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톡이됐어요. 저번에도 한번 톡이됐었는데 하하 좋은 이야기로 톡이됐었어야 햇는데 너무 감정적인 글을 쏟아붓지는 않았나 싶네요 같이 사랑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생각에 분노가 차올랐던거 같아요 마지막 카톡을 확인한후 어제 답장을 햇어요 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맙네~나도 가끔 너 소식들으며 지냈어 그랬더니 한 30분 만에 답이오네요 요즘도 학교 때문에 정신없지? 난 늘 똑같이지내지뭐~ 날이 많이 춥다 -응 늘 바쁘지 공부에 정신없구 그래도 하고싶은거 하니까 좋아 여유도 많이 생겼구. 시간이 흐르니 이렇게 연락할 일도 생기네~ 날이 많이 춥다 건강잘 챙기구! 잘자 그러게ㅠㅠ 너도 건강챙기구 옷 따듯하게 입구다녀 나도 연락 하기 쉽진않았는데 늘 생각은 하며 지냈어 궁금했었구... 잘자구 또 연락할께 ! 여기엔 답장하지 않았어요 그냥 시시한 대화였구 길게 이어나가고 싶지 않았어요 또 연락이 올진 모르겟지만 담담히 마무리 지었습니다 분노하고 뭐라 하기도 웃겼고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 사귀던 여자랑 헤어지니 내생각나더냐 그따위로 비겁하게 갖은 핑계대며 떠나놓고 넌 참 뻔뻔하다 하고싶은말 투성이었지만 이너피스 하며 시크하게 했어요 나 잘한거 맞겠죠 그냥 그만 미워하고 그만 분노해야겠어요 이러는 나도 싫어지더라구요 그저 허허 하면 넘길래요. 아 연락이 오는구나 라는거 정도? 그정도 알겠어요 내가 잘했으니까 연애할때만큼은 남부럽지 않은 남자 만들어준 여자였어요 저는! 글이 또 길어지네요 모두모두 화이팅이에요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나도 많이 괜찮아 진거 보면 괜찮아 지는 일인거 같아요 이별이라는거는 그러니 너무 애쓰지 말구 천천히 행복해졌음 괜찮아졌음 좋겠어요! -------------------------------------------------------------------------- 그냥 말 그대로 3년 뜨겁게 연애햇고 서로 변해 헤어졌습니다. 네, 3년연애 끝 쉽지않았죠 헤어졌다 잡고 잡히며 또 싸우고 헤어지고 잡고잡히며 그 짓을 3개월가까이 하니 정말 지겹다못해 토할거 같더군요 . 우리도 뭐에 홀려 그랫는지 서로 밑바닥 보여가며 잡고, 저역시도 그사람도 그랫네요 물론 마지막 안녕은 그사람이엇습니다. 한달 뒤, 배가 아파 간 병원에서 들은 소리에 무서워 연락을 햇지만 그사람 잔인하고 비겁하게 돌아섰고 모르쇠햇어요 그래요 지겨웠겠죠 저같은거 보기도 싫었을 테니까요. 잡으려는 핑계일줄 알았나보죠 다행히 일은 잘 해결이 됫고 (임신은 아니엇구 자궁문제엿어요) 그 비겁함에 한번 페이스북에 힘든척 온갖 쑈하는 비겁함에 한번, 페북 ,싸이, 커플요금제, 커플링 뭐하나 먼저 깔끔히 정리해주지 않는 비겁함에 한번 그렇게 저는 이갈고 그사람에 실망해가고 미워해가며 잊어갓어요 전부 제가 다 정리햇고 그사람 끝까지 착한사람 하고 싶어했죠 그래요 그랫어요 내가 다 나쁜년 하고 말았죠 그러나 왠걸요 한달전쯤 100일이라며 사랑한다며 페북 신나게 업데이트 하네요 하하 웃겻어요 저랑 헤어지고 두달만에 다른여자 혼자잇고 싶네 군대를 가야하네 내문제로벅차네 누구를 만날 상황이 아니네 여전히 비겁햇어요 적어도 힘든 상황은 진심으로 받아드렸는데요 진짜 어이가 없고 웃겻어요 애들다 이새끼 뭐냐 욕하는데 난 그냥 웃기더라구요? 참 괜찮지도 않은 여자를 만나니까요 누가봐도 구린. 그래요 제눈에 콩깍지 이겟거니 하며 내비두라고 알고 싶지도 않앗어요 더이상 게다가 얼마전 그여자랑 싸운거 같다는 헤어졋다는 소리가 들려왓어요 제 친구들이랑은 다 페북 친구니까 소식이 들려요 아니다 다를까 7개월 넘게 한번도 뜨지않던 그 친구추천에 그사람이 떳어요 설마햇죠 근데 맞대요? 하지만 전 가만히 잇엇죠 결국 잘 지내냐네요 연락이 오네요 결국 그 비겁하기도 비겁햇던 그 사람 내가 미친듯 사랑하고 미친듯 망가져가며 부서저 가며 지키려했던 그사람 결국 남남 내가 너무도 미워하고 또 미워하는 가슴한쪽 한으로 남은 그사람이 연락이 와서는 잘지내네요 어이가 없어요 일단 읽고 씹엇네요 그렇게 삼사일 잘지낸다고 햇어요 . 갑자기 온 연락에 답장을 해야할지 몰랏지만 너도 용기내 보냈다고 생각하고 하는 답장이했습니다 그사람은 여전히 열심히 사는거 같더라, 좋아보여 다행이다 . 라네요 하.. 헤어졋다는 말이 들린지 일주일도 안되 일어난 일이에요 내가 우습나봐요 얼마나 미친듯 잊으려 애쓰고 죽기직전까지 힘들엇던 나. 남자는 잇었어도 도저히 난 사랑이 애달파서 시작도 못하고 이악물며 열심히 산 나는 뭔가요 참 쉽나봐요 그렇게 비겁하고 비겁하게 혼자 착한척 혼자 세상에서 제일 힘든척 아픈척 떠나가더니 다른여자랑 오개월 히히덕 신나게 연애중 사랑해 너뿐이야 하더니 이제와 아무런일 없다는듯 연락을 하는데 나 너무 화가나서 막말 할까봐 또 카톡 씹엇어요 그토록 기다리던 연락인데 제발 언제 그랫냐는듯 다시 만나고 싶엇는데 보고싶어 울고 하루종일울고 미친년같이 울고 그리워하고 숨만쉬어도 힘들었더 그사람 부모님 까지도 강아지 까지도 보고싶어서도 울엇던 전데요 하나도 안반가워요 하나도 안기뻐요 이겻다는 생각도 없어요 그냥 이사람이 끝까지 비겁하고 , 나 이런사람 왜 좋아했었는지도 모르겟어요 연락 그거 아무것도 아니네요 그사람이 더 싫어져요 나 그동안 많이 독해졌나봐요 헤다판 다들 흔들린다고 하시는데 전혀 흔들리지 않아요 조금의 동정도 안생기고 옛정도 생각안날만큼 깨끗한걸 보니 참 나도 대단해요 그리고 그토록 순수하게 한사람만 바라보던 날 이렇게 잔인하도록 차갑게 만든 그사람이 더 싫어지네요 171
(나름후기) 3년연애 헤어진지 8개월 비겁한너에게 온 연락,
우와, 톡이됐어요. 저번에도 한번 톡이됐었는데 하하
좋은 이야기로 톡이됐었어야 햇는데 너무 감정적인 글을 쏟아붓지는 않았나 싶네요
같이 사랑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생각에 분노가 차올랐던거 같아요
마지막 카톡을 확인한후 어제 답장을 햇어요
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맙네~나도 가끔 너 소식들으며 지냈어
그랬더니 한 30분 만에 답이오네요
요즘도 학교 때문에 정신없지? 난 늘 똑같이지내지뭐~ 날이 많이 춥다
-응 늘 바쁘지 공부에 정신없구 그래도 하고싶은거 하니까 좋아
여유도 많이 생겼구. 시간이 흐르니 이렇게 연락할 일도 생기네~
날이 많이 춥다 건강잘 챙기구! 잘자
그러게ㅠㅠ 너도 건강챙기구 옷 따듯하게 입구다녀
나도 연락 하기 쉽진않았는데 늘 생각은 하며 지냈어 궁금했었구...
잘자구 또 연락할께 !
여기엔 답장하지 않았어요
그냥 시시한 대화였구 길게 이어나가고 싶지 않았어요
또 연락이 올진 모르겟지만 담담히 마무리 지었습니다
분노하고 뭐라 하기도 웃겼고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 사귀던 여자랑 헤어지니 내생각나더냐
그따위로 비겁하게 갖은 핑계대며 떠나놓고 넌 참 뻔뻔하다 하고싶은말 투성이었지만
이너피스 하며 시크하게 했어요
나 잘한거 맞겠죠
그냥 그만 미워하고 그만 분노해야겠어요 이러는 나도 싫어지더라구요
그저 허허 하면 넘길래요. 아 연락이 오는구나 라는거 정도? 그정도 알겠어요
내가 잘했으니까 연애할때만큼은 남부럽지 않은 남자 만들어준 여자였어요 저는!
글이 또 길어지네요
모두모두 화이팅이에요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나도 많이 괜찮아 진거 보면
괜찮아 지는 일인거 같아요 이별이라는거는 그러니 너무 애쓰지 말구 천천히
행복해졌음 괜찮아졌음 좋겠어요!
--------------------------------------------------------------------------
그냥 말 그대로 3년 뜨겁게 연애햇고
서로 변해 헤어졌습니다.
네, 3년연애 끝 쉽지않았죠
헤어졌다 잡고 잡히며 또 싸우고 헤어지고 잡고잡히며 그 짓을 3개월가까이 하니
정말 지겹다못해 토할거 같더군요 . 우리도 뭐에 홀려 그랫는지
서로 밑바닥 보여가며 잡고, 저역시도 그사람도 그랫네요
물론 마지막 안녕은 그사람이엇습니다.
한달 뒤, 배가 아파 간 병원에서 들은 소리에 무서워 연락을 햇지만
그사람 잔인하고 비겁하게 돌아섰고 모르쇠햇어요
그래요 지겨웠겠죠 저같은거 보기도 싫었을 테니까요. 잡으려는 핑계일줄 알았나보죠
다행히 일은 잘 해결이 됫고 (임신은 아니엇구 자궁문제엿어요) 그 비겁함에 한번
페이스북에 힘든척 온갖 쑈하는 비겁함에 한번, 페북 ,싸이, 커플요금제, 커플링 뭐하나
먼저 깔끔히 정리해주지 않는 비겁함에 한번 그렇게 저는 이갈고 그사람에 실망해가고
미워해가며 잊어갓어요
전부 제가 다 정리햇고 그사람 끝까지 착한사람 하고 싶어했죠
그래요 그랫어요 내가 다 나쁜년 하고 말았죠
그러나 왠걸요 한달전쯤 100일이라며 사랑한다며 페북 신나게 업데이트 하네요
하하 웃겻어요 저랑 헤어지고 두달만에 다른여자
혼자잇고 싶네 군대를 가야하네 내문제로벅차네 누구를 만날 상황이 아니네
여전히 비겁햇어요
적어도 힘든 상황은 진심으로 받아드렸는데요
진짜 어이가 없고 웃겻어요 애들다 이새끼 뭐냐 욕하는데
난 그냥 웃기더라구요? 참 괜찮지도 않은 여자를 만나니까요 누가봐도 구린. 그래요
제눈에 콩깍지 이겟거니 하며 내비두라고 알고 싶지도 않앗어요 더이상
게다가 얼마전 그여자랑 싸운거 같다는 헤어졋다는 소리가 들려왓어요
제 친구들이랑은 다 페북 친구니까 소식이 들려요
아니다 다를까
7개월 넘게 한번도 뜨지않던 그 친구추천에 그사람이 떳어요
설마햇죠
근데 맞대요?
하지만 전 가만히 잇엇죠
결국
잘 지내냐네요
연락이 오네요
결국
그 비겁하기도 비겁햇던 그 사람
내가 미친듯 사랑하고 미친듯 망가져가며 부서저 가며 지키려했던 그사람
결국 남남 내가 너무도 미워하고 또 미워하는 가슴한쪽 한으로 남은 그사람이
연락이 와서는
잘지내네요 어이가 없어요
일단 읽고 씹엇네요 그렇게 삼사일
잘지낸다고 햇어요 . 갑자기 온 연락에 답장을 해야할지 몰랏지만
너도 용기내 보냈다고 생각하고 하는 답장이했습니다
그사람은
여전히 열심히 사는거 같더라, 좋아보여 다행이다 . 라네요
하.. 헤어졋다는 말이 들린지 일주일도 안되 일어난 일이에요
내가 우습나봐요
얼마나 미친듯 잊으려 애쓰고 죽기직전까지 힘들엇던 나. 남자는 잇었어도
도저히 난 사랑이 애달파서 시작도 못하고 이악물며 열심히 산 나는 뭔가요
참 쉽나봐요
그렇게 비겁하고 비겁하게 혼자 착한척 혼자 세상에서 제일 힘든척 아픈척 떠나가더니
다른여자랑 오개월 히히덕 신나게 연애중 사랑해 너뿐이야 하더니
이제와 아무런일 없다는듯 연락을 하는데
나 너무 화가나서 막말 할까봐 또 카톡 씹엇어요
그토록 기다리던 연락인데 제발 언제 그랫냐는듯 다시 만나고 싶엇는데
보고싶어 울고 하루종일울고 미친년같이 울고 그리워하고 숨만쉬어도 힘들었더
그사람 부모님 까지도 강아지 까지도 보고싶어서도 울엇던 전데요
하나도 안반가워요
하나도 안기뻐요
이겻다는 생각도 없어요
그냥 이사람이 끝까지 비겁하고 , 나 이런사람 왜 좋아했었는지도 모르겟어요
연락 그거 아무것도 아니네요
그사람이 더 싫어져요
나 그동안 많이 독해졌나봐요
헤다판 다들 흔들린다고 하시는데
전혀 흔들리지 않아요
조금의 동정도 안생기고 옛정도 생각안날만큼 깨끗한걸 보니
참 나도 대단해요 그리고 그토록 순수하게 한사람만 바라보던 날 이렇게 잔인하도록 차갑게 만든
그사람이 더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