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은 오빠가 있는데..매일카톡도하고 한번만나본적도있구요그런데 카톡이 칼답은아닌데 30~40분간격으로 답장오구요 톡을할때 자기가 뭘먹고있거나 어디서 뭘하고있는지 또 자기가 머리자를헤어스타일 같은걸 사진으로 잘보내줘요;;한번만나봤는데 저는 연상소개받은게 처음이라서 카페가서 그냥 말많이하고 제가 좀 잘웃어서 웃으면서 대화했거든요?그런데 대화하면서 갑자기 저보고 너보조개있네?뜬금없이말하고 배고프다고하니 토스트구어서 잼발라주더라구요 ㅋㅋ그리고 저녁일찍좀 헤어졌는데 저희집근처에 자기선배산다고 만나러가는길에 데려다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그래서 걷고있는데 제가막 자기비하발언(그냥 별로 이쁘게생긴거도아니고..)이런식으로 얘길했는데 갑자기 힘내!매력있는데왜?비하발언하지마ㅎㅎ이러면서 어깨를 토닥토닥하는거에요 ㅋㅋ그리고 신호바뀔때까지 서있는데 귀가 너무시려서 귀시렵다했더니 갑자기 제귀에손을 스윽되면서 자기귀가 더차갑다고 만저보라하더라구요,좀 당황해서 그냥 귀를확잡아당겻는데 갑자기 헤드락걸면서 죽을래?죽을래? 장난식으로말하다가 제가 미안합니다 했더니 제머리 쓰담쓰담하고 너키작네?이러는거에요ㄷㄷ;;이때 설래죽을뻔했는데그리고 연락계속하다가 통화도 한번했었고 어제는 동네지나가는길에 저를보러오겠다했지만 만나지는 못했어요 ㅠㅠ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사람생기면 티내는편이냐? 라고물었더니 잘안내는 편이라더라구요 ㅠ톡내용이 진짜 알리깔리 해서 어케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ㅠㅠ내일영화보러 가기로했는데....우선한번 좋아한다고돌직구를 날려볼까생각중인데.. 이 돌직구 날려도 될까요?ㅠㅠ
돌직구 날려볼까요??ㅠㅠ