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성격은 저는 빈말을 잘 못합니다. 거짓말도 잘 못하고 대신 칭찬할 땐 칭찬하고 아닌건 아닌거고 이런 성격이에요.
어떻게보면 사회생활 잘 못하는 거일 수도 있는데.
여튼 이 이 오빠를 알게됬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친해졌는데 오빠가 친하게 지내자면서 연락도 매일같이하고 그냥 좋은 오빠동생으로 지내고 있어요
근데 이오빠에겐 정말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하..
지가 잘생긴 줄 알아요.
근데 자기 사랑은 정도껏이지 그걸 강요해요.
예를 들면,
저 : 와 저 오빠 되게 잘생겼다.방금 봤어요?대박
선배 : 꼴뚜기같은데. 야 내가 더 잘생겼어 안그래?
....
솔직히 진짜 못생겼음 누가봐도 조카못생겼어요 ㅅㅂ 아 진짜 돌것같아요 이 개객기때문에
문제는 이 오징어같은 새끼가 남의 외모를 막 까요 지는 무슨 땅콩처럼 생긴게 길가다가 야 재보단 내가 낫다 여기 꼴뚜기들 보단 내가 낫지. 이래요
그래서 그 오빠 얼굴을 보는데 어 꼴뚜기가 있어요 여기 바다인 줄 알았어요.
ㅅㅂ 조카빡칩니다 진짜 아 그래서 아예 전 말을 안해요 그렇다고 오빠한테 ㅅㅂ너 조카못생겼거든 좀 닥쳐라 제발 이라고 말할수도 없고.
그냥 아하하하..오빠 정말 자신감이 굉장하시네요
라고 말해줍니다. 그러면 대답을 갈구해요 이 미친놈이
자기 자랑정도면 그래 성격좋은 내가 참자 싶은데 이새키는 ㅅㅂ 지 잘생겼다는 말을 제 입에서 꼭 들으려고 애써요.
제가...음 눈이 좀 높아요. 그렇다고 남 비하하는게 아니라 그냥 일반인들보다 눈이 좀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딱 잘생겼다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면 다 그냥그래요.
그런데 이새끼가 그걸 알고나서 저한테 잘생겼단말 듣고 싶어서 환장했어요.
동아리에 이 오빠 친구가 있는데 둘이 절친이래요. 둘다 제대하고 다시온건데.
술자리에서 얘기하다가
제가 " 아 근데 00(오빠친구)이 오빠 진짜 잘생기셨어요 진짜 인정인정 ㅎㅎㅎ"
이랬어요 그랬더니 이 새끼가 그날 심기가 졸라불편했나봐요. 저한테 자꾸 물어요
솔직히 00이보단 내가 낫지 않냐.00이랑 나랑 다를게뭐냐.조카 자존심상한데요.근데 진짜 애 진짜 못생겼어요 진짜 찐따처럼생겼어요 솔직히.
하 돌겟어요 미친진짜샤발
문제는 또 있어요. 자기가 강동원을 닮앗대요. 우리학교 강동원이 자기래요,
아 졸라빡쳐요진짜 그걸 막 강요해요
혼자자기사랑하면 그뿐인데 저한테 자꾸 맞지 ? 안그래?
하고
제가 이젠 답도하기 귀찮아서
오빠 : 야 솔직히 00이랑 나랑 다를게 뭐야 맞지 않냐?
저 : ....ㅋ? 아 오빠 근데요 여튼 저번에(다른말로 화제전환)
오빠 : ㅋㅋㅋㅋ 맞아맞아 그랬지 야 여튼지간 나 존잘이라고. 안그래?
......하 조카 패고싶어요진짜.
무슨 자기가 자기 과에서 제일 잘생겼다느니 원탑이라느니.
후배들이 자기보면 진짜 잘생겼다고 오빠 제 스타일이시라고 한다느니.
과팅만 나갔다하면 인기쩐데요 제가 잘 몰라서 인정안하는 거래요
한번은 자기 친구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책상위에 쪽지있었데요 근데 자긴 왜 쪽찌없냐고 저한테 툴툴거려요. 그래서 제가 ㅎㅎㅎ 아 그랬어요? 어쨋든요..(또 대답하기 싫어서 화제전환)
하는데 아니 미친 이새끼 병신같애요 자꾸 야나왜나는 쪽지 안붙음?이라고 물어요
그때 진짜빡쳐서 ㅅㅂ오빠 조카못생겼으니까 안따이죠 장난하냐 아 진짜 솔직히 니 거울좀봐 이 개갱키야 니조카 병맛처럼생겼어 조카 어디서 시발 누가 너한테 잘생겼다고 그랬길래 너같은새끼가 너 잘생긴줄아냐 고 카톡으로 한번 치다가 다 지웠어요...ㄱ리고 다시 ㅎ하하하하 글쎄요....라고 보냈어요.
어쩌죠 진짜 목구멍까지 야이 시방개새키야 너조카못생겼어 어디서그따위외모로 남을 까 졸라 꼴뚜기 닮은게진짜 라고 말하고 싶은데...
저 이동아리 되게 좋아해요 ㅠㅠ 다 친하구 근데 오빠가..진짜 저게 치명적인 단점인데 성격이 좋으세요. 막 잘 도와주시고 되게 다정하신데 딱 저럴때 진짜 미친듯이 면상갈아버리고싶어요
한번만 더 저한테 자기 잘생겼다는거 인정하라는 식으로 말하면 저 솔직하게 말할 생각이거든요.진짜 왜 오빠가 오빠 스스로 잘생겼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구. 오빠 진짜 못생기셨다고.제스타일도 아니시라구. 진짜 오빠 다 좋은데 이럴때마다 너무 피곤하다구 자기사랑은 혼자 정도껏하셨으면 좋겠다고
라고 직설적으로 말하고싶어요 전 원래 돌려말하는 성격도 안될뿐더러...하지만 친구들이 스트레스받아도 참으라고 저러다 말겠지 이래요.그리구 제가 좋아하는 오빠의 친구이기도해서...차마 ㅠㅠㅠㅠ진짜 참구있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 저 오빠가 저 미친잡소리를 저한테 그만할까요 ㅠㅠ
오빠랑 싸우긴 싫고 그렇다고 진짜 못생긴사람이에요 정말 더럽게 못생겼어요 왜 자신감이 붙은건지 알수가없어요 ㅠㅠㅠㅠㅠㅠ 그런사람한테 잘생겼다고 말하면 더 시달릴게 뻔해요
친구들이 맨날 저한테 불쌍하다고 이오빠다 좋은데 진짜 왜그러냐고 그러구...
저 진짜 답장 하기도 싫어서 상대안하고 가끔은 그냥 씹는데도 한 3~4시? 지 오후에 심심하면
못생겼는데 잘생긴줄 알고 자랑하는 선배땜에 미치겠어요
저는 21살 학생이에요.
하 정말 짜증이 나는데 어디다가 써야될 지 몰라서 여기다써야되는 것 같아서 씁니다.
욕이 많이 섞여있을거에요 지금 좀 흥분한 상태라 이 개색희때문에 오늘도 힘들었어요.
제가 작년에 든 동아리가 있는데 한 오빠가 군대를 제대하고 오셨어요.
저보다 두살 많아요, 그런데...하 이오빠땡메 미치겠습니다.
성격은 참 착하고 좋아요.다정하고 남 배려도 많이해주는데...
일단 제 성격은 저는 빈말을 잘 못합니다. 거짓말도 잘 못하고 대신 칭찬할 땐 칭찬하고 아닌건 아닌거고 이런 성격이에요.
어떻게보면 사회생활 잘 못하는 거일 수도 있는데.
여튼 이 이 오빠를 알게됬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친해졌는데 오빠가 친하게 지내자면서 연락도 매일같이하고 그냥 좋은 오빠동생으로 지내고 있어요
근데 이오빠에겐 정말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하..
지가 잘생긴 줄 알아요.
근데 자기 사랑은 정도껏이지 그걸 강요해요.
예를 들면,
저 : 와 저 오빠 되게 잘생겼다.방금 봤어요?대박
선배 : 꼴뚜기같은데. 야 내가 더 잘생겼어 안그래?
....
솔직히 진짜 못생겼음 누가봐도 조카못생겼어요 ㅅㅂ 아 진짜 돌것같아요 이 개객기때문에
문제는 이 오징어같은 새끼가 남의 외모를 막 까요 지는 무슨 땅콩처럼 생긴게 길가다가 야 재보단 내가 낫다 여기 꼴뚜기들 보단 내가 낫지. 이래요
그래서 그 오빠 얼굴을 보는데 어 꼴뚜기가 있어요 여기 바다인 줄 알았어요.
ㅅㅂ 조카빡칩니다 진짜 아 그래서 아예 전 말을 안해요 그렇다고 오빠한테 ㅅㅂ너 조카못생겼거든 좀 닥쳐라 제발 이라고 말할수도 없고.
그냥 아하하하..오빠 정말 자신감이 굉장하시네요
라고 말해줍니다. 그러면 대답을 갈구해요 이 미친놈이
자기 자랑정도면 그래 성격좋은 내가 참자 싶은데 이새키는 ㅅㅂ 지 잘생겼다는 말을 제 입에서 꼭 들으려고 애써요.
제가...음 눈이 좀 높아요. 그렇다고 남 비하하는게 아니라 그냥 일반인들보다 눈이 좀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딱 잘생겼다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면 다 그냥그래요.
그런데 이새끼가 그걸 알고나서 저한테 잘생겼단말 듣고 싶어서 환장했어요.
동아리에 이 오빠 친구가 있는데 둘이 절친이래요. 둘다 제대하고 다시온건데.
술자리에서 얘기하다가
제가 " 아 근데 00(오빠친구)이 오빠 진짜 잘생기셨어요 진짜 인정인정 ㅎㅎㅎ"
이랬어요 그랬더니 이 새끼가 그날 심기가 졸라불편했나봐요. 저한테 자꾸 물어요
솔직히 00이보단 내가 낫지 않냐.00이랑 나랑 다를게뭐냐.조카 자존심상한데요.근데 진짜 애 진짜 못생겼어요 진짜 찐따처럼생겼어요 솔직히.
하 돌겟어요 미친진짜샤발
문제는 또 있어요. 자기가 강동원을 닮앗대요. 우리학교 강동원이 자기래요,
아 졸라빡쳐요진짜 그걸 막 강요해요
혼자자기사랑하면 그뿐인데 저한테 자꾸 맞지 ? 안그래?
하고
제가 이젠 답도하기 귀찮아서
오빠 : 야 솔직히 00이랑 나랑 다를게 뭐야 맞지 않냐?
저 : ....ㅋ? 아 오빠 근데요 여튼 저번에(다른말로 화제전환)
오빠 : ㅋㅋㅋㅋ 맞아맞아 그랬지 야 여튼지간 나 존잘이라고. 안그래?
......하 조카 패고싶어요진짜.
무슨 자기가 자기 과에서 제일 잘생겼다느니 원탑이라느니.
후배들이 자기보면 진짜 잘생겼다고 오빠 제 스타일이시라고 한다느니.
과팅만 나갔다하면 인기쩐데요 제가 잘 몰라서 인정안하는 거래요
한번은 자기 친구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책상위에 쪽지있었데요 근데 자긴 왜 쪽찌없냐고 저한테 툴툴거려요. 그래서 제가 ㅎㅎㅎ 아 그랬어요? 어쨋든요..(또 대답하기 싫어서 화제전환)
하는데 아니 미친 이새끼 병신같애요 자꾸 야나왜나는 쪽지 안붙음?이라고 물어요
그때 진짜빡쳐서 ㅅㅂ오빠 조카못생겼으니까 안따이죠 장난하냐 아 진짜 솔직히 니 거울좀봐 이 개갱키야 니조카 병맛처럼생겼어 조카 어디서 시발 누가 너한테 잘생겼다고 그랬길래 너같은새끼가 너 잘생긴줄아냐 고 카톡으로 한번 치다가 다 지웠어요...ㄱ리고 다시 ㅎ하하하하 글쎄요....라고 보냈어요.
어쩌죠 진짜 목구멍까지 야이 시방개새키야 너조카못생겼어 어디서그따위외모로 남을 까 졸라 꼴뚜기 닮은게진짜 라고 말하고 싶은데...
저 이동아리 되게 좋아해요 ㅠㅠ 다 친하구 근데 오빠가..진짜 저게 치명적인 단점인데 성격이 좋으세요. 막 잘 도와주시고 되게 다정하신데 딱 저럴때 진짜 미친듯이 면상갈아버리고싶어요
한번만 더 저한테 자기 잘생겼다는거 인정하라는 식으로 말하면 저 솔직하게 말할 생각이거든요.진짜 왜 오빠가 오빠 스스로 잘생겼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구. 오빠 진짜 못생기셨다고.제스타일도 아니시라구. 진짜 오빠 다 좋은데 이럴때마다 너무 피곤하다구 자기사랑은 혼자 정도껏하셨으면 좋겠다고
라고 직설적으로 말하고싶어요 전 원래 돌려말하는 성격도 안될뿐더러...하지만 친구들이 스트레스받아도 참으라고 저러다 말겠지 이래요.그리구 제가 좋아하는 오빠의 친구이기도해서...차마 ㅠㅠㅠㅠ진짜 참구있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 저 오빠가 저 미친잡소리를 저한테 그만할까요 ㅠㅠ
오빠랑 싸우긴 싫고 그렇다고 진짜 못생긴사람이에요 정말 더럽게 못생겼어요 왜 자신감이 붙은건지 알수가없어요 ㅠㅠㅠㅠㅠㅠ 그런사람한테 잘생겼다고 말하면 더 시달릴게 뻔해요
친구들이 맨날 저한테 불쌍하다고 이오빠다 좋은데 진짜 왜그러냐고 그러구...
저 진짜 답장 하기도 싫어서 상대안하고 가끔은 그냥 씹는데도 한 3~4시? 지 오후에 심심하면
뭐햐나구 계속 카톡오고그래요 ㅠㅠㅠ
도와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