못한 투표용지의 경우 자동으로 미확인표로 분류돼 개표요원이 육안으로 분류하게 된다.

전자개표시스템을 통해 분류 및 계수된 각 선거구별 개표결과는 통신망을 통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방송국에 전송돼 TV화면에 실시간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 기계는 원래 금융기관에서 수표나 지로 용지를 분류하는데 사용하던 것인데, 이를 시스템통합업체인 SK C&C가 선거용으로 응용 개발했고, 선관위가 50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02년 6ㆍ13 지방선거 때 600여 대를 처음 도입하여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 전자개표기는 개표집계의 조작 가능성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어, 안전성에 대한 공개검증과 개표방법에 대한 개선 및 보안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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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전자개표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

위 내용만 보아도, 중앙선관위가 ""전자개표기"를 사용하지 않고 전부 수개표했다", 그리고, "["전산조직"에 의한 개표] 아닌 [수작업에 의한 일반개표]", "'투표지분류기'는 "전자개표기"가 아닙니다"라고 말했던 것이 모두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18대 대선에 사용했던 "전자개표기"는 누가보아도 상식적으로 "전자개표기"입니다.

개표상황표에 숫자가 인쇄되어 나온 것은 "전자개표기"를 사용했다는 명백한 실증입니다.

 

선관위 끝났다.

:

 

II.

또,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시사상식사전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

2002년 12월 19일에 실시된 제16대 대통령 선거는 한나라당 이회창, 민주당 노무현, 민주노동당 권영길, 하나로 국민연합 이한동, 사회당 김영규, 국태민안호국당 김길수, 무소속 장세동 후보 등 총 7명이 후보로 등록한 가운데, 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를 제치고 대통령에 당선됐다.


대통령임기: 5년
선거기간: 23일

후보자 등록일: 2002년 11월 27일~28일
후보등록자: 한나라당 이회창, 민주당 노무현, 민주노동당 권영길, 하나로 국민연합 이한동, 사회당 김영규, 국태민안호국당 김길수, 무소속 장세동(후에 사퇴)

선거일: 2002년 12월 19일(목요일)
투표구수: 13,471
총유권자: 3499만1529명
투표 참가한 유권자: 2478만4963명
투표율: 70.8%
당선자: 민주당 노무현- 1201만4277표(48.9%)


'3김 시대'의 퇴조속에 치러진 16대 대선은 31년만에 한나라당 이회창과 민주당 노무현 후보간 양강대결로 치러져 관심을 모았다.

노무현은 2002년 4월 민주당의 '국민참여 경선'(대의원이나 당원뿐 아니라 일반 국민도 참여하는 정당 대선후보 결정 투표)에서 이름바 '노풍(盧風)'을 일으키며 후보로 선출됐으나, 이후 김대중 대통령 아들 비리사건, 당내 내분과 6월 지방선거 참패, 8월 재보궐선거 참패 등으로 지지도가 하락했다.

그러나 2002년 11월 국민통합21 정몽준 대표와 후보단일화에 합의하여 여론조사 결과 단일후보로 확정되어 대선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선거 전날인 18일 밤 정몽준 대표가 돌연 지지철회를 선언하였으나 노무현 후보는 2,30대 젊은층의 지지를 바탕으로 1201만4277표(48.9%)를 얻어 1144만3297표(46.6%)에 그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를 57만여 표차로 제치고 제16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 16대 대통령 선거의 특징

16대 대통령 선거는 '3김시대'의 퇴조, TV토론과 TV광고 등 미디어를 이용한 선거운동, 활발한 인터넷 선거문화의 확산, 세대간 대결 양상, 진보세력의 정치력 발판 등으로 특징 지을 수 있다.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로 대표되는 이른바 '3김'이 정치 전면에서 떠나고 이들을 중심으로 했던 가신과 돈, 지역주의에 의존했던 정치 행태가 상당부분 사라지는 모습을 보였다.

유세장에서의 정당·후보자연설회 등은 많이 사라지고 대신 TV토론과 TV광고를 적극 이용한 미디어 선거가 이루어졌으며, 유권자들도 TV토론과 TV광고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각 후보의 인터넷 홈페이지와 후보 지지자들의 홈페이지 등 인터넷 매체를 통한 선거 활동이 활발했으며, 인터넷이 새로운 여론형성의 미디어로서 각광을 받았다. 노무현 민주당 후보를 당선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국내 최초의 자발적 정치인 팬클럽인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역시 인터넷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16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20, 30대 젊은층이 기성정치 질서와 사회주류에 반발하면서 세대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20, 30대는 민주당 노무현 후보, 50대 이상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를 지지하는 세대간 대결 양상이 두드러졌다.

이밖에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가 TV토론에서 좋은 반응을 얻는 등 선전하여 진보세력의 정치적인 영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대통령선거에서 선거사상 처음으로 캠퍼스내에 부재자투표소가 설치되기도 하였으며, 개표작업에 전자개표기가 사용되어 선거일 당일 저녁 9시30분경에 당선자가 확정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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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

맨 마지막 문단에 분명히 "전자개표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전자개표기"의 사용에 있어서는 공직선거법 부칙 5조의 통제를 받습니다.

보궐선거등에만 사용할 수 있고(대통령선거등에 사용할 수 없음 - "전산조직"은 전산조작이 가능해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

운용프로그램의 검증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 중앙선관위가 '투표지분류기' 운용프로그램 검증을 단 한 번도 받은 적 없다고 실토하면서, "전자개표기"가 아니기 때문에 꼭 받아야하는 법적 근거가 없다고 했습니다.

2003수26의 판결은 반드시 경정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

 

III.

또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

학습용어 개념사전

개표

[ 開票 ]

과목

사회

 

선거 또는 국민 투표에서 투표함을 열고, 투표 용지를 점검·계산하여 투표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이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일일이 직접 손으로 개표를 했으나, 오늘날에는 전자 개표기를 사용한다.

 

선관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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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개표 [開票] (학습용어 개념사전, 2010.8.5, (주)북이십일 아울북)

:

 

분명히, [예전에는 사람들이 일일이 직접 손으로 개표를 했으나, 오늘날에는 전자 개표기를 사용한다.]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렇죠?

학생들에게는 '"전자개표기"를 사용한다'고 가르치면서, "중앙선관위만 "전자개표기" 사용한적 없다"고 사기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백일하에 다 드러난 '[총체적 부정선거]에 대해, 있으나 마나 했던 선관위'를 너머,

'공직선거법을 무시한 [부정 선거관리]'를 한 것입니다.

18대 대선은 명백한 선거 무효입니다.

 

선관위!

"지난 대선이 역대 선거에 비해 얼마나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루어졌는지 속을 꺼내 보이고 싶은 심정"이라고 하셨습니까?

"11개월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선거 결과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 심각한 현상"이라고 하셨나요?

"근거 없는 개표부정 의혹 자제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하셨지요?

선관위는 대법원의 공직선거법 225조 이행을 강력히 촉구하라!

 

양심이 없는 사람은 개 돼지만도 못합니다.

이실직고 하고 석고대죄 하세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