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세 복학생입니다 이번에 교회수련회에서 만난 한살 연상이 있는데 짧은 시간내에 연락처를 따서 수련회 3박4일동안 조도 달랐지만 틈나는대로 만나고 같이다녀서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그 이후에 따로 만나서 밥도먹고 얘기도 잘통하더군요 한달동안 5번의 만남이 있었는데 만날때마다 참 화기애애하고 노래방도 같이가고 술도마시고요 그런데 이여자가 카톡을 잘안합니다 자기말로는 카톡을 귀찮아 한다더군요 그래도 선톡은 안오지만 답장도 잘해주고 전화도 꼬박꼬박 잘 받습니다 주말마다 교회도 버스도 같이타고 밥도먹고요 그래도 뭔가 폰으로 연락할땐 진전이 없는기분이었지만 고백하는날 확신이 들더군요 그래서 박력있게 고백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참 애매했습니다 너랑 만나고싶은데 남자로 생각해본적은 없다고요 포기할까 했지만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곧 졸업이라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제 착각같기도하고요 거절당한후에 조금 뜸하게 연락을 하는데 그래도 여전히 전화도 잘받아줍니다 그리고 거절당한이후로 두번 만났고요 그런데 마음이 없으면 거절하고 연락 끊거나 단둘이는 절대 안만나주지 않나요? 빼빼로도 챙겨주고 부담스러워할줄 알았는데 엄청 좋아하는것 같더군요 그렇다고 긍정적인 상황은 아닌거같고요 너무 답답해서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분위기잡고 사귀자는말 말고 처음봤을때부터 느낀감정 언제좋아하게됬는지 차일땐 어땠고 지금은 어떤지 제마음을 다 털어놓을까 생각중인데 이거 오바인가요? 시간은 얼마없고 표현은 해야겠고 정말 놓치기 싫어서 섣불리 행동도 못취하는 상황입니다 이 여자 지금 심리가 궁금합니다 어떻게해야 마음을 열게 할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여자분들 저좀 도와주세요ㅠㅠ
이번에 교회수련회에서 만난 한살 연상이 있는데
짧은 시간내에 연락처를 따서 수련회 3박4일동안
조도 달랐지만 틈나는대로 만나고 같이다녀서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그 이후에 따로 만나서 밥도먹고 얘기도 잘통하더군요
한달동안 5번의 만남이 있었는데 만날때마다 참 화기애애하고 노래방도 같이가고 술도마시고요
그런데 이여자가 카톡을 잘안합니다
자기말로는 카톡을 귀찮아 한다더군요
그래도 선톡은 안오지만 답장도 잘해주고
전화도 꼬박꼬박 잘 받습니다
주말마다 교회도 버스도 같이타고 밥도먹고요
그래도 뭔가 폰으로 연락할땐 진전이 없는기분이었지만
고백하는날 확신이 들더군요 그래서 박력있게 고백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참 애매했습니다
너랑 만나고싶은데 남자로 생각해본적은 없다고요
포기할까 했지만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곧 졸업이라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제 착각같기도하고요
거절당한후에 조금 뜸하게 연락을 하는데
그래도 여전히 전화도 잘받아줍니다
그리고 거절당한이후로 두번 만났고요
그런데 마음이 없으면 거절하고 연락 끊거나
단둘이는 절대 안만나주지 않나요?
빼빼로도 챙겨주고 부담스러워할줄 알았는데
엄청 좋아하는것 같더군요
그렇다고 긍정적인 상황은 아닌거같고요
너무 답답해서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분위기잡고 사귀자는말 말고
처음봤을때부터 느낀감정 언제좋아하게됬는지
차일땐 어땠고 지금은 어떤지 제마음을 다 털어놓을까 생각중인데 이거 오바인가요?
시간은 얼마없고 표현은 해야겠고
정말 놓치기 싫어서 섣불리 행동도 못취하는 상황입니다
이 여자 지금 심리가 궁금합니다
어떻게해야 마음을 열게 할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