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온 따식이네입니다~ 기억하는 분 계실지 모르겠네요.. 따식이는 중성화 후 긁어달라고 긁어달라고 해서 긁어주면 목적을 달성하고 땡깡을 더 부리는 아이가 되었어요.. 살만 엄청 찌고 ㅜ_ㅠ 그래도 에미 눈엔 이쁘다는 게 함정 따식이 사진 나가요~ 엉냐 횽아들 안뇽?? 내 꼭 저것을 잡고 말리 기다려라 돈조! 귀가.... 왜 그러오?? 하...인생무상... 나는 빈궁이니라. 어서와 이런 고양이는 처음이지? 따식아 무슨 꿈꿔?;; 자세가 뭐 이래 ㅋㅋ 주말에 혼자 있고...날씨도 꾸리고...해서 라면을 먹다가 뜨거워서 역류했는데 옆을 보니 따식이가 절 저러고 쳐다보고 있더라고요.. 내 자신이 한심해지는 ㅜ_ㅠ 발이 뫄이쪄뫄이쪄 자던가.... 눈을 뜨던가.... 표정이 왜 이래 병맛.. 에미야 불을 꺼다오.... 자다가 이상해서 옆을 보니.... 하... 고양이랑 자다가 밥수저 놓을 뻔.. 중성화 후 잡생각이 없어지고 해탈에 경지에 오르니 느는 것은 뱃살 뿐이니라.. -빈궁 오따식 선생- 뱃살만 안보면 넌 여전히 이뻐 여보 늦었네요? 나 먼저 자고 있을게요 2 따식이 잘 때 눈을 밖에서 코쪽으로 쓸어주면 눈 실종 사태가... 너너 !!! 엄마가 코딱지 주워 먹지 말랬찌??? 이리와 맴매야 ! 수염은 누가 끊어먹었어??? 에미...지켜보겠다 혼이 빠져나가고 있는 것만 같아... (응급 물티슈로 더러운 부분을 닦아주고 있어요..) 어느날 꼬리가 나에게 말했다. 화가 난다아~! 쉐킷쉐킷 흔들어요 에미야~ 부직포 봉다리를 사랑하는 아이. 에미 품이 지방이 많아서 겨울엔 딱 ! 나를 무아지경의 상태로.... 왁 온다온다!! 집채만한 에미 팔뚝이 !! 에미야 그 간식 언넝 내 입으로 ! 눈키스 해주께 믕?? 나 부름?? 뭘 보고 그렇게 놀라?;; 아침에 기다리는 오따식잉 ㅎ 뭘보냐? 늘어져있는 고양이 처음보냐?? 따식이가 앉아있다 홍홍홍 데헷 에미 발냄시 따식이가 또 앉아있다 홍홍홍 아고 지루해...목요일 ㅠㅠ 꼬리로 자체심의 조정 15금. 너...... 인형옷 커서 벗겨졌었잖아.... 하아...질펀한 궁딩짝... 그래도 내눈엔 이풔 이....이러지마..... 포악스러워보여 ㅜㅡ 울 아파트 상주냥들 새끼 다 없어지고 저 아이 하나 남았어요 ㅠㅠ 추우니까 밥은 주면서도 인간에게 길들여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강하게 살수 있도록 오랜만에 글 쓰는거라 기억해주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없어도 걍 제 만족에~ 울 따식이 기록하는 맛에 쓸랍니다 으헹 ㅋ 폭풍업무 중에 깔작깔작 쓰는거라 오타나 맞춤법 틀린 건 이해해 주세요 ^^ 그럼 마지막 사진 ! 따식이가 나방대신 날려준 하트 하트 날아간다아아아아아아 125
따식이 이야기, 1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온 따식이네입니다~
기억하는 분 계실지 모르겠네요..
따식이는 중성화 후 긁어달라고 긁어달라고 해서
긁어주면 목적을 달성하고 땡깡을 더 부리는 아이가 되었어요..
살만 엄청 찌고 ㅜ_ㅠ
그래도 에미 눈엔 이쁘다는 게 함정
따식이 사진 나가요~
엉냐 횽아들 안뇽??
내 꼭 저것을 잡고 말리 기다려라 돈조!
귀가.... 왜 그러오??
하...인생무상... 나는 빈궁이니라.
어서와 이런 고양이는 처음이지?
따식아 무슨 꿈꿔?;; 자세가 뭐 이래 ㅋㅋ
주말에 혼자 있고...날씨도 꾸리고...해서
라면을 먹다가 뜨거워서 역류했는데 옆을 보니 따식이가
절 저러고 쳐다보고 있더라고요..
내 자신이 한심해지는 ㅜ_ㅠ
발이 뫄이쪄뫄이쪄
자던가.... 눈을 뜨던가.... 표정이 왜 이래 병맛..
에미야 불을 꺼다오....
자다가 이상해서 옆을 보니....
하... 고양이랑 자다가 밥수저 놓을 뻔..
중성화 후 잡생각이 없어지고
해탈에 경지에 오르니
느는 것은 뱃살 뿐이니라..
-빈궁 오따식 선생-
뱃살만 안보면 넌 여전히 이뻐
여보 늦었네요? 나 먼저 자고 있을게요 2
따식이 잘 때 눈을 밖에서 코쪽으로 쓸어주면
눈 실종 사태가...
너너 !!! 엄마가 코딱지 주워 먹지 말랬찌???
이리와 맴매야 !
수염은 누가 끊어먹었어???
에미...지켜보겠다
혼이 빠져나가고 있는 것만 같아...
(응급 물티슈로 더러운 부분을 닦아주고 있어요..)
어느날 꼬리가 나에게 말했다.
화가 난다아~!
쉐킷쉐킷 흔들어요 에미야~
부직포 봉다리를 사랑하는 아이.
에미 품이 지방이 많아서 겨울엔 딱 !
나를 무아지경의 상태로....
왁 온다온다!! 집채만한 에미 팔뚝이 !!
에미야 그 간식 언넝 내 입으로 !
눈키스 해주께
믕?? 나 부름??
뭘 보고 그렇게 놀라?;;
아침에 기다리는 오따식잉 ㅎ
뭘보냐? 늘어져있는 고양이 처음보냐??
따식이가 앉아있다 홍홍홍
데헷 에미 발냄시
따식이가 또 앉아있다 홍홍홍
아고 지루해...목요일 ㅠㅠ
꼬리로 자체심의 조정 15금.
너...... 인형옷 커서 벗겨졌었잖아....
하아...질펀한 궁딩짝...
그래도 내눈엔 이풔
이....이러지마..... 포악스러워보여 ㅜㅡ
울 아파트 상주냥들
새끼 다 없어지고 저 아이 하나 남았어요 ㅠㅠ
추우니까 밥은 주면서도 인간에게 길들여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강하게 살수 있도록
오랜만에 글 쓰는거라 기억해주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없어도 걍 제 만족에~
울 따식이 기록하는 맛에 쓸랍니다 으헹 ㅋ
폭풍업무 중에 깔작깔작 쓰는거라 오타나 맞춤법 틀린 건 이해해 주세요 ^^
그럼 마지막 사진 !
따식이가 나방대신 날려준 하트
하트 날아간다아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