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도권 전문대를 다니는 학생인데 현재까지 학점은 4.5/4.5입니다. 제가 소기업쪽으로 가고 싶은데 부모님은 반대를 하십니다. 주변에서도 다들 그렇구요. 대기업 못가도 도전이라도 해보고 중견기업이나 이름 있는 회사쪽으로 알아보라고. 근데 저는 작은 회사에 들어가서 대기업처럼 분담된 업무 말고 기술영업이면 기술영업, R&D면 R&D. 생산, 자재관리, 총무 등등 여러 업무를 다 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 성격이 워낙 닥쳐야 하는 편이라 시험공부, 레포트 등도 꼭 바로 전날에야 부랴부랴 합니다. 물론 수업시간에는 항상 집중해서 하구요. 그래서 작은쪽을 가면 상황도 만들어지고 제 노력까지 더해지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 생각은 첫째는 작은쪽을 가서 다양한 업무 + 경험을 쌓으면서 회사를 정말 키워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많이 배워서 나와 회사를 차리는 것입니다. 물론 생각대로 잘 되지는 않을지라도 제가 간 길인만큼 열심히 할 자신은 있구요. 애초에 당장 눈 앞에 돈 보다는 미래에 훨씬 더 큰 것을 향해 나아가는게 좋은데. 제 생각대로 가다가 망하면 말 그대로 인생 개박살이 날 것 같고. 도전도 안해보자니 너무 아까운 인생인 것 같고. 차라리 학점이라도 안좋고 그러면 마음편히 큰 곳은 포기를 하고 제 생각대로 갈 수 밖에 없을껀데. 학점이 너무 좋아버리니까 남들은 못가질 기회를 버려버리는 것 같기도 하고.
수도권 전문대 성적 4.5/4.5에 소기업 가려는건 바보같은 일인가요?
제가 소기업쪽으로 가고 싶은데 부모님은 반대를 하십니다.
주변에서도 다들 그렇구요.
대기업 못가도 도전이라도 해보고 중견기업이나 이름 있는 회사쪽으로 알아보라고.
근데 저는 작은 회사에 들어가서 대기업처럼 분담된 업무 말고 기술영업이면 기술영업, R&D면 R&D.
생산, 자재관리, 총무 등등 여러 업무를 다 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 성격이 워낙 닥쳐야 하는 편이라 시험공부, 레포트 등도 꼭 바로 전날에야 부랴부랴 합니다.
물론 수업시간에는 항상 집중해서 하구요.
그래서 작은쪽을 가면 상황도 만들어지고 제 노력까지 더해지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 생각은 첫째는 작은쪽을 가서 다양한 업무 + 경험을 쌓으면서 회사를 정말 키워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많이 배워서 나와 회사를 차리는 것입니다.
물론 생각대로 잘 되지는 않을지라도 제가 간 길인만큼 열심히 할 자신은 있구요.
애초에 당장 눈 앞에 돈 보다는 미래에 훨씬 더 큰 것을 향해 나아가는게 좋은데.
제 생각대로 가다가 망하면 말 그대로 인생 개박살이 날 것 같고.
도전도 안해보자니 너무 아까운 인생인 것 같고.
차라리 학점이라도 안좋고 그러면 마음편히 큰 곳은 포기를 하고 제 생각대로 갈 수 밖에 없을껀데.
학점이 너무 좋아버리니까 남들은 못가질 기회를 버려버리는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