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헤어진에 관한 사연을 검색하다..글을 써봅니다. 일단 남자입니다. 직장인 이고요. 게시판같은 곳에 글을 써본지도 몇년만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잘지내던 그녀에게 이젠 그만 하자는 소리를 들었죠. 헤어졌다? 하기도 모한 상황이죠.. 그녀는 어떤 느낌일지 솔직히 모르니까요.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니였으니까요. 하지만, 거의 사귀는 수준이였다고 할까?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저나름으로는 형식적으로 애인사이 이런건 아니지만, 사랑하고 있었다고..새벽마다 전화통화 2~3시간은 기본이였습니다. 그런 그녀도 마음을 점차 열어가니, 저는 착각 한것인지도 모르죠.하지만, 만나는건 사실이었으니까요. 매일같이 만났고 즐거웠으니까요. 둘이 같이 타오르는걸 느꼈고 고백도 했습니다. 결국 답은 듣지 못했습니다.(이게모순이죠) 그렇게 불같이 타올랐다가 6개월쯤 되어서 그만하자는 소릴들었습니다. 지친다며...이유인 즉, 그녀는 제가 그녀가 원하는 사람이 되어주길 바랬습니다. 노력을 안했겠습니까? (남자분들은 공감 하는 부분 일겁니다.) 정말 바보같을 만큼 바라보고, 정말 바보같을 만큼 바뀌려고 노력했습니다. 항상, 미안해를 반복하며 내가 더 잘할께 를 말하고있는 나자신을 발견하면서 까지도 절대 놓고 싶지 않았습니다. 정말, 사랑하니까요. 심지어는 제 평생에서 제가 제일 잘해줬던 예전 사랑했던 그녀보다도 잘해줬습니다. (참고로 전 해바라기 같은 사람...하하) 여튼 , 여기에 모든것을 다 적을수는 없지만 굉장히~그만한 가치가 있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여전히..바보같죠? 얼마전부터 저에게 투정만 부리며, 차갑게 느껴지는 그녀가 느껴졌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대해진다는것은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나에게 변하는 것이 없다는 그녀..저는 정말 노력하고있는데 그걸, 무리한 부탁을 한거같다며, 지쳐가는 그녀..너무 힘들었지만 내가 너무 좋아하니까. 그만할수 없었는데..정말, 그만하는 것보다 헤어지기 위한 단계가 더 가슴 아픕니다. 한 일주일은 술독에 빠졌습니다. 만나면 즐겁기만 했는데..(그녀도 절 좋아하긴 했더랬죠.) 언젠가 부터 저는 미안해 하기만을 반복하게 되고 그녀는 투정과 짜증만... 마지막즈음엔 정상적인 대화마져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반복 되는 상황에 지친거겠죠.) 제가 무뚝뚝하긴 하나 정말 잘하려 노력하고 진짜 해본적 없는 행동들도 해가며.. 전 분명히 변해가고 있고 변해갈수 있는데.. 그자리에 있어주지 않으려 하더군요. 초조하고 불안감 속에 하루를 보내니 정말 미치겠더군요..제가 끝낼까도 생각해 봤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럴수가 없었죠...이 얼마나 바보같은 행동인지 알면서도 사랑하니까.. 저는 마음을 잘 열지 않지만 열게되면 그사람만 보입니다. 항상 무언가를 하면 그녀가 좋아할까? 이런생각이 앞서는 저였는데..그녀를 절대적으로 잘해줄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녀만을 생각했는데..결국 이런상황이 오게 되었네요. 저의 바람은 하나였습니다. 제가 다 잘할수 있고 다 맞춰줄수있고 더 사랑할수 있는데.. 한가지, 변해가는 모습을 알아달라는것 이였는데..마지막에 다달았을때는 알아줬으면 좋겠다. 라는 표현도 했었습니다. 그녀는 그것조차 싫어졌었나 봅니다. 이제는 정말 그만하자라고 하네요. 저도 알았다는 한마디 만을 남긴채 연락을 끊었습니다. 이순간에도 그녀에게 카톡이나 전화가 올까 약간의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만하자면서도 먼저 연락했던 그녀 였으니까요. 하지만 이번엔 진짜 일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네요..점차 기대감 조차 버려야겠죠.. 글을쓰는 순간도 가슴이 아픕니다. 다시 사랑을 할려면 시간이 걸리겠죠....? p.s 여기까지가 제 이야기 입니다. 쓰고나니 너무 앞뒤가 없는것 같네요. 사실, 헤어진후 취해야 할 태도도 잘알고 있고 힘들어해바야 저만 손해라는것도 알고있습니다. 이곳에 들어오게 된것도 아~ 찌질한 사연이나 보고 웃자! 하다가 여러사연들을 접하고 울며, 핸드폰을 들고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는 진심을 담은 내용들을 적어 마음을 전해보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겠다 마음먹고 이곳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행동들이 진심이었고 , 정말 사랑하니까..자신을 위해 제가 굉장히 노력했다는 것을 그녀도 알고 다시 한번 찾아준다면 하는 기대는 하고 있지만.. 저에 바램일 뿐이겠죠... 속시원히 털고 갑니다!
헤어진,매달리는 에 관하여 검색하던중
제목대로 헤어진에 관한 사연을 검색하다..글을 써봅니다. 일단 남자입니다.
직장인 이고요. 게시판같은 곳에 글을 써본지도 몇년만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잘지내던 그녀에게 이젠 그만 하자는 소리를 들었죠.
헤어졌다? 하기도 모한 상황이죠.. 그녀는 어떤 느낌일지 솔직히 모르니까요.
사귀는 사이는 아니였니였으니까요. 하지만, 거의 사귀는 수준이였다고 할까?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저나름으로는 형식적으로 애인사이 이런건 아니지만,
사랑하고 있었다고..새벽마다 전화통화 2~3시간은 기본이였습니다. 그런 그녀도
마음을 점차 열어가니, 저는 착각 한것인지도 모르죠.하지만, 만나는건
사실이었으니까요. 매일같이 만났고 즐거웠으니까요. 둘이 같이 타오르는걸 느꼈고
고백도 했습니다. 결국 답은 듣지 못했습니다.(이게모순이죠) 그렇게 불같이 타올랐다가
6개월쯤 되어서 그만하자는 소릴들었습니다. 지친다며...이유인 즉, 그녀는 제가 그녀가
원하는 사람이 되어주길 바랬습니다.
노력을 안했겠습니까? (남자분들은 공감 하는 부분 일겁니다.)
정말 바보같을 만큼 바라보고, 정말 바보같을 만큼 바뀌려고 노력했습니다.
항상, 미안해를 반복하며 내가 더 잘할께 를 말하고있는 나자신을 발견하면서 까지도
절대 놓고 싶지 않았습니다. 정말, 사랑하니까요.
심지어는 제 평생에서 제가 제일 잘해줬던 예전 사랑했던 그녀보다도 잘해줬습니다.
(참고로 전 해바라기 같은 사람...하하) 여튼 , 여기에 모든것을 다 적을수는 없지만
굉장히~그만한 가치가 있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여전히..바보같죠?
얼마전부터 저에게 투정만 부리며, 차갑게 느껴지는 그녀가 느껴졌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대해진다는것은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나에게 변하는 것이 없다는 그녀..저는 정말 노력하고있는데 그걸, 무리한 부탁을
한거같다며, 지쳐가는 그녀..너무 힘들었지만 내가 너무 좋아하니까.
그만할수 없었는데..정말, 그만하는 것보다 헤어지기 위한 단계가 더 가슴 아픕니다.
한 일주일은 술독에 빠졌습니다. 만나면 즐겁기만 했는데..(그녀도 절 좋아하긴 했더랬죠.)
언젠가 부터 저는 미안해 하기만을 반복하게 되고 그녀는 투정과 짜증만...
마지막즈음엔 정상적인 대화마져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반복 되는 상황에 지친거겠죠.)
제가 무뚝뚝하긴 하나 정말 잘하려 노력하고 진짜 해본적 없는 행동들도 해가며..
전 분명히 변해가고 있고 변해갈수 있는데.. 그자리에 있어주지 않으려 하더군요.
초조하고 불안감 속에 하루를 보내니 정말 미치겠더군요..제가 끝낼까도 생각해 봤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럴수가 없었죠...이 얼마나 바보같은 행동인지 알면서도 사랑하니까..
저는 마음을 잘 열지 않지만 열게되면 그사람만 보입니다. 항상 무언가를 하면 그녀가
좋아할까? 이런생각이 앞서는 저였는데..그녀를 절대적으로 잘해줄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녀만을 생각했는데..결국 이런상황이 오게 되었네요. 저의 바람은 하나였습니다.
제가 다 잘할수 있고 다 맞춰줄수있고 더 사랑할수 있는데..
한가지, 변해가는 모습을 알아달라는것 이였는데..마지막에 다달았을때는 알아줬으면
좋겠다. 라는 표현도 했었습니다. 그녀는 그것조차 싫어졌었나 봅니다.
이제는 정말 그만하자라고 하네요. 저도 알았다는 한마디 만을 남긴채 연락을 끊었습니다.
이순간에도 그녀에게 카톡이나 전화가 올까 약간의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만하자면서도 먼저 연락했던 그녀 였으니까요. 하지만 이번엔 진짜 일거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네요..점차 기대감 조차 버려야겠죠..
글을쓰는 순간도 가슴이 아픕니다. 다시 사랑을 할려면 시간이 걸리겠죠....?
p.s 여기까지가 제 이야기 입니다. 쓰고나니 너무 앞뒤가 없는것 같네요.
사실, 헤어진후 취해야 할 태도도 잘알고 있고 힘들어해바야 저만 손해라는것도
알고있습니다. 이곳에 들어오게 된것도 아~ 찌질한 사연이나 보고 웃자! 하다가
여러사연들을 접하고 울며, 핸드폰을 들고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는 진심을 담은 내용들을 적어 마음을 전해보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겠다 마음먹고 이곳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행동들이 진심이었고 , 정말 사랑하니까..자신을 위해 제가 굉장히
노력했다는 것을 그녀도 알고 다시 한번 찾아준다면 하는 기대는 하고 있지만..
저에 바램일 뿐이겠죠... 속시원히 털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