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난 여자친구와 ...

딜레마2013.12.06
조회366
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흔남입니다.

이런거 참 눈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써보니 어떻게 썰을 풀어 나가야 할지 모르겟네요 ..

제게는 직장에 여자친구가 있습이다

2012년11월에 만나 12월까지 사귀고있죠..

평상시에는 정말 애교도 많구 챙겨주기도 정말 잘챙겨주고 언제나 걱정해주는 여친이 너무 고맙구 사랑스러운데.. 가끔 말도 안되는걸로 찡얼거립니다..

또한 이번에 싸운것도 그렇구요 ..

아침에 직장과거리가 조금 있는 곳에 살고있습니다 ..

그래서 저보다 항상 1시간정도 일찍일어나구요 ..

그래서 인지 항상 매일 아침 버스타기전에 전화를 해서

출근해야지 남친 이라며 깨워 줍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전화가 와서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전화를 받앗습니다.. 막화를 내더군요 .. 버스 어플있죠?? 몇번째 정거장 에서 출발한다는 ?ㅇㅇ버스 어플

그어플에서 2번째 전 정거장 에서 출발햇다는 버스가 10분이 지나도 오지도 않구 어플에서도 갑자기 없어졋다는겁니다 .... 저는 그말을 듣고 ` 오겟지 에이설마 금방오니까 없어진거 아니야 ??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봐` 이랫더니 `오빠는 왜이렇게 말귀를 못알아 들어 ???` 이러면서 막 화를 내는겁니다 ... 잠도 안깻는데 .... 저도 너무 갑자기 너무 화가난 나머지 ` 그럼 전화하지 말던가 `

라고 말햇는데 여친이 전화를 툭 끊는겁니다..

그래도 너무화나고 그래도 마음을 다스리며 매일아침에 사다주는 김밥을 어김없이 사다줫는데 ....

하는말이 ...`가져가`않가져가??버린다?? 이러는겁니다 ... 와 ... 너무 화가 나서 뒤도 안돌아보고 저희층으로 올라간뒤 1주일째 연락이 없습니다 .. 또한 저도 하지않앗구요 ... 어떻게해야할까요?? 톡커 님들 ?? 정말 저도 사랑하는 여자라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고 .. 이런일이 생길때마다 돌부쳐가 되리라 생각하지만 이러다가 돌부쳐는 커녕 돌아이가 될꺼같습니다 .....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